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임의로 증감하는것이 아니라 의사쌤이 브로마제팜을 한알 몽창 빼라해서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기저질환
고혈압
복용중인 약
안정제등
무리가 올까봐 반알만 빼고 다음에
부작용없음 반알 더 빼던지
어지럽지만 않음 그냥 먹던지 그런거 의논이에요. 아침에'브로마제가 두알이라'수면제 같이 먹기는 너무쎈듯해서. 좀 어지러서 말했더니'한알 빼라고. 다 빼긴 좀 버거워서요. 금단현상도 생각해야하고. 무려 한달넘게 두알 먹다 한알 빼면 불안이 올수도 있어요. 브로마제는 반감기가 12시간이 넘는대요. 서서히 빼려구요. 의사쌤에게도 반알부터 뺀다고 말씀 드렷어요. 자신 없다고. 아직은 그 정도로 안정되지'않았어요. 어지럽지만 않음 돼요. 그나저나 너무 신경써서 몸살이 다 왔어요. 선생님은 아직 졸피뎀 줄이라는 말도 안해요. 그래서 그냥 기다리기로. 사실'뺏다 못잠'다시 먹음 그만인데. 빼질때까지 계속 시도하면 되는데 '한방에 되는건 없어요. 맘편히. 의사쌤이
무슨 말이'있으실거에요. 그 병원은 약뺄때 무리하지말고 못자면 다시'먹고 다음에 또 시도해보래요. 절대로 급할거 없다고. 나중 용량 정해줄거에요. 아직은 때가 아닌듯. 나보고 스스로 줄여보라는건 하지말란 뜻이에요. 사실 아직 좀 불안해요. 보름간 잠이 좀더 늘고 마음이 더 편해짐 그때가서 시도해볼까하구요. 사실 빠를수록 좋은건데'잘못함 재발된대요 천천이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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