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인사이트있는호두
- 임금·급여고용·노동Q. 카페 매니저 업무와 급여... 뭐가 맞는걸까요?현재 오픈 준비중인 카페의 매니저 직급을 맡게 되었습니다. 거의 오픈 초기부터 투입이 되었으며, 업장청소와 같은 정말 자잘한 일부터 모두 다 맡고있어요. 카페 운영에 필요한 집기류와 전자레인지 같은 소형가전 구매부터 시작해서 음료와 디저트 레시피개발, 포장방법부터 시작해 포장지, 재료구매, 여러 업체컨텍, 시설관리 등등... 처음에 구두상으로 업무를 들었을 때 이정도로 업무가 많은지 몰랐고,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점 하다보니 부담이 너무 크고 업무가 더 늘어나는 느낌입니다.대표는 본업이 따로 있어서 카페는 거의 방문을 못해요. 그래서 제가 공사가 미흡한 곳은 현장감독도 다 하고있어요. 사실상 점주 같아요..; 오픈초기라 그런거라고 혼자 멘탈관리를 해봐도 그때뿐이고, 오픈하면 더 나아질 것 같지가 않아요. 또, 처음엔 주5일 9-6로 진행하기로 했는데, 어쩔땐 토요일까지도 일할때도 있고 밤늦게 화상회의로 일할때도 있어요. 대표는 연매출 1억 넘을경우 해당 매출의 5%를 다음해 월급에 추가로 지급한다고 했는데 1억이 넘을지도 모르겠어요...지금 급여는 세후 220정도 입니다. 업무에 비해 급여가 너무 적은 느낌입니다.. 기분 탓인건지 실제로 적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럴바에는 아르바이트 하는게 더 맘편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듭니다.오픈전에 그만두는게 맞을지, 협상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중성화 수술 후 우울감과 이상행동,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7개월 된 암컷 비숑을 키우고 있습니다. 지난 8/11일 월요일에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였고 현재 3일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수술 직후에 붕대를 감아주셨는데 3일차에 붕대는 자가제거를 하라고 하셔서 천천히 풀러주었습니다. 그런데 붕대를 풀어주니 압박된게 풀려서인지 아이가 엄청나게 아파하며 소리를 지르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상처 부위는 건드리지도 않았고 붕대도 아주 천천히 풀러주었습니다.. 그 후로 2-3시간 가량 몸을 떨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컨디션이 좋아질 찰나에 갑자기 또 컨디션이 바닥을 쳤어요 간식도 전혀 먹질 않고 물도 사료도 먹질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구석에가서 혼자 누워있고 불러도 오질 않아요.. 귀 만져주는 것도 싫어하고 혼자 구석에서 잠들다가 갑자기 깨개갱! 거리며 화들짝 놀라면서 펄쩍 뛰어요.. 너무 아파서 그런걸까요? 병원에 전화하니 통증 때문에 그런 것 같다고 시간이 지나면 점차 괜찮아지기는 하지만 지속적이고 혀가 파랗게 되면 바로 데려오라고 하셨어요 그런데도 마음이 놓이질 않고 미치겠네요,,, 이게 일반적인 증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