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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과의료상담Q. 목에 갑자기 3개 여드름 같은게 났는데 원인이 뭘까요생전 난적이 없는데 갑자기 자고 일어나니까 목에 악성 여드름같은게 3개가 났네요.매일 세수,샤워 꼼꼼히 하는데 왜이럴까요??건강문제 징후일수도 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 14 2년 약정 반납 16으로 교체통신사 대리점에서 22년도에 아이폰 14기종 2년 약정 4년 할부로 기기변경 했었는데요. 약정만료 2개월을 앞둔 시점에 반납하고 16기종으로 바꾸라고 제안하시네요. 반납안하면 기존 요금제에서 비용 1-2만원 더 비싸질거고 반납하면 14기종 2년 할부 면제에 16기종으로 기기변경하면 요금제 비용이 몇천원 더 저렴해질거라구요.사실 저는 반납체제만 아니면 아이폰14기종 쭉 써도 상관없거든요. 점원은 최신기종 바꾸는게 훨씬 좋은 선택이라고 밀어붙이시는데점원말대로 반납하고 16기종으로 기기변경하는게 더 나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왜 시들시들해질까요……………..물을 흙 적실정도로 충분히 주고집도 남향인데 왜 시들시들해질까요….흙이 문제일까요? 아님 약을 줘야할까요?뭐가 문제인지 알려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턱에 성인여드름 진정 후 건조함 해결법몇주간 턱밑에 성인여드름이 몇개씩 나서 피부과 가서 염증주사 맞았습니다. 진정은 됐는데 여드름 자국과 건조함이 심해서 피부화장도 잘 안먹는데 건조함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침고로 2중세안 후 알로에팩-토너-판테놀 세럼-보습크림 으로 기초 바르고 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거절했던 상대지만 미련이 남습니다. 미안함일까요 호감일까요5년전에 다녔던 직장을 다니다가 지방발령을 받은 직후에 같은 직장인이었던 사람에게 1년간 좋아했다는 고백을 받게되었습니다. 나이차이가 제 기준에서 많이 나다보니 이성적인 호감은 없었지만 같이 일을 하면서 사람으로서는 괜찮다고 생각했기에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종국엔 현실적인 고민(나이차,장거리)들로 인해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강요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우리가 지금 상황 전후로 별 교류가 있진 않았으니 혹시라도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면 어색해지지 말고 평소처럼 인사하고 대하자.’라고 했고, 그외에는 별다른 교류가 있지 않았습니다.다녔던 직장인 너무 보수적이었던 특성상 제가 떠난 후 내부에 일이 생기게 되었는데요. 어쩌다 소문이 퍼지게 되었는진 알길이 없지만 그분이 저에게 호감있는 행동을 보였다는 정황을 누군가 고의적으로 소문을 퍼뜨리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사실과 전혀 달랐단 것입니다. 그분이 저를 꼬시려고 따로 만났다느니 차를 태워줬다느니 다른사람에게 대놓고 부탁을 했다느니 사실과 왜곡된 소문을 퍼뜨리게 되었습니다. 실제론 사적으로 따로 만난 일이 일체 없었습니다.사실상 따지고 보면 직장내 남녀가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건 그럴수있는 일이기에 그에대한 소문도 별것 아니라 생각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거짓된 소문의 당사자가 막상 되고나서 보니 마냥 기분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그 사회 안에 속해있는 그분이 회사 내 이미지만 망쳐 오히려 불쾌하고 억울할 것이라 생각했구요. 사실대로 시인해서 거짓을 색출해내거나, 묵인하거나 둘중 하나겠거니 생각했고 어차피 만나는 사이가 아니기에 그분이 무엇을 선택하던 신경쓰이지 않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알고보니 그분은 ‘내가 그사람을 좋아했던게 맞다. 고백했는데 차였다.’라고 간략하게 말했다더군요.몇개월 후에 이 모든 정황을 전해듣고 나서야 사람을 왜 놓쳤을까. 단숨에 자르지 말고 그냥 몇번이라도 만나볼걸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거절했던 사람들 중에 유일하게 후회하게 된 사람이었습니다.5년이 지난 지금도 사실 기억에 많이 남을 정도로요. 연애,썸 경험이 그 사이에도 있었지만 사실 아직까지도 그 사람이 생각나는 게 스스로도 의아합니다. 제 마음이 미안함때문인건지, 아님 호감으로 인한 미련 때문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헷갈려요. 그냥 여전히 그 사람을 생각하는 제 스스로가 답답해서 어디 말하지도 못하고 여기다가 고민을 남겨봅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인도주행 보행자vs오토바이 교통사고보행자는 인도에서 걸어가고 옆틈새로 배달중이었던 오토바이가 같은 방향으로 지나가다가 부딪혀 손목 부상을 입었습니다.오토바이 아저씨가 다시오시더니 죄송하다며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각자 보험 처리 하고 인도 주행이 아니라 골목길 주행으로 말해달라 부탁하시더군요.아저씨 사정도 알았지만 오토바이 인도주행은 엄연한 불법이기에 절차대로 112에 연락해 신고접수를 했습니다.인도에서 보행자와 사고가 났다면 당연히 보행자에게는 과실이 없다고 생각했구요.근데 여기서 궁금한게 만약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아저씨 말대로 사고보험에만 접수하고 골목길(이면도로) 주행사고라고 했다면 보행자에게도 과실이 생길뻔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