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난해리포터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취업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최근 다닌 회사들을 빨리 퇴사해서 너무 고민인데 전 회사에 4년정도 근무후 1년정도 쉬었고 최근 오랜만에 한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갑자기 쓰러지는 바람에 치료를 계속해야 되서 한달만에 퇴사를 했고 완치가 된 후에 다른 회사에 입사를 했지만 3일째 되는 날 잘렸습니다. 3일밖에 안되었는데 수천개의 제품과 위치를 잘 못찾는다는게 이유였습니다. 이렇게 계속 얼마 안하고 그만두다보니 집에서도 안좋게 생각을 하고 저도 걱정이 많은데 오늘 다른 곳에 면접을 보러 가는데 만약 합격을 한다고 해도 집에 단기알바로 우선 한다고 말하고 오래 일하게 되면 집에 솔직하게 말할까 생각중인데 알바말고 다른 괜찮은 것이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을 준비할 때 공부 의욕이 없을 때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현재 한 전문분야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 공부중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의욕도 많고 정말 열심히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어려워도 공부도 재미있게 했지만 공부를 시작한지 거의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취업도 잘 되지 않고 공부도 점점 어려워지다보니 어느순간 의욕도 없어지고 공부를 매일 해야되는데 하루, 이틀정도 저도 모르게 공부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은 10분 20분이라도 일단 공부를 하자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극복을 하면 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남자 향수에 대해서 추천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남자이고 향수를 하나 구입할려고 합니다. 완전 남자향처럼 진향 향이 아닌 남녀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향을 찾고 있는데 우선 클린 웜코튼이라는 향수와 그라펜 원우드 향 이렇게 두개중에 하나를 구입할까 고민중인데 어떤게 많이 구입하고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 때문에 자취를 생각중인데 조언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0대 남자이고 취업준비생입니다. 지금 자취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만약 자취를 하게 되면 제가 처음이라 조언을 얻고 싶어 질문을 드립니다.우선 자취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부모님 때문인데 제가 한 회사에 일을 하다가 더 늦기 전에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직 분야로 적어도 1년은 조금 걸리는데 공부를 시작한지 3개월도 되지 않아서 "지금 너 나이에 공부해서 되겠냐?", "그냥 아무 곳이나 가서 일을 하는게 안낫냐?" 등 계속 압박도 너무 심하고 또 어머니는 최근 오랫동안 다니신 일을 퇴사하셨는데 일을 다니실 때에는 퇴근 후에 하루 종일 힘들다, 또 이번에 퇴사를 하셨을 때에는 하루종일 우울하다 그러시고 또 부모님 두분 다 계속 한숨을 쉬셔서 취준생인 저는 하루종일 심적 압박으로 인해 숨을 쉴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나마 공부도 편안하게 집에서 할 수 있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자취를 생각 중인데 여기서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1. 자취를 하게 된다면 다른 지역이 아닌 제가 살고 있는 지역안에서 할 예정인데 현재 일을 구하고 있는데 일을 구한 후에 회사 근처 동네에 자취를 구하는게 좋은지 아니면 예전 모아둔 적금으로 우선 아무 동네나 구하는게 좋을까요?2. 자취를 한다면 처음 자취를 하는 건데 우선 처음에 1년만 계약을 하고 추후에 연장을 한다거나 해도 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에 대해서 너무 걱정이 많이 듭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6세 남자이고 현재 취업준비생입니다. 원래 어릴 때부터 한 운동을 오랫동안해서 운동쪽으로 나갈려고 했었는데 비전과 부상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었고 그때부터 뭘 해야될지 몰라 우선 돈을 벌면서 생각하자는 마음으로 한 화장품 회사 물류팀으로 입사를 해서 4년정도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퇴사 후 다른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6개월 있었지만 계약만료가 되었고 또 다른 곳에서도 6개월 물류쪽으로 일을 했었는데 더 늦기 전에 전문분야로 가기 위해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분야라 적어도 1년정도는 걸리는데 공부한지 얼마 되지 않아 부모님께서 압박을 주셨습니다. "친구 아들은 어디 대기업에서 일하더라", "조만간 누가 또 결혼한다더라", "공부해서 되겠나?" 등 이런 비교와 압박을 받아 많은 생각이 들면서 공부가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마음이 더 편한거 같아 예전에 했었던 물류분야로 다른 회사에 입사를 했고 일을 하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일을 한지 한달 정도 되었을 때 처음으로 쓰러졌고 치료를 받아야 되어 결국 어쩔 수없이 한달만에 퇴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몸이 괜찮아져서 또 다른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일을 한지 3일째에 회사를 잘리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수천개나 되는 제품을 찾아서 택배에 보내야 되는데 빨리 찾지도 못하고 너무 신중하고 또 대표처럼 일을 빨리 빠릴 해야되는데 그렇지 않다는게 이유입니다. 제가 오래 다녔는데 지금처럼 그랬다면 할말이 없겠지만 3일 일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싸우고 나왔는데 이러다보니 나만 왜이럴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세상에서 저만 백수인거 같고 평생 일을 못하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많이 들더라구요. 저보다 심한 사람들이 있을까요?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개발자 취업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6살이고 프론트엔드 개발자 취업을 위해 공부중에 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닌 공부한지는 약 1년이 거의 다되어가고 학원을 다니면서 수료를 했고 현재는 부트캠프에서 인강을 보며 계속 공부중에 있는데 그래도 나이가 있다보니 돈을 벌어야 되는 상황이라 다른 일을 하면서 퇴근 후와 주말에 계속 공부하고 있는데 나이가 30대 중후반정도되었는데 개발자로 취업이 가능할까요? 물론 큰 회사는 바라지 않고 작은 회사라도 들어갈 수 있다면 들어갈 생각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경력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회사 경력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저는 우선 현재 36살 남자이고 크게 총 3군데의 회사를 다녔는데첫번째 회사는 2015 ~ 2019년까지 약 4년정도 일을 했고두번째 회사는 2021.07 ~ 2021.12 6개월로 계약만료가 되어 퇴사를 했고세번째 회사는 2022 ~ 2023 약 1년 정도 일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다른 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준비 중이었고 중간중간 아르바이트 개념의 일이나 짧게 짧게 일한정도인데 뭔가 첫번째 회사 말고는 너무 오랫동안 다닌 회사들도 없고 회사를 쉬었던 틈이 많이 보이는거 같아서 뭔가 저만 이렇게 적게 다니고 다른 사람들은 오래 잘 다니는거 같은데 나만 이런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들더라구요. 저처럼 이런 경우인 분들이 많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최근 한 회사에 물류분야로 입사를 했고 오늘 다닌지 3일째인데 퇴근 후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회사가 바빠서 빨리 빨리 일을 해야되는데 수천개나 되는 제품을 빨리 못찾고 너무 일하는게 느리다가 그 이유입니다. 사수도 없이 그것도 잘 알려주지도 않고 3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잘렸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잘못한게 아닌거 같은데 문제는 제가 이전전 다른 회사에서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원하던 곳에서 면접제의가 와서 빠지고 갈 수 가 없는 상황이라 그만 둔후 면접을 보러 간적도 있었고 또 이전 회사에서는 일을 하다가 쓰러지면서 건강문제로 한달만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3일 일하고 잘렸는데 계속 오래 일을 못한 상황이 생겨서 부모님께 뭐라고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 대해서 너무 화가 많이 납니다.현재 30대인 남자이고 최근 운이 좋게 한 회사에 물류 분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물류분야는 예전에 다른 회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었는데 회사에 입사를 하니 우선 사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겠단 생각으로 일을 했고 다 외우진 못했지만 그래도 집에서도 홈페이지를 보면서 제품이름을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출근한지 3일째인데 퇴근 후 조금 전에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지금 회사가 엄청 바쁘고 빨리 해야되는데 저는 엄청 신중하고 제품위치도 빨리 숙지를 못하는거 같아 오늘까지 했으면 좋겠다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제품이 수천개가 넘는데 저는 이제 3일째고 사수도 없이 그렇다고 딱 한번 알려준거 말고는 없는데 어떻게 빨리하라는건가요라고 따졌지만 결과는 어쩔 수 없이 짤리고 말았습니다. 최근 이력서 넣을 회사가 없어서 부모님께 죄송했지만 이번 회사에 되어서 그래도 좋아하셨는데 부모님께 뭐라 말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화가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을 하면서 면접보는 방법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최근 한 회사에 입사를 했고 지금 다닌지는 일주일도 되지 않았습니다 다녀보니 면접 봤을때 알려준 업무기 전혀 다르고 사수도 없어서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려고 하는데 아직 다닌지 얼마 안되어서 월차가 없는데 다른 곳에 면접을 보러 가야되는 상황이면 어떻게 빠지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