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학구적인맥주
- 내과의료상담Q. 혈변(그리고 혈뇨) 항문질환인지 소화기질환인지 구분가능할까요?일주일?이주일? 정확하지는 않지만 최근 변이 묽어지면서 휴지에 묻은 변이 붉은색을 띄었습니다. 이주일정도 변 볼때마다 그랬는데요. 마치 변 색이 매운음식 먹고 고춧가루나 고추장등이 많이 즐어간 음싣 먹으면 빨갛게 나오듯이요.매운음식을 먹지도 않았는데 희안하다 생각했지만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그리고 어제 저녁식사에서 술을 마셨고(과음은 아님) 복통이 다음날인 오늘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명치근처와 명치살짝 아래부분 십이지장 위치정도 되는 부분쯤 통증이구요. 최근 몸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는데 많지는 않지만 술을 마셔서 그런가 하고 있었는데 오늘 저녁에 화장실에 갔는데 용변을 다 본 뒤 변기에 와인색?와인색보다는 좀 더 밝은색으로 변기물이 다 물들어 있더라구요.뱐 닦은 휴지에는 피가 묻거나 하지는 않고 닦여나온 변만 말씀드린것 처럼 매운음식 먹은것 처럼 붉게 묻었습니다.항문질환인지 소화기쪽 질환인지 이 증상으로 구분이 될까요? 감별을 위해 어느과로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참고로 평생 없던 방광염이 올해 5월부터 지금까지 비뇨기과 진료를 계속 봐도 항생제 먹는 그때뿐 계속 재발되고 있습니다. 변기가 벌겋게 다 물들정도로 혈뇨도 나오구요.뭐가 문제일까요?마지막 변 사진은 찍어 두었는데 필요시 첨부가능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노령견 중성화의 득실 문의드립니다.9살 암컷이고 노령견인데 중성화 돼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근 질 분비물도 느는것 같고, 예전처럼 생식기가 커졌다가 다시 원래대로 작아지지 않고 줄어들다 멈춘 사이즈로 유지되고, 자궁이 좌우 모두 약간 커져있으며 올해 초 마지막 생리시 양이 정말 급격하게 줄었으며 냄새도 좀 많이 났습니다. 최근 먹는양과 활동량이 예전과 크게 차이가 없는데도 평생 찍어본적 없는 몸무게를 찍고 계시고, 식욕이 있으나 먹는 속도가 현저히 느려졌습니다.며칠 전 건강검진 심장 초음파를 제외하고 갑상선 호르몬 포함 다 했지만 특별히 병을 진단받은건 없고 평소 간 수치가 항상 평균에서 살짝 더 올라가 있었는데 동일했으며, 유선도 커져있기는 하나 종양같은게 만져 지지는 않는다고 했습니다.(이거 믿을만 한가요? 유선종양이 있는지는 초음파 보면 확인 안되는건가요? 어떻게 촉진으로 종양이 있다 없다를 말할수 있죠?)이런 상황에서 중성화를 고려하고 있습니다.중성화가 난소만 제거 하나요? 아니면 난소와 자궁을 모두 적출 하나요? ——>상황별 방법과 각 방법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그리고 중성화를 한다고 해도 유선종양 발생위험을 낮추는것과는 이젠 거리가 먼게 맞죠?자궁과 난소를 모두 적출해도 유선에 관여하는 호르몬이 작용을 하나요?이 부분들을 알아야 확신이 설 것 같습니다.그리고 수의사분들의 현재 제 상황에서 중성화수술을 할 경우 득실을 가감없는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