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감사하는시금치
- 음악취미·여가활동Q. 집에서 학원 안다니고 통기타 독학으로 시작하려는데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되나요?통기타를 독학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느 순서대로 배우면 좋을지 막막하네요. 일주일 만에 쉽게 배우는 방법들도 있다고는 하는데 이렇게 속성으로 배우다보면 이것도 또 일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중간에 하다 지치는게 아닐까 싶더라고요. 하루에 연습 시간은 얼마나 잡는 것이 무리 없었나요? 손가락이 아픈 시기를 어떻게 넘겼는지도 궁금합니다. 기본 운지와 박자를 먼저 익힌 뒤 쉬운 곡의 반복으로 들어가는 방식이 나을까요? 악보를 읽는 법과 듣고 따라 하는 연습 중 어느 쪽이 더 오래 이어졌는지 듣고 싶습니다.아니면 차라리 레슨을 몇 번 받고나서 독학으로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 자산관리경제Q. 카드 포인트 소멸되는 것 미리미리 관리할 수 있는 요령은?여러 카드들을 돌아가면서 쓰고 또 모바일 결제도 쓰다보니 포인트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쓰지도 못하고 소멸되는 일이 잦더라고요. 월별로 확인하는 날을 정해두는것도 방법이라는데 이게 일하다보면 매번 주기적으로 체크하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포인트를 합치는 방법이나 자동 사용 설정이 가능한지, 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묶는 것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소액이라도 자주 쓰는 편이 나은지, 모아 한 번에 쓰는 편이 효율적인지도 판단이 어렵습니다. 유효기간을 미리 알려주는 알림을 설정해두면 소멸을 줄일 수 있었는지, 가족과 합산해 쓸 수 있는 경우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고양이 모래랑 화장실 선택할 때 보호자로써 기준은 어떤걸 잡아야할지?고양이 화장실을 새로 마련하려고 하는데요 모래 종류나 통의 크기, 위치 선정이 고민이 되게 되네요. 이게 브랜드마다 종류도 다양하고 크기도 다르다보니 응집형과 비응집형 중 어느 쪽이 냄새와 관리 측면에 있어서 좀 더 나을까요? 모래 깊이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지, 교체 주기는 어떻게 잡는 것이 현실적이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화장실은 집의 어느 위치가 고양이와 사람 모두에게 스트레스가 적었나요? 두 마리 이상일 때 통을 몇 개 두면 다툼을 줄일 수 있었는지도 꿀팁 배워가고 싶습니다.
- 양육·훈육육아Q. 초등학생 자녀의 경우 휴대전화 사용 규칙 어떻게 정해야할지?초등학생 자녀의 휴대전화 사용 기준을 세우려고 하는데요 막상 서로 합의를 하려고 하니 쉽지 않네요. 시간 제한과 사용 장소, 밤 시간대에 보관 방식같은 기본부터 정해야 되겠더라고요. 학습과 소통을 위해선 사용을 허용하되 게임이나 영상은 어느 정도로 조절하는게 너무 억압하지도 않는 현실적인 방법일까요? 데이터 사용 한도나 유료 결제 차단 같은 장치가 실제 갈등을 줄였는지도 궁금합니다. 약속을 어겼을 때 바로 회수하는 방식이 효과적인지, 대화를 먼저 시도하는 편이 나은지도 고민입니다. 주기적으로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정해두면 도움이 될까요? 또 친구들과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규칙을 지킬 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싶어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대형 행사에서 우천 때문에 취소될 경우 환불이랑 보상 기준은 보통 어떻게 되는지?불꽃 행사를 비롯해서 가을 축제에서 우천 취소가 생각보다 잦다고 하더라고요. 그 경우에 환불과 보상 기준은 대략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시작 지연에서부터 중도 중단과 전면 취소처럼 단계가 나뉠 때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좌석과 입장권과 부대 상품이 엮여 있을 땐 금액이 분할 정산되는 방식의 통일된 원칙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장 안내와 주최 측 공지가 엇갈릴 때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반려견 산책 예절과 함께 안전하게 동행할 수 있는 방법은?반려견 산책을 매일 아침과 저녁시간 꼬박꼬박 해주고 있는데요 산책이 애들한테 운동과 더불어서 이웃과 마주치는 시간이기도 하다보니 리드줄을 짧게해서 혹시라도 생길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배변 봉투와 함께 물티슈나 휴대용 물통도 챙겨가고 있는데요 반려견 산책 예절은 어떻게 가르치는게 좋을까요? 활발한 성격으로 갑자기 돌진하는 버릇을 줄이는 연습 방법과, 공용 공간에서 민원을 예방하는 인사말과 대화 요령이 궁금합니다.
- 서울·수도권여행Q. 슬슬 단풍이 예쁘게 필 시즌인데 서울에서 어디가 괜찮을지?가을이 되다보니 단풍 소식에 마음이 벌써 붕 뜨는 느낌이 들어서 주말마다 산이나 국립공원 쪽에 어디가 괜찮을지 찾아보게 되네요. 예전엔 하산 시간과 일몰 시간을 잘못 가늠해서 하산길이 어두워서 꽤나 고생했는데요 단풍 절정기에는 서울에서 어느 곳이 명소일지 궁금합니다. 산행지를 고를 때 사람이 몰리는 코스와 상대적으로 한적한 코스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인기 명소 대신 전망이 비슷하면서 인파가 덜한 대안 코스로 서울이나 그 인근 지역으로 어디가 괜찮을까요?
- 세탁기·건조기디지털·가전제품Q. 중고 가전 구매했다가 후회하지 않도록 어떤 걸 잘 확인해야 할런지요?새제품보다는 요새 리퍼 제품이나 중고 가전을 사는게 좋다고들 하는데요 싼 가격에 샀다가 중고 가전 들인지 얼마 되지 않아 잔고장이 나서 오히려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차라리 이 돈이면 그냥 새제품 살걸하고 후회한 적이 있는데요 중고제품살 때는 어떤 걸 기준으로 잡고 구매해야될까요? A/S기간같은 경우엔 중고가전이라서 기간이 길지가 않던데 이것도 꼭 체크를 해야될지, 아니면 가전마다 간단하게 구동에서부터 잔고장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팁이 있다면 고수분들께 알아가고 싶습니다!
- 영유아·아동 식단건강관리Q. 학교 급식 원산지 학부모 입장에서 어떤 걸 확인해야 할지?아이 급식표를 보면서 원산지와 주요 성분 표기가 학교마다 다르게 보이는게 늘 궁금하더라고요. 급식실 게시판과 가정 통신문, 학부모 회의에서 공유되는 정보가 종종 다를 경우가 있어서 뭐가 더 신뢰있고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당연히 영상사분들이 더 전문적이고 노고를 모르는건 아닌데 만약 아이가 알레르기가 있는걸 먹게되는게 아닐지 학부모 입장에서 미리 인재해서 아이에게 조심하려고 한다면 정보가 다를 때 어떤 정보를 믿어야되는걸까요? 또 애가 입맛이 달라지거나 편식을 하게 될 때 가정에서 어떻게 지도를 해야될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AI로 채용 평가시 지원자는 어떤 기준으로써 공정하게 판단되는건지요?최근에 채용 시장에서 인공지능 기반으로 평가가 확대된다는 얘기가 있던데 요새 불경기다보니 이게 지원자 입장에서는 더욱 절실한 자리라 어떻게 공정하게 이뤄지는지 궁금하더군요. 예전엔 자기소개서의 표현이 지나치게 규격화되었다는 피드백을 컨설팅에서 받았던 적이 있는데 그때 어느 지점에서 기계적 평가가 사람의 맥락을 놓치기 쉬운지 분간하기 어렵더라고요. 이게 객관적인 기준이나 메뉴얼에 따라서 학습된 것인지 공정해야될 자리인만큼 그게 제도적으로도 잘 되어있는지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