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방 한켠에는 여러 개 박스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물론 홈쇼핑에서 산 것도 있고 사은품 이런 것들도 받은 게 있어서 집에 벽쪽에 쌓아놓곤 했는데 이게 새 거나 뜨지도 않은 것들도 많아 쉽게 버려지는 게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과감하게 버리는 게 맞을까요? 좋은 아깝긴 합니다.
정리의 기본은 버리는 것 즉 폐기부터 시작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에 처리하기 어려웅면 한박스 열어 혹시나 중고마켓 통해 판매할 수 있는건 팔고 안 팔리는 것부터 시작해 사은품도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과감하게 버리는게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예를들어 이거는 아까워서, 누군가 선물해주고 식으로 다시 보관하면 결국 위치만 바뀌는 것이지 정리 안되고 지금 같은 스트레스 또 발생합니다. 정히 안되면 과연 얼마나 오래 사용할 것인지 생각해보고 사용 빈도 낮은것부터 버리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