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새롭게시작하는나무늘보
- 임금·급여고용·노동Q. 편의점 알바 시급이 2025 최저시급이 아닙니다…편의점 알바 하고 있는데, 여기가 시급이.. 2025 최저시급이 아니라 7000원이고, 퇴직금도 없고 교육 받은것도 돈 안준다 하시더라구요… 최저시급이 2025년도 그 시급이 아니라서..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다른 알바분 말로는 사장님이 오후 알바인 제가 퇴근하면 출근하시는걸로 되어있는데 항상 30분 아니면 1시간 대타 뛰어 달라고 계속 말씀하시고, 물류 재고가 있으면 발주를 넣어야되는데 항상 물건이 없는데도 발주를 안 넣는다 하시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항상 손님이 담배 달라 하시면 없어서 욕이란 욕은 알바인 제가 욕먹고요..
- 성범죄법률Q. 아는 지인이 억울하게 재판을 보게 됩니다지인이 올해 6월인가 7월쯤에 버스타고 집 가던 도중에 핸드폰이 잘못 눌려서 어떤 여자분의 치마 안을 찍었다고 합니다. 저도 항상 만나는 지인이고, 그 지인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지만, 억울하게 핸드폰이 잘못눌려서 카메라로 그 여자분의 치마속을 찍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일이 일어난지 석달이 지난 오늘, 갑자기 재판까지 가게 됐다 연락이 왔고, 너무 억울해하고 힘들어합니다.. 복지카드가 있는 분이시고, 일까지 다니시는 분인데 억울하게 찍혀서 몰카범으로 몰아져버린 제 지인이 걱정되서 올립니다. 그 재판이 기각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