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열혈한떡볶이
- 약 복용약·영양제Q. 약국은 항상 병원 근처에 있는건 왜인가요?그게 뭔가 법으로 정해져 있는걸까요?또 다니던 병원의 처방전으로 먹던 약이나 연고, 로션을새로 이사온 지역의 병원에서는 약이 없다고 하시면서 다른걸로 바꿔서 처방해주시던데약국이랑 병원이랑 서로 어떤 약 다룰지 합의하고 처방전을 작성하는 걸까요??계속 궁금했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사이코패스 검사는 좀 큰 정신과에서 할 수 있을까요?감정이 없는 것은 아닌데 타인의 상황에 대한 이해나 공감을 거의 할 수 없어서가끔 스스로 그런 경향이 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상담선생님은 어릴때는 충분히 그럴수있다 하셨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 발달이 늦은것 같아서..지능 문제인건지, 타고난 어떤게 있는건지자신을 이해하는 용도로 검사를 받아보고 싶은데일반 정신병원에서는 하지 않는것 같아서요...대학병원쪽으로 가야할까요?
- 의료 보험보험Q. 보험료 할증될거라고 연락이 왔는데요최근 주차장에서 나오다 옆차를 긁어서 보험처리 했는데그분이 차를 휴일 직전에 렌트하시고 라이트 교체도 요청해서 200이 나왔어요보험사쪽에서 운이 나빴다고 근데 할증붙을거라고 안내차 전화줘서..지금 원래 보험료가 75만원인데 3년간 20%정도 할증이면.. 보험처리가 더 나은게 맞죠?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여기 SSD 추가로 꽂을 수 있을까요? 혹은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메인보드 : 애즈락 B560M pro4GPU : 지포스 RTX 4060 벤투스 2X 블랙 OC D6 8GBCPU : 인텔 i5 - 10400F @2.90GHz램 : 16GB (8GB 2개)SSD : shgp31-500gm (500GB)원래 외장하드에 모든 파일 몰빵하는 식으로 사용했는데파일이 커지면 저장할때마다 화면자체가 꺼지면서 한 2초정도 딜레이 되는데..파일 날라갈까봐 무섭고 컴퓨터가 너무 느리더라구요..ㅠㅠ게임도 깔고싶은디 못하겠고...어떻게 하믄 병목?없이 적당하게 좋을까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여기 SSD 추가로 꽂을 수 있을까요? 혹은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GPU : 지포스 RTX 4060 벤투스 2X 블랙 OC D6 8GB CPU : 인텔 i5 - 10400F @2.90GHz 램 : 16GB (8GB 2개)SSD : shgp31-500gm (500GB)원래 외장하드에 모든 파일 몰빵하는 식으로 사용했는데파일이 커지면 저장할때마다 화면자체가 꺼지면서한 2초정도 딜레이 되는데..날라갈까봐 무섭고 컴퓨터가 너무 느리더라구요..ㅠㅠ 어떻게 하믄 좋을까요 ??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그림 커미션 거래는 세금신고를 해야할까요?개인과 개인이 거래하는 형태로한명은 돈을 지불하고 한명은 상대가 보고싶어하는 그림을 그려주는걸 그림 커미션이라고 하는데요연간 커미션으로 생긴 소득이 특정 금액을 넘어가면 신고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예시로 500만원 이상을 벌었다! 이러면 종합소득신고기간때 기타소득으로 넣어야 하나요?반대로 50만원 이하다! 이러면 안해도 된다. 이런게 있는지도 궁금해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프리랜서 지나간 업무?에 소득신고 어떻게 하나요?2~3년쯤 전에 지나간 업무로 받은 외화(달러, 엔화)페이팔로 받은다음원화로 제계좌에 이체했는데이런건 소득신고 어케하나요넘 오래지난건 못하나욤
- 근로계약고용·노동Q. 한국 근로자 법적 퇴사통보 기준 궁금해요이전에 30일전 통보는 다시보니 근로자가 아니라 회사 입장에서 지켜야하는 법이더라구요친구가 좀 부당한 일을 많이 겪고있어서 퇴사통보를 했는데그쪽 사업주가 받아들이지 않아서 찾아보니 다들 말이 다르더라구요직접 설명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고아니어도 관련 법항은 어느구간 확인하면 되는지 알려주시면 알아서 살펴보도록 할게요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가끔 가슴이 두근거려서 헛기침이 나오는데 어느 병원가야할까요내과..?심장전문쪽을 찾아보는게 좋을까요전에도 한번 이랬어서 병원갔었는데아무 문제없다고하셨어서.. 궁금합니당...
- 약 복용약·영양제Q. 면역억제제 복용시 평생 제 신체에 영향을 미치나요?작년에 아토피가 심했는데피부과에서 의사가 비급여약 괜찮냐고 물어봐서괜찮다고 했더니 임프란타연질캡슐을 처방해주셨어요간이식 수술 후 등 내용이 좀 그렇기도 하고일주일간 먹었을때 효과도 없었어서오래 복용하지는 않았고 그냥 드문드문 먹다가 병원을 바꾸었습니다.운동, 식이, 명상등 하면서 아토피는 자연스럽게 개선된 상태인데요올해 초에 헌혈을 해볼까 찾아보니까면역억제제 복용한 사람은 평생 헌혈 불가라고 하더라고요제가 복용한게 여기에 명시된 면역억제제가 맞나요?이 약을 복용한 경우 평생에 걸쳐 제 몸의 면역체계가 억제된 상태로 살아가는 건가요?이것에 대해 원래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는 의사가 많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