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띄게모던한과일박쥐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메모리 수급이 쉽지 않아 서버 금액도 많이 오르는 것 같은데요.최근 메모리 생산이 안 되어 디스크 서버 PC 등 여러가지 품목들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가격이 오를까요? 그리고 언제가 고점이 될 것이며 언제 서버 금액이 다운될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부산여행Q. 이번 주 목요일 부산 출장을 갑니다. 옷에 대한 질문입니다.서울 같은 경우 아침 저녁 일교차가 커서 요즘에 패딩은 못 입고 코트를 입고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부상 같은 경우 날씨가 따뜻해서 코트를 입었을 때 덥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정작만 입고 가자니 살짝 추울 것 같은데. 그래도 코트를 입는 게 나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사에서 일할 때 티를내며 일하는 게 좋을까요?이번에 회사에서 연봉 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성과는 다들 비슷하게 나왔지만 유독 저는 적게 오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회사 술자리에서 대표이사 지인이 하는 얘기를 몰래 듣게 되었는데 생각외로 충격이었습니다. 연봉 협상할 때 담당하시는 분께 속된 말로 딸랑거리거나 잘 보이려고 했던 사람들은 연봉이 많이 올랐고 별로 티내지 않고 묵묵하게 했던 사람들은 대부분 거의 오르거나 동결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처음엔 다 같이 얼마 안 올랐을 거야라고 다들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일할 때 조금이라도 티를 내고 생생 내는 애들이 많이 올랐더군요. 실적은 다 공개된거라 다들 비슷하게 나온 상황이구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저도 올해부터 조금이라도 일하면 일한 티을 내는 게 맞을까요? 제 성격상 맞지는 않지만요.
- 서울·수도권여행Q. 벌써 주말이 되었습니다. 청라 쪽에 가볼 만한 곳이 있을까요?서울 근교는 어느 정도 가본 것 같고 청라 쪽으로 점심에 나들이나 가볼까 합니다. 주변에 괜찮으신 곳이나 공원 아니면 관련 휴양지 등 추천해 주실 만한 곳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주세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우유를 먹으면 속이 부글부글 합니다.예전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우유를 먹으면 속에서 부글부글 하거나 꼬르륵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회사 사무실에 앉아 있으면 화장실에 가서 자주 앉아 있곤 합니다. 물론 이를 본다기보다는 배가 꼬르륵 소리가 나서 좀 불편한 경우가 있거든요. 왜 그런 걸까요? 병원 치료를 받아야 되는 걸까요?
- 인테리어생활Q. 다이소 붙이는 벽지 쓸만할까요??¿벽지가 지저분해져서 다이소에서 파는 5000원짜리 실크 벽지를 5개 샀습니다. 날이 좀 풀리면 벽지 시공을 들어가려고 하는데 기존 벽지를 뜯어내고 붙여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위에 덧붙이면 될까요? 기존 벽지를 뜯어내면 시멘트 돌이 나오곤 합니다. 알려주세요.
- 서울·수도권여행Q. 혹시 목동역쪽에 맛집 추천 가능할까요?고객사 접대가 있습니다. 목동역 부근에서 먹을것 같은데 추천해주실만한 맛있는 메뉴가 머가 있을까요? 이동네는 제가 잘 몰라서요
- 자산관리경제Q. 고등학교 1 학년 용돈은 얼마가 적당할까요?고등학교 1 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중학생과 다르게 용돈을 좀 올려줘야 될 것 같은데 너무 과하지 않게 준다면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1 학년 사춘기.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이번에 고등학교 1 학년에 올라가게 된 아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굉장히 착하고 순한 아이였으나 한 2년 됐을까요? 중학교 2학년쯤 됐을 때부터 멋을 부리기도 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려서 보기 좋았습니다. 근데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건 충분히 독립적인 사고를 갖는 거라 이해는 되지만 최근 부모한테 막말을 하고 부모가 잘못된 부분을 얘기하면 바로 반항하게 됩니다. 요즘에는 그 화를 참지 못해 물건을 부수거나 던지거나 자기를 자해하는 모습도 가끔 하곤 합니다. 부모 입장에서 자해하는 모습 자기 얼굴을 때리거나 벽을 친다거나 이런 모습들을 보면 아이가 어디서부터 삐뚤어졌는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다스려야 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어젯밤에도 엄마와 별것 아닌 문제로 큰소리가 오고 갔는데 아이가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자기 얼굴을 때리더라고요. 밖에서는 안 그러는데 집에만 오면 스트레스가 받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물어봐도 답변해 주지 않고요. 분명 밖에서 친구들하고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왜 그런 걸까요? 저도 사춘기 시절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조용히 지나갔지만 지금 와서 사실 이해가 되지는 않는 부분입니다.아이와 동반해서 상담받을 무료 상담소 같은 게 있을까요?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 세탁수선생활Q. 오리털 패딩을 집에서 세척하려고 하는데요.이제 큰 추위는 다 간 것 같아서 집에 있는 오리털 패딩을 세척하려고 합니다. 세탁소에 맡기자니 너무 많은 비용이 나와서 집에서 손세탁 및 세탁기 ,건조기를 이용하여 세척하려고 합니다. 근데 딸아이가 20살이 되면서 화장을 하기 시작했는데 목 주변에 하얀 게 묻어서 잘 닦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