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는 지인이 억울하게 재판을 보게 됩니다
지인이 올해 6월인가 7월쯤에 버스타고 집 가던 도중에 핸드폰이 잘못 눌려서 어떤 여자분의 치마 안을 찍었다고 합니다. 저도 항상 만나는 지인이고, 그 지인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지만, 억울하게 핸드폰이 잘못눌려서 카메라로 그 여자분의 치마속을 찍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일이 일어난지 석달이 지난 오늘, 갑자기 재판까지 가게 됐다 연락이 왔고, 너무 억울해하고 힘들어합니다.. 복지카드가 있는 분이시고, 일까지 다니시는 분인데 억울하게 찍혀서 몰카범으로 몰아져버린 제 지인이 걱정되서 올립니다. 그 재판이 기각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