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정열적인순두부찌개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식 주변사람들에게 언제 알려야하나요?올해 연말 초 결혼식에 앞두고 있는데 스튜디오 촬영, 하객수인원정리, 청첩장 제작, 주문, 청첩장 모임 등 해야하는데 청첩장이 나오기 전에 주변사람들에게 알리나요? 아니면 청첩장이 나오면 알리나요? 친척, 지인, 직장 등등이요! 결혼 앞두신분들이나 결혼하신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형건 30kg 이상이 밖에서 놀 수 있는 곳사실 어딜가나 소형견이 놀 수 있는 곳이 많지 대형견들은 손에 꼽힐 정도로 많이 없어라구요 제한적인 이유들이 많아서. 국내에서 경상도 포함 어디라도 대형견 30kg(맹견 아님) 이상이 밖에서 놀 수 있는 곳이나 산책하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누워서 재채기를 하면 왜 고개가 들리나요?바닥에 눕던 침대에 눕던 어디에 누울 때 재채기를 하면 저는 항상 고개가 들리던데 그 원리가 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앉거나 서서 하면 고개가 숙여지더라구요 저와 같은 사람이 잇나요?
- 동남아여행Q. 2026년 베트남 여행지 중 날씨 + 물가 싼곳12월에 원래 푸꾸옥을 가려고 했는데 최근 유튜브 영상에 올라온 걸 보고 마음이 지금 바뀔려고 하거든요 물가가 비싸졌다는 얘기를 들어서. 저능 지금 두가지 다 잡고 싶은데 날씨 영향이 덜 한 것과 물가 싼 곳을 원하는데 베트남 중 12월 날씨에도 비 안오는 지역과 물가 싼 곳 그게 어디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ai와 인간 중 질의응답을 할 때 누가 더 정확한가?쳇지피티, 제미나이 등 ai 인공지능과 인간 전문가들의 이 앱처럼 인간지능인 분들에게 질의를 할 때 누가 더 정확하고 차이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 동남아여행Q. 푸꾸옥 가려고 하는데 추천해주세요!!!올해 12월에 신혼여행으로 일주일정도 푸꾸옥에 갈려고 하는데 어디어디 가면 좋을까요? 가본 사람들 중 여기는 꼭 가보면 좋겠다하는 곳이 있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찐친이랑 같은 직종에 들어갔는데 저를 내리깎는거 같습니다대학생 때부터 친한 친구가 한명 있는데 같은 직종으로 업무를 한 적있습니다 지금은 지난 얘기긴 하지만 아직까지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적습니다저는 막 인수인계를 하고 나서 첫 출근 하기 전 친한 친구에게 그 업무를 한지 3~4년 된 애라 이것저것 물어볼겸 만났습니다근데 돌아오는건 거기 왜 들어갔냐 가기 전에 나한테 물어보지 할 수 있겠냐 미치겠다 이거 아무한테도 안가르켜주는거디 긍정적으로 살어야한디 등 저는 배우는 차원이니 친구고 뭐고 걔가 선배라는 마음으로 잘 좀 알려달라고 하고 이것 저것 설명을 듣고 첫 출근 했습니다그러고 업무 중(1인체계라 물어볼 때가 얘 밖에 없었음) 걔한테 연락을 해서 이거 좀 알려줄 수 있냐고 보냈더니 완벽하게 알려줄 수 없다는 식으로 오길래 알겠다고 하고 혼자 힘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걱정인 친구여.. / 마 니 살아있나 ㅋㅋㅋㅋㅋㅋㅋ/ 계산할 때가 걱정이군 등등 이상한 이모티콘을 쓰면서 저를 걱정하지만 비하하는 듯한 말투가 나오길래 연락을 앙했었거든요 원래 친구끼리 같은 직종이면 이러나요? 물론 그때 제가 아무것도 모를 때라 예민한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기분은 좀 않좋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현재 구직중인데 올해 결혼입니다 허나 고민이 있습니다저는 24년까지 약 5년 근무하고 지금까지 구직 중인데요남자친구랑 2년 연애하면서 지금 모은 돈으로 결혼 준비 중이고 올해하는데 문제는 아직 일자리가 잡히지 않아 주변 의식과 돈 때문에 이런저런 고민이 큽니다. 약 8개월 이후 지역 이동도 해야하기에(이동 후 다시 취업해야함)번듯한 직장(정규직)을 갖추기엔 그 전에 퇴사를 해야해서 기업에도 부담일꺼 같고 서류에서는 계속 붙는데 면접만 가면 다 떨어져서 실망도 크고 부족한 점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이 드는데 부족한걸 채우고 다시 취업을 하기엔 시간이 마땅치 않고 당장의 돈이 필요해서 알바라도 알아보고 있는데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일단 할 수 있는 곳 부터 지원 중이긴한데 결과가 아직 온건 없습니다혹시 저 같은 분이 계신가요? 어떤게 더 나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족이 보기엔 답답해하고 남자친구에게 얘기를 하자니 좀 그렇습니다 하루 빨리 뭐라고 자리 잡아야하는데..
- 연애·결혼고민상담Q. 축의금 대신 선물주고 식권 받아 먹는다?제 친구가 어느 지인 결혼식에 갈 때 마다 돈이 없다고 하면서 축의금을 내지 않고 식권은 받아서 먹고 이후에 백화점에 가서 선물을 사서 줬다고 하던데 그런 사람들도 있나요? 여러 경우야 있겠지만 볼 때 마다 좀 당황스러워서 여쭤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 준비하면서 의견차이가 생길 때 해결방안결혼이 예민한거잖아요 서로 로망이었던 그런 상견례나 결혼식이나 등등 이 사람이 좋아서 결혼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고 이제 시작인데 의견차이가 생길 때 대화를 많이 해보는게 제일 베스트일까요? 어쨋든 둘 중에 한명은 양보해야하는게 아닌가요? ㅠ지금 예신에게 속이 많이 상한 상태이긴한데 그 사람 말대로 우리 둘이가 원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고 하니.. 참 어렵네요 서운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