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인기많은대리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발치 후 혈병이 씹힐 정도로 커졌습니다.오늘 윗 사랑니랑 아래 사랑니 두 개 뺐는데 혈병이 씹힐 정도로 커요.. 밥 먹고 약 먹어야 하는데 음식물 들어가면 떨어질 것 같아서 못 먹고 있습니다.. 그냥 먹어도 괜찮을까요? 먹었다가 혈병 떨어질까봐 무섭네요 ㅠㅠ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발치 후 피떡이 위 아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윗 사랑니, 아래 사랑니 두 개 발치 3시간 반 경과입니다.지혈이 잘 안 되어서 3시간 정도 물고 거즈도 많이 얇아진 것 같아 뺐습니다.피떡이 생기긴 했는데 사랑니 구멍에 생긴 게 아니라 위 아래로 브릿지처럼 연결되어 있어요.병원에서 준 약 먹으려면 식사를 간단히 하고 먹어야 하는데 혈병이 떨어질 것 같아서 무섭네요 ㅠ..혈병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볼에도 끈적한 피가 차있는 느낌이 들어요. 정상인가요?피떡이 위 아래로 연결되어 있는데 밥은 언제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 산업재해고용·노동Q. 급성간부전으로 사망하신 아버지 산재처리 가능할까요?아버지가 평소에 술을 자주 드시고 운동을 많이 하셨습니다. 작년에는 건강검진에서 약간의 지방간이 있을 뿐 위험하다는 진단은 없었습니다. 일요일에 몸살로 착각하셔서 작은 병원에서 처방 받았고 목요일에 근무 중 쓰러지셨습니다. 1인 교대 근무라서 다음 교대자가 쓰러진 아버지를 발견하고 어머니에게 연락하셨습니다. 현재 거주지가 남양주시고 회사가 서울이라 어머니께서 구급차 부를 것을 거듭 요청하셨으나 데려가라는 말만 하셔서 결국 어머니가 직접 전화를 하셨습니다. 119에 신고할 수 있음에도 자기들은 할 수 없다며 시간을 지체시켰습니다. 결국 아버지는 사망하셨습니다. 이런 경우도 산재처리 가능할까요?
- 민사법률Q. 119 미신고 근무자 처벌 가능할까요?아빠가 술을 예전부터 많이 드셔서 급성간부전으로 근무 중 쓰러지셨습니다. 회사가 교대 근무 형식이라 쓰러지고 약 4~6시간 후 교대자가 아빠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런데 119를 부르지 않고 엄마에게 전화해 데려가라고 했답니다. 1분 1초가 중요한 상황이라 엄마는 사람이 쓰러졌으니까 119 부르라고 계속 말씀하셨는데 자기네는 할 수 없다고 말해서 결국 엄마가 가서 119를 불렀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간이 꽤 지체되었습니다. 현재 아버지는 의식도 없고 매우 위독한 상태이십니다. 정말 화가납니다.교대자에게 어떤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입술에 뭐가 생겼는데 무슨 증상인가요?자기 전에 항상 립밤을 바르는데 언제부턴가 갑자기 건조해지면서 아랫입술이 트더니 지금은 입술 안쪽에 빨간 염증 같은 것들이 생겼어요. 번지는 것 같기도 한데 무슨 증상인가요? 병원 내원이 꼭 필요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