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몽구스248
- 주식·가상화폐경제Q. 주변에 주식으로 수익 보신 분들 많은가요??최근에 코스피 시장이 워낙 호황이긴한데 대형주 위주의 장세라서 실제 수익 본 개미들은 얼마 없다는 얘기도 들리고, 오히려 인버스에 투자해서 크게 손실 본 개미도 많다고 하던데, 실제 주변분들의 손익은 좀 어떠신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스페이스x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올해 상장한다고 합니다아무래도 꿈을 먹고 사는 기업인만큼 상장 초기에 크게 올라갈거 같은데, 스페이스x같은 비상장 기업에 현 시점에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인사팀에서 징계 담당자가 징계위원으로 들어가는 경우제목과 같이 인사팀에서 징계업무를 하는 담당자가 징계위원회에 들어가는 경우 절차적 하자등이 문제 될 수 있을까요?우선 당사의 징계절차 규정은 징계위원회를 구성함에 있어1심은 징계위원장이 인사실장이며2심은 징계위원장이 사업부장입니다. 총 위원은 이들을 포함하여 5명으로 구성됩니다징게위원장을 담당하는 둘 모두 인사팀 징계담당자의 직속 상관이며 이들이 규정에 따라 당연직 위원으로 징계위원회에 들어가게 됩니다또한 당사의 징계위원회 규칙에서는 징계위원을 정함에 있어 직급 등의 제한은 있으나 이는 모두 충족한 상태이며, 별도의 제척 조항등은 없습니다아울러 해당 사건과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으며,감사팀에서 징계의뢰가 오는것을 인사팀에서 징계절차를 진행하고 처리하는 방식입니다.혹시 관련된 판례나 행정해석 등이 있다면 첨부하여 자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근로자의 자료요청권이 인정되는지?근로자의 징계를 진행 중입니다양형은 무겁지 않고 감봉액 10만원 이하입니다문제는 근로자측이 누군가 전문가(?)행세를 하는 인간에게 상담을 받고 있는듯한데근로기준법 42조에 기반하여 징계와 관련한 조사보고서 등 자료 일체를 내놓으라며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당사의 취업규칙에는 이러한 자료 제공요구나 의무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이러한 상황에서 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 징계절차상의 하자로 평가받아 무효가 되는지?(규정상의 징계 절차 모두 준수함)2.사내의 징계사항을 외부인게 공유한 것을 이유로 별도의 징계를 가할 수 있을지?(취업규칙에는 사내정보 외부 전달 금지가 명시적으로 규정)자세한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이혼 상담입니다. 매우 진지하게 상담해주실 분만 답변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결혼 2년차이고 이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이혼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이(17개월)의 양육권이며, 양육비같은것은 안 받아도 되니 꼭 제가 데려오고 싶습니다일단 간단히 상황부터 설명하자면저: 회사원/40초반/연봉 1억 5천/서울 신축자가업무가 바쁘지만 7시~8시 사이에는 집에 오기 때문에 육아도 즐겁게 합니다부모님 모두 은퇴하셨기 때문에 보조양육자도 가능합니다실제로도 저희 부모님이 애기 돌보러 주 1~2회 오십니다배우자: 전업주부/30후반/결혼전에는 사업같은걸 했었으나 사실상 수익이 없었기 때문에 백수나 마찬가지이고, 모은돈도 하나도 없습니다부모 모두 일 같은걸 하고 있어서 보조양육 불가합니다실제로도 거의 돌봐준적도 없습니다이혼하려는 사유와이프는 결혼초부터 이혼하자는 말을 밥먹듯이 했습니다약간 다혈질인데,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조금만 있으면 이혼하자는 말을 수시로 했고(10번이상) 저는 그때마다 가정을 위한다는 생각에 달래면서 살았습니다갈등은 원인은 그리 특별하진 않습니다제가 자기를 안 챙겨준다, 돈을 쓰는데 왜 허락을 맡아야하냐, 사람을 고용해달라, 서포트가 부족하다 등등...저런 이유들로 화가 나면 할 말 안 할 말 다하고 이혼하자는 말을 결혼초부터 너무 쉽게 뱉어서 저도 이제는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그렇다고 제가 그렇게 큰 하자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와이프가 원하는 정도로 말을 다정하게 안 할 수는 있습니다. 직업의 특성도 있고 원래 성격도 있고 하니...하지만 저는 누구보다도 가정을 위해 열심히 살고.헌신 했습니다. 예컨대 제 생활은 새벽 5시 반에서 6시 사이에 일어나 출근준비를 하고 아침에 강아지 산책을 시킵니다. 아기가 있기 때문에 제가 강아지 산책을 시키지 않고 출근을 하면 와이프가 일어나서 고생을 하니, 제가 산책을 시키고 출근합니다.그리고 회사에서 6시와 7시 사이에 퇴근해서 집에 오면 7시에서 7시 반이고 그때부터는 육아에 전념합니다. 아이 저녁 먹이고 씻기고 놀아주고 책읽고 그렇게 해서 10시 넘어 잠듭니다.새벽이든 밤이든 설거지나 빨래 청소 등등도 하고 주말에는 시간을 내서 욕실 청소라든가 주중에 하지 못한 일을 합니다회사의 공식적인 회식말고는 약속같은거 잡아본 기억이 잘 안 날정도로 오래되었네요가정 올인입니다 와이프는 8시에서 9시정도에 일어나서 아기 아침 먹이고 아기 데기고 산책 갔다 오거나 놀러 갔다 오거나 합니다. 물론 이 또한 육아기 때문에 어려운거 알고 있습니다. 다만 와이프의 경우 아이를 돌보는 시터가 오후 3시 30분부터 저녁 7시 반까지 오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에는 아이를 맡기고 자기는 낮잠을 자거나 쉬거나 또는 못다한 일을 하곤 합니다그 외에 가사일은 역할분담까지는 아니지만 적절히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협의 이혼은 물론이고 경우에 따라서는 소송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라면 아이의 양육권을 누가 가져올 가능성이 큰지, 무엇을 더 고려해야하는지 변호사님들의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종합소득세 신고 관련 문의입니다!!이해하기 쉽게 자세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우선 저는 근로소득 외에는 별도의 소득이 없는 직장인입니다편의상 A회사에 다닌다고 하겠습니다다만 작년에 운좋게 B회사로부터 경품 700만원을 받았고, 경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B회사에서 지급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그리고 이 금액이 원래 약 190만원이나 표기만 그리 되었을 뿐 실제로는 B회사가 대납한다는 것도 이해했습니다그런데 국세청 손텍스에 들어가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려고보니 약 135만원 가량을 추가로 납부해야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제가 이해가 안 가는게제 24년 월급(A회사)에 대한 세금은 25년 초에 연말정산까지 거쳐서 모두 납부하였고B회사로부터 받은 경품, 기타소득에 대한 세금은 B회사가 납부하였는데 왜 여전히 약 135만원 정도의 종합소득세를 납부해야하는것인가요??결론적으로 저 약 135만원은 최종적으로 납부를 해야만 하는 세금인 건가요??제가 세금 관련해서는 초보다 보니 자세하고 쉬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작년에 경품 당첨으로 700만원 상당의상품권을 받았습니다액면가 700만원입니다아울러 경품 지 지금 업체에서 제사공과금은 본인들이 납부한다고 안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올해 4월 국세청에서 종합소득세로 897만원 정도가 기타소득으로 잡히며 180만원 정도의 기타 소득세 납부에 대한 안내가 왔습니다첨부한 사진과 같은데요 이걸 제가 기타소득세를 다시 납부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해당업체에서 이미 납부했으니 신고만 하면 되는건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이더리움의 전망이 어떻게 되나요???이더리움이 올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가 최근 몇 일간 급등하는 양상인데요, 이더리움의 전망이 어떻게 되는지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포함해서 답변을 좀 해주세요
- 형사법률Q. 대법원에서 하는 3심은 법률심인데요더불어민주당이나 그 지지자들은 왜 6만쪽 타령을 하는건가요??법률심이면 사실관계를 볼 필요가 없고 주요 쟁점에 대한 법리만 검토하는건데, 왜 6만쪽을 안읽어서 부당하다느니 헛소리를 하는 걸까요??그냥 무지한데 선동 당해서 그런걸까요??그리고 대법관을 탄핵한다고 협박하던데 이겁 삼권분립에 위배되는거 아닌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이재명 대법원전원합의체 판결에서 유죄유죄라는 취지로 판결이 내려졌던데 그러면 다시 고등법원 가서 심리 하는건가요??그러면 대법원에서 유죄 추지의 판결이 나온만큼 고등법원에서도 유죄판결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을텐데 대선에는 그대로 나오는건가요??만일 대선에서 이재명이 됐다가 법원에서 유죄판결이 나오면 당선무효인가요??아니면 다시 또 탄핵 같은걸 거쳐야하는건가요??또 나라가 혼란스러울거 같은데 그냥 본인이 알아서 대선 안 나오면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