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모던한오이냉국
- 약 복용약·영양제Q. 근데 그만크모빼괴일주일으리유지해야하는지매일 그만큼 빼야하는지'몰라서 여긴 잘 안알려주니까 다른병원 가서 상담해봐야해요. 친구가 개업한지 얼마 안되는 상담 잘해주시는 좋은 선생님 계시대요 서울대 출신이고 내가 다니는 곳도 그애가 소개했는데 페이닥터들이라 성의'없다구 옮기라고 하네요. 약을'스스로 줄이라는 의사는 없어요. 방법이라도 알려주던지 ㅠ 처음봤어요. 그것도 그 작은 수면제를 ㅠ
- 약 복용약·영양제Q. 그리고 졸피뎀을 반의반의반 만큼. 병아리눈물만큼줄여서 먹고 잘 잤어요. 반자르고 또 반자르고 또'반. 일단 뭐 해 봤어요. 티 안나게. 선생님이 스스로'알아서 해보라하셔서. 오늘도 그만큼 줄여보거나 다른 병원가서 물어보려구요. 줄여보려고 티아닌 멜라토닌 다 먹었는데. 멜라토닌이 머리가 아픈건지 감기때문인지 머리가 좀 아파요 2미리는 별 부작용 없다해서. 산건데 후기도 다 부작용 없다고. 티아닌은 원래 부작용 없는거고. 오늘은 멜라토닌 안먹고 자봐야죠. 감기 일주일인데 안나네요. 어제'산책하고'바람쐬서 좀 심해져서 오늘은 교회도 안가고 방콕이에요. 영화나 보고 둥굴. 타이레놀은 먹었어요 1알만. 두유두개먹고. 밥이 안들어가서. 얼굴 붓기는 좀 빠졋어요. 졸피뎀도 조금씩 줄임 잘수 있네요. 아주 조금 빼봤어요. 그냥 쪼가리에요. 오늘 또 그만큼 빼볼까요?일단 잤으니까. 브로마제는'반알 빼고도 잘 잤고. 11시 10분경 자서 6시10분에 일어났어요. 테아닌까지 먹으니 약먹고 바로 잠ㄷㅇㄹ더라구요. 9시반경 먹었어요. 오늘은 멜라토닌 빼기로 했으니까 머리안아픈가 봐야해요 감기때문이면 다해이고 아님 못먹어요 졸피뎀은 맘대로 빼면 안될거 같으니 다른병원가서 방법 알려달라하고 빼야죠. 멜라토닌때문에 생긴 두통이 아니어야 수면제 줄이기 수월할텐데 왜 두통은 생겨가지고. 여에스터걸로 바꿔볼까요. 그게 그거일까 멜라토닌은 다 비슷하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감기때문이 아니라 멜라토닌 이미리로 줄였는데도두통이 계속되서 혹시 멜라토닌 때문이'아닐까하여 멜라토닌을 안먹어보기로 하였다. 어제는 테아닌 멜라토닌 다 먹어보았는데'복용초기엔 두통이없었는데 한달 정도 지나니 멜라토닌이 두통이 생기는듯하다. 감기로 두통이 이렇게'오래될수는 없을거 같다 오늘한번 멜라토닌 안먹어봐야지 두통약 때문에 뭐라도 먹고 타이레놀먹어야 하는데'거의 일주일짜'매일 두통이다. 멜라닌 이미리로 안먹어봐야지. 일어남 두통과 함께'시작이다 ㅠ
- 약 복용약·영양제Q. 왜케'어지럽나 했더니 트라몰진통제'때문인데. 안정제와 겹쳐서 더어지러웠어요. 얼굴은 퉁퉁붓고 '다 소염진통제에요. 원래 정형외과약이 다 붓는데. 다 끊고 두통'약한건 참아야죠. 코감기가 오래되더니 두통으로 몸살로 다 왔어요. 온몸 다 쑤시고 얼굴은 화끈거리고. 수면제에 신경쓰고. 다른 병원 그리 실력있다니 졸피뎀을 반으로 줄이고 안정제로 대체할수 있나 물어봐야죠. 한달오일 먹어서 완전 교체는 힘들건데 멜라토닌과 엘티아닌 다 먹고'한번 시도 해봐야겠어요 9시반에 먹고 텀 두면 돼요. 난 절대 약따위에 중독안돼요. 예전 더 심할때도 수면제'안먹고 서너시간 자고 버티며 안정제 줄였어요. 그리고 잠이'서서히 늘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아무 내색안하고 직장나가서 일했어요. 그땐 젊어서. 지금두 일은 나가는데 그때처럼 못'자면서까지는 못버텨요.재발이 세번 되면서 자꾸 퇴근하면서 밥먹고 그냥 자버려서 약이 말을 안듣고 약먹고 새고 나가면 빙빙돌았어요. 한달내리 그러더니 브로마제팜이'습관성인지 두알까지 올렸는데 말을 안듣고 새벽 세시 두시'한시면 깨서 못잤어요. 결국 해결책이 없으니 각종 이상한 약은 다 맥엿어요. 한달간 마루타처럼. 자긴잤는데'죙일 졸렸어요.그 약을 죽언소 먹어서 적응시켜야만 한대요. 잠은 정신없이 잤어요. 혀가 말밀정도로. 그게습관성이 별로 없대요 도저히 그 선생님 고집을'못꺽어서 병원 옮겻는데 십년다니면서 세번째 재발. 엄청'심하게온거죠. 8년간 재발 없다가 ㅜ. 암튼 또'옮겨야할듯. 이 병원은 예전'내 약봉투보고 그 유명한 졸피댐하나 첨가하거 외엔 한일 없어요. 자나팜을 자낙스로'바꾸고 ㅜ. 약봉투 안보여줬다간 엉뚱한 약 지음 적응하기'힘들어서 서너번 잠잘때까지'바꿔대야해요. 페이 닥터라 성의 없다구'친구가 자기 말 들으라구. 약 조절하나 못해주는 의사는 자격 없대요. 그게 가장 힘든건데 그걸 환자보고 알아서 하라는 의사가 어딨냐고 ㅜ 그걸 가만 뒀냐구. ㅎㅎ 감사하다고 하고 나왔어요. 사람들이 얼굴 좋아졌다한다고 잠 잘잔다고. 오늘은 엘티아닌 멜라토닌 이미리 다 먹었어요 9시반에 아마 더 잘 잘거에요ㅗ 안정제도 줄였으니 덜 어지럽고. 멜라토닌때문에 두통생긴줄알고 오미리를 이미리로 했는데 몸살감기였어요. 요즘 두통과몸살이'유행이래요 ㅜ. 나는 왜 쇼크만 좀 심학게 받음 바로 잠으로 연결되어 하루 못잠 계속 만성으로 일이년 끌어요. 우울하고는 거리가 먼데 반복적 우울이래요. 참나. 단순한 불면 잠에 대한 트라우마 스트레스 잠 꼬박새고 남 불안이 오고 ㅠ. 우리회사 하루 서너시간 자고 나오는 만성 불면증환자 있는데'암치도 않대요. 잠깐이라도 푹자면 피로 싹 풀린다고. 꼬박새고 나올때도 있어요. 근데두 그앤 암치도'않대요. 나두 그래야 하는데 스스로 병을 만들어서 ㅠ'이제 좀 있다 약먹고 자야죠. 잠에서 자유롭고 싶네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김상우약사님. 제가 다니는 병원은 약조제 수면제 조절을 농담인지 뭔지 몰라도저보고 알아서 하심 안되냐고 하셔서 그 얘길 친구에게'했더니 다른병원한번가서 상담해 보자고 하는데'한번 가볼까요?여기 의사쌤은 약도 다 제가 요구해야 해주고 줄이고 말고 일체 먼저 말하는 법이'없고 줄이는 것도 저보고 알아서 하라해서 저 수면제 줄이는 법도 모르는데 가서 상담이나 받아보려구요 이 병원도 한달 좀 넘게 다니는데 좀 이상해서요. 그 병원은 개인병원이라 상담시간도 길고 잘해주시고 약도 잘 조절해주신다해서요. 수면제 줄이고 안정제로 대체할수 있나 알아보구 근데 맞는 약 찾기가 처음엠 쉽지 않을텐데 ㅠ 병원가면 기록에 다 남을텐데 그냥 여기 계속 다님 수면제에서 헤어나질 못할거 같고 ㅠ'어쩌지요. 한번 가볼까요?그 병원서 잘 알아서 대체해줄거래요. 신약도 많고
- 약 복용약·영양제Q. 네 주위에'졸피뎀도 별탈없이 꾸준히'양도 안 늘이고 십년넘게'먹고 있는 애도 있어요.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나보고 너무 불안해하지말고 아직 한달좀 넘게'먹었으니 좀더 먹고 좀 안정된담에 선생님이 무슨 말씀있으실거래요. 그렇게'소문처럼 중독성 강하지 않대요. 용법만 잘 지키고'시간만 잘 지키고'음주 흡연 금하고 맘편하게복용함 오랫동안 괘않다고 나에게뭐 벌써부터 그러냐고. 그런애들이 셋이나 있어요. 그래서 조금은 안심이 되요. 삼년먹다 끊은 애도 있고. 병원서 하란대로 해서 끊었대요. 반까지 줄였다가 그 다음엔'서서히. 반으로 나보고 지금 줄여먹어도 잘수있을거라고. 졸피뎀은 양이 그리 중요하지 않대요. 뭔말인지 모르것지만 아무튼 한달먹고 줄여달라는건 좀 빨랐대요. 마음이 좀 ㅁ편해지네요 졸피뎀으로 7시간 딱딱 제시간에 자고 일어남 너무 절된거래요. 계속 유지됨 줄일수 있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임의로 증감하는것이 아니라 의사쌤이 브로마제팜을 한알 몽창 빼라해서무리가 올까봐 반알만 빼고 다음에부작용없음 반알 더 빼던지 어지럽지만 않음 그냥 먹던지 그런거 의논이에요. 아침에'브로마제가 두알이라'수면제 같이 먹기는 너무쎈듯해서. 좀 어지러서 말했더니'한알 빼라고. 다 빼긴 좀 버거워서요. 금단현상도 생각해야하고. 무려 한달넘게 두알 먹다 한알 빼면 불안이 올수도 있어요. 브로마제는 반감기가 12시간이 넘는대요. 서서히 빼려구요. 의사쌤에게도 반알부터 뺀다고 말씀 드렷어요. 자신 없다고. 아직은 그 정도로 안정되지'않았어요. 어지럽지만 않음 돼요. 그나저나 너무 신경써서 몸살이 다 왔어요. 선생님은 아직 졸피뎀 줄이라는 말도 안해요. 그래서 그냥 기다리기로. 사실'뺏다 못잠'다시 먹음 그만인데. 빼질때까지 계속 시도하면 되는데 '한방에 되는건 없어요. 맘편히. 의사쌤이무슨 말이'있으실거에요. 그 병원은 약뺄때 무리하지말고 못자면 다시'먹고 다음에 또 시도해보래요. 절대로 급할거 없다고. 나중 용량 정해줄거에요. 아직은 때가 아닌듯. 나보고 스스로 줄여보라는건 하지말란 뜻이에요. 사실 아직 좀 불안해요. 보름간 잠이 좀더 늘고 마음이 더 편해짐 그때가서 시도해볼까하구요. 사실 빠를수록 좋은건데'잘못함 재발된대요 천천이 해야해요
- 한약약·영양제Q. 경방 삼소음연조액싀몸살이 심해서 그런데먹어도 될까요. 네이버에 보면 콧물 오한 발열 감기초기증상에 먹어도 된다는데 '한의원에서 준거에요. 지금 제'증상과 비슷해서 타이레놀만으로는 안되서 몸살이 겹쳐서요. 얼굴에서 열이 확확나는데 열은 별로 없어요 s23이라고 씌여져 있어요. 많이 아프네요 ㅠ
- 약 복용약·영양제Q. 모르겠다. 뭐 십년째 먹고도 끄떡없이10시간을'잔다는 애도 있으니 졸피뎀에 대한 불안을 버리기로 했다 틈만 나면 졸피뎀 줄여야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뛴다 잊어버리자. 언젠가는 될대로 되겠지 다 계획대로 진행중인데'뭐가 걱정인가 매일 휴일때마다 좀 즐기자. 에고 뭐하는 짓인가 그러니 몸살이나 나고 그러지 ㅠ 잊어버리자 가슴만 뛴다 소화도 안되고 줄여서 먹다 못잠 다시 먹고 이런식으로 줄임 안되나 성공할때까지. 아고 답답해. 의사가 알아서 줄여줘야하는데 좀 기다리자 죙일 아하만 함 뭐하나. 어제도 잘 잤음 됐지. 타이레놀이나 먹자 얼굴에서 열이 다 난다 ㅠ십년 먹어도 중독도 안되고 그대로 먹고 지금 나가서 일하는 애도 있다 믿자. 졸피뎀'중독그리크지'않댄다. 예전약과 좀 달라졌다니 믿어야지'신약이 나온댄다. 아고 가슴답답하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마음 편하게 지내자 인력으로는 안된다의사를 바꾸라는 애도 있는데'의사선생님도 생각이 있겠지. 환자가 좀 더 안정되길 원할것이다. 사실 아직 안정이 덜된건 사실이다. 잘못함 지금 상태보다 더 악화될수도 있다. 일단 안정제'좀 줄이고 7시간 좀 넘게 자는걸로 만족하자. 병원자꾸 옮김 뭐하나. 병은 때가 되야낫는것이다. 난 거의 일년가까움 좀 낫곤했다. 고대 정신과 를 이십년 다닌 언니는 처음 졸피뎀 먹을때부터 5시간도 못자고 온갖병은 다 겹쳣었다 공황 우울. 난 단순한 불면인데 재발이'와서 그게 문제였다 그언니두졸피뎀 줄여보려고 병원서 하란대로 다했다한다 결국 못줄이고 삼십년을 먹었는데'약은 안늘리고 다른약까지세알 먹는데 서너시간 자는데 나이 내일모레 80이면 동네 할머니들 다 그렇게 잔다고 만족한댄다. 장구두가르치고 노인대학총무도하고 성당도 다니고'세시간 자고도 날라다닌다. 그냥 가만있음 줄여주는데'자긴 못줄였다한다. 나보고도 한달가지고 뭘 그러냐고 가만있음 알아서 해준다고. 여기도 큰 병원이니'알아서 해주겠지. 의사가 더 잘 안다 환자보다. 그러니 의사지. 믿자 일단. 내가 말을 비추었으니'알아들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