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찐친이랑 같은 직종에 들어갔는데 저를 내리깎는거 같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친한 친구가 한명 있는데 같은 직종으로 업무를 한 적있습니다 지금은 지난 얘기긴 하지만 아직까지 어이가 없어서 여기에 적습니다

저는 막 인수인계를 하고 나서 첫 출근 하기 전 친한 친구에게 그 업무를 한지 3~4년 된 애라 이것저것 물어볼겸 만났습니다

근데 돌아오는건 거기 왜 들어갔냐 가기 전에 나한테 물어보지 할 수 있겠냐 미치겠다 이거 아무한테도 안가르켜주는거디 긍정적으로 살어야한디 등 저는 배우는 차원이니 친구고 뭐고 걔가 선배라는 마음으로 잘 좀 알려달라고 하고 이것 저것 설명을 듣고 첫 출근 했습니다

그러고 업무 중(1인체계라 물어볼 때가 얘 밖에 없었음) 걔한테 연락을 해서 이거 좀 알려줄 수 있냐고 보냈더니 완벽하게 알려줄 수 없다는 식으로 오길래 알겠다고 하고 혼자 힘으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걱정인 친구여.. / 마 니 살아있나 ㅋㅋㅋㅋㅋㅋㅋ/ 계산할 때가 걱정이군 등등 이상한 이모티콘을 쓰면서 저를 걱정하지만 비하하는 듯한 말투가 나오길래 연락을 앙했었거든요

원래 친구끼리 같은 직종이면 이러나요? 물론 그때 제가 아무것도 모를 때라 예민한 부분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도 기분은 좀 않좋더라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친한 친구인데 본인이 일하는 것을 내려 깎는 다면

    그는 더 이상 찐친으로 보기 어렵고

    저라면 그런 친구는 더 이상

    보지 않고 손절하겠습니다.

    친구라면 그렇게 하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