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물뽀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암에 걸린 사실을 어디 까지 말해야 할까요??암에 걸려서 중3에서 중2로 유예를 한 상태고 지금 중학교 애들은 알지만 고등학교로 가면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11년생 12년생 이렇게 될텐데 선배들한테 야 라고 하면 꼽 당할거 같고 또 후배들에게 나 11년생이야 이러면 멀어질거 같고 친한 애들한테만 말해야 할까요? 또 그 선이 어디까지 잇을까요 나중에 고등학교 가서 썸을 타게 된다면 나이를 고백해야할까요? 같은 나이에게 오빠라고 불러야 할까요? 또 동생과 같은 고등학교를 가는데 동생만 누나라고 부르면 이상하지 않을까요.. 도와주세요 ㅜ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만약 여친이 암에 걸렷다고 하면 어쩌실 건가요?지금은 다 나앗지만 아직 가발을 쓰고 잇고(티는 별로 안남) 팔에 흉터가 잇고 중학생때 암에 걸렷엇다고 하면 실망한 기분이신가요? 아니면 왜 이제야 말했지? 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말 안하는게 나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여친이 암에 걸렷엇단 사실을 말해주면 좋겟나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대학 병원 전원 가능할까요?????현재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항암 치료중인데 수술은 다끝낫고 항암이 5번 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5개월 정도 걸려서 부산에 잇는 집과 가까운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전원을 가려고 해요 다니는 과가 여성클리닉.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혈액종양내과. 외과 정도가 잇어요 양산부산대병원에서는 진료의뢰서를 보고 가능할지 여부를 주신다고 하네요 혹시 전원 가신 분 계실까요? 아님 병원에 종사하시는분께서 답변해주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