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아이폰 14 2년 약정 반납 16으로 교체
통신사 대리점에서 22년도에 아이폰 14기종 2년 약정 4년 할부로 기기변경 했었는데요.
약정만료 2개월을 앞둔 시점에 반납하고 16기종으로 바꾸라고 제안하시네요.
반납안하면 기존 요금제에서 비용 1-2만원 더 비싸질거고 반납하면 14기종 2년 할부 면제에 16기종으로 기기변경하면 요금제 비용이 몇천원 더 저렴해질거라구요.
사실 저는 반납체제만 아니면 아이폰14기종 쭉 써도 상관없거든요. 점원은 최신기종 바꾸는게 훨씬 좋은 선택이라고 밀어붙이시는데
점원말대로 반납하고 16기종으로 기기변경하는게 더 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그렇게 해서 바꾸면 결국 요금제는 6개월동안 무제한 써야하며 약정이 들어가 있어서 또 계약 조건때문에 2년은 무조건 유지하셔야 합니다
요금제도 비슷한거 쓰시고 하면 바꿀거면 바꾸시는게 좋지만 굳이 폰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 결국 돈을 내서 사는 거기 때문에 더큰 지불을 하는게 맞아요
판매하시는분들은 다 좋다고 현혹하기 때문에
거기에 이끌리면안됩니다 잘판한다하세요
안녕하세요. 2년 약정과 4년 할부를 해 놓은 상태인데
지금 휴대폰을 쓴지 2년밖에 안된 시점에서 폰을 교체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갓 약정이 끝난 상태에서 폰을 바꾸자는 제안을 한 것도
뭔가 속셈이 있는 것 같군요.
비싼 요금제를 억지로 사용해야 하고 모든 면에서 통신사가 이익을 극대화시킬수 있는 형태로 유도를 하는 것으로 굳이 지금 사용을 하시는 폰 이용을 해도 좋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게 맞는 방법이 환경을 위한것도 그렇고 비용적인 면에서도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