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손절한 친구가 아직까지 주변에 제 욕을 하고 다녀요25년 2월쯤 친구와 다툼이 있었고 서로 사과하고 끝냈기에 오해가 풀린듯 하였으나, 25년 여름즈음 주변에 제 욕을 하고다녔더라고요.해당 모임에 참석했던 지인이 전해주어 알게 되었습니다. 들어보니 2월에 오해를 풀어놓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일방적인 주장을 하며 제 욕을 했더라구요. 지인은 제 입장을 알고있기에 침묵했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모임에서 제 욕을 하며 앞으로 저를 안보겠다고도 했다네요.따라서 저도 다신 이 친구를 보고싶지않아 모든 연락망을 차단했습니다. 잠잠해지나 할때쯤 25년 10-11월경 제 전남자친구에게 통화를 걸어 또 일방적으로 제 욕을 했다고 하는데.. 이 또한 제가 직접 전해들은 사실이구요.더 이상은 못참겠어서 법적인 절차를 밟으려합니다.1. 이러한 경우 스토킹범죄로 신고가능한가요? 2. 또는 모욕죄나 명예훼손으로 신고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