가끔저돌적인프레첼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재밌는 다큐 많이 추천해주세요!!!어디서 볼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심리학/통계 이런쪽 좋아하긴 하는데사실 곤충 등 나오는 징그러운 다큐 아니면 전부 재밌게 잘봐요!
- 안과의료상담Q. 제 눈에 뭔가 병이 있는걸까요? (태생적으로 낮은 시력과 고통에 취약한 눈)저는 살면서 한번도 시력이 좋아본 적이 없어요인생 최대 시력이 유치원생 때 1.0정도였던거같고...현재 시력은 안경을 안끼면 그냥 색깔의 파노라마만 보이고 형태는 거의 분간이 안되는 수준입니다.또 저는 남들보다 눈이 약해요. 외부의 충격을 받았을 때 보통 사람들의 눈이 1의 고통을 느낀다면, 저는 1.7을 느끼는 듯합니다. 증상은 태양빛, 찬 바람을 맞을 때가 가장 심하고, 형광등에는 좀 덜합니다.이 모든 증상들은 제가 유아기부터 내내 가지고 있었던 증상들인데요혹시 제가 겪는 증상들이 일종의 질병일까요?아님 걍 우연의 일치인 걸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pms로 인한 우울감과 생리양의 연관성?저는 pms 증상으로 우울감을 자주 겪는데요대개는 좀 꿀꿀해도 무난하게 지나가는데어떤 때는 갑자기 자살 충동이 들 정도로 격한 pms를 겪기도 합니다.그런데, 그런 격한 pms를 겪은 직후의 생리는 평소보다 그 양이 엄청 많더라고요. 이런 케이스를 5번은 겪은 것 같아요그냥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생리의 양과 pms의 강도가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는 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동물들은 왜 암컷과 수컷의 목소리가 비슷한가요?인간은 성별에 따라 목소리 톤이 많이 다른 편이잖아요?그런데 동물 쇼츠를 보다보니 수컷 고양이든 암컷 고양이든 특별한 병이 있는게 아니면 모든 고양이가 비슷한 소리를 내고 다른 동물들도 비슷하던데, 이유가 뭔가요? 왜 인간은 성별로 인해 성대에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딴 동물은 아닌가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고양이과들끼리는 의사소통이 가능할까요?꼭 고양이과가 아니라도 개과 등 이런 식으로 같은과로 분류되는... 아무튼 외모도 행동도 비슷비슷한 동물들이 있잖아요? 고양이와 호랑이가 똑같이 상자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듯이요.이런 비슷한(?)계열의 동물들은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통하기도 하나요? 행동 언어가 겹치는 경우도 꽤 될 것 같은데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산책 후 허벅지가 울긋불긋 간지럽고 발진이 있어요주로 저녁 산책 중에 벌어지는 증상입니다.종아리에도, 엉덩이에도 이런 증상이 없으며 명확히 허벅지에만 벌어지는 증상이고매일 벌어지는 건 아닌데 잊을만하면(한 2주 간격으로?) 이런 증상이 벌어져서 너무 짜증나요산책을 시작한 후 7분 쯤 뒤부터 갑자기 허벅지가 너무너무 간지럽고, 실제로도 다리가 붉어지면서 열감이 생깁니다. 간지러움을 못참고 긁으면 긁은 부분은 더욱 붉어지고 긁은 손톱 자국이 선명하게 남으며 해당 부분이 그대로 부어올라서 봉긋해져요산책을 끝내고 집 안에 들어오고나면 2시간 내로 멀쩡해져서 그간 크게 신경쓰진 않았는데ㅠㅠ 암만 생각해도 제 허벅지가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듯해 질문 남겨봅니다.이런 증상은 병인가요? 그렇다면 해당 증상으로 추측할 수 있는 병명은 어떻게 될까요? 혹은 이런류의 증상을 제대로 진단하기 위해선 어떤 과의 진료를 봐야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공부 등 머리를 많이 쓰면 열이나는데 왜일까요?꾀병 아니구요 저는 마른 체형+키작음+근육없는 체형입니다.평소 체온이 매우 낮은 편이고 수족냉증도 심합니다. 또 특이사항으론 엄청 저혈압으로 병원 갈때마다 혈압이 너무 낮게 떠서 기계 오류인것같다고 혈압 재측정을 여러번 할정도입니다.공부를 하거나 뭔가 아주 집중하는 활동을 하면 몸이 따끈따끈해지고 심할때는 37까지 열이 오르기도해요. 손발도 따끈해져요근데 이 외엔 몸은 멀쩡합니다.스트레스 받아서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걸 하고 있을때도 좀 머리를 많이 쓰면 몸이 따끈해져요...대체 무슨 이유일까요? 뇌를 쓰면 칼로리 소모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 듣기는 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정도까지 체온이 오를 수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