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보불닭킬바사볶음밥
- 치과의료상담Q. 충치 보철치료 이후 마취 풀리는줄인데 씹을때 아파요안녕하세요 10대 학생이고 한 2시간 전에 치과에서 왼쪽 아래 어금니 충치 치료를 받고왐ㅅ어요. 이빨 사이에 충치가 생긴거였는데 보철치료? 라고 60이 들었거든요 아무튼 치료 하고 나서 처름엔 괜찮았는데 지금 마취가 슬슬 풀리면서 입을 다물거나 이빨끼리 닿을때 엄청 시리고 아파요...ㅠㅠ 의사쌤이 아직 신경치료는 아니고 나중에 아프면 신경치료 하ㅏ고 했거든요 이거 진짜 심각한건가요 전에 위에 앞니 신경치료 2개 했는데 너무 아파서 울면서 받았던 기억때문에 너무 무섭고 생각만해도 아픈거같아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63 예일 가방 몇L짜리가 어울릴까요제목처럼 163cm여학생 입니다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중학교 잊학땨 산 가방이 좀 너덜너덜 해져서 이런저런 리뷰보고 가볍다는 예일 가방을 사려는데요! 31L, 37L중 뭐가 어울릴까요? 좀 보부상이라 37L가 맞을까요? 아그리고 다른 더 가벼운 가방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전에는 캉골 썼는데 너무 무겁고 어깨 아픈데 등에 땀차면 통풍도 잘 안돼는 느낌.. 이였어요 커버낫이나 다른거 더 좋은거 있다면 알려주세용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청주 여고 근처 학원 추천 해주세요 정말감절해요이제 청여고 올라가는 예비고1인데요! 학원 알아보는게 슂지 않더라구요...ㅠㅠ 지금 수학,영어 생각중이구 다른건 강의나 학습지로 할 생각인데 좋은 학원좀 추천해주세요...ㅠㅠ 정말 간절해서요..ㅠ청주 사시는 어머님,학생분 상관없이 도움좀 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기력하고 몸이 안움직여요 머리로는 알지만 몸이 말을 안들어요저는 이제 고1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제가 중학교때 공부를 너무 안해서 이번 방학때 공부도 하고 쪘던 살도 빼야지 라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막상 방학을 시작하니까 몸이 축 늘어나고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뭔가 시작하는게 너무 힘들고 두려워요 그런데 부모님울 실망시켜드리고싶진 않고요.. 다 너무 무서워요 진짜 제가 하고싶은게 뭔지는 모르겠고 잠자고나 축 늘어나있고싶어요. 최근에는 자연에서 자유롭고 조용하게 살고싶다는 생각도 했고요 부모님이 운동하라,공부하라 라고 말할때마다 점점 더 무서워지는것같고 내가 잘 할수 있을까,특성화고를 골라야한것 아닐까 라는 생각도 자꾸 들어요 부모님께선 열심히 공부해서 간호사가 되라고 말하시는데 제가 과면 할수 있을까요 몸을 일으켜서 운동을 해야하는건 아는데 못일어날것같고 자도자도 피곤하기먼 해요 학교ㅠ다닐때도 그랬어요 1~4교시까지 쭉 자고 점심먹고 또 학교 끝날때까지 잔적도 많아요 근데 이제 학교를 안가니까 그냥 계속 자고 일어나서 뭐좀 보다가 또 피곤해져서 자고 일어나고 먹고 자고... 부모님은 계속 저에게 운동을 해라 라고 하세요 물론 걱정인거 일아요 저 진짜 뚱뚱해서 프리사이즈가 아니라 풀 사이즈 수준.. 이쁜옷도 마음대로 입지 못해요 옷을 사면 금방 작아져서 버린것도 많고요 뚱뚱한 제가 입으니까 이쁜 옷도 안이뻐보여요 그냥 제가 너무 싫어요 저도 살빼서 이쁘고 마른 연예인들이나 주변 애들처럼 살고싶은데 고등학교 가서도 돼지같이, 또 못나게 살거같아요 진짜 어떡해야 힐까요 방금 엄마한테 전화와서 받았는데 아무 힘도 안나서 대충대충 답했어요 끊으니까 그냥 눈물밖에 안나요 지금 쓰는중에도 그렇고요...따끔하게 혼내주셔도 좋아요 그냥 뭐든 써주세요 현실감각이 없어져가는 기분이에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졸업사진 망했어요 너무 슬퍼요 흑흑흑제가 반반치킨 인가요? 왜 보정을 반만 해서 화장이 반만 지워지고 눈 위치가 삐뚤빼뚤하죠? 제가 양념&후라이드 인가요? 네?네? 도대체 왜요????? 그리고 교복 삐뚤어진건 왜 수정을 안해주시는거죠? 네? 저 너무 촌스럽게 생겼는데 이거 맞나요????? 네네ㅔ네네네네ㅔ네네?네네치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예비 고1, 미래가 너무 어둡고 걱정되요안녕하세요 예비 고1 여학생 입니다.저는 현재 마지막 시험을 8일 앞두고 있는데요, 미래가 너무 어둡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꿈도 없고요.현재 저는 성적이 하위권인 학생 입니다. 제목 그대로에요 진짜 어둠 그 자체에요 고등학교도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겠고 꿈이란건 없고요.. 물론 저도 옛날엔 ~을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있었어요 간단한거 2개만 말해보자면 웹툰작가와 배우 였죠. 그림? 나이치고 꽤나 그리는 편 이였어요. 이야기 만들기도 좋아했고요 하지만 부모님의 강력한 반대와 현실을 깨닫고 꿈을 접어야 했죠. 두번째로는 요즘 sns에 배우가 꿈인 학생이나 어린이는 신청 폼을 작성하라는 광고같은게 뜨잖아요? 그래서 한번 작성해봤죠. 왜냐하면 관심이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지만 어머니께선 그런거는 어릴때부터나 해야 할수 있는거다 라고 하셨어요. 그 말을 듣고 또 꿈을 포기했어요. 아버지는 절 밀어주실 생각이 있으셨지만 저도 제가 못생기고 뚱뚱한걸 알기에 빠르게 포기했죠. 그 이후로는 정말 꿈이 없어요.. 최근엔 할머니께서 꿈을 찾으라, 왜 꿈이 없냐 면서 절 혼내시고 꾸짖으렸죠 근데 저는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어른들이 꿈과 희망을 짖밟았으면서 무슨 꿈을 찾으라는거죠? 자식이 잘 살고 행복하길 바래서 하는 말 이라는건 잘 알지만요... 정말 제게 꿈을 찾을 기회를 주지 않았던건 누구고 제가 무언가를 말하면 어떤 이유에서든 안된다고 한건 누구일까요. 저는 공부도 못해서 희망같은건 없어요 선택의 폭도 좁고요. 요즘 저출산,청소년 자살 1위라는데 미래에 제가 감당해야할것들이 벌써 무서워요 지금 나라에선 무비자 중국인이니 뭐니... 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물론 변명이라 생각하실거에요 너가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고.. 뭐든 좋으니 의견좀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