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 법인세세금·세무Q. 차량 자동차세 운용리스 관련하여 분개작년 12월 자동차세를 1월에 캐피탈측에서 자동이체 했습니다.차량이 운용리스 이고, 이와같이 하나캐피탈에서 자동차세를 자동이체 할경우아래와 같이 분개가 맞나요?차) 세금과공과금대) 보통예금그리고 차변 에 세금과공과금에 거래처 코드를 하나캐피탈로 잡나요? 아니면 공란으로 두는게 맞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법인 임대인이 전세금 반환이 어렵다고 합니다 전세권 1순위인데 어떻게해야될까요..안녕하세요.현재 전세계약 문제로 걱정이 있어 상황을 정리해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저는 법인 소유 오피스텔에 전세로 살고 있습니다. 처음 이 집은 신탁등기 상태였는데, 임대인(법인)이 은행대출을 받기 위해 신탁을 해지했고, 그 후 2022년 2월 4일에 전세권 1순위 설정과 잔금 입금을 완료했습니다.근저당도 말소된 것을 확인했습니다.임대차계약은 2022년 2월 4일부터 2024년 2월 3일까지였는데, 만기 당시 서로 갱신 거절 의사를 따로 말하지 않아 **묵시적 갱신으로 2년이 연장된 상태(2026년 2월 3일 만기)**입니다.전세보증보험은 전입 이후 일정기간이 지나 신청 시기를 놓쳐 가입을 하지 못했습니다.그러던 중, 2025년 11월 5일에 저는 만기 90일 전에 맞춰 퇴거 의사를 오피스텔 관리인과 담당 부동산을 통해 명확히 전달했습니다.그리고 2025년 12월 5일에 임대인 회사 담당자와 직접 통화했는데,제가 퇴거 의사를 전달한 것은 확실히 확인했고,회사 재정상 좀 어렵다며 전세보증금 반환이 힘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같은 날 저녁 부동산에도 다시 연락하니 회사 상황을 알아보겠다고 했고,12월 9일 부동산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회사 재무상태가 많이 좋지 않다. 여러 방법을 찾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전세권은 1순위로 설정되어 있지만, 임대인이 법인이고 재정상태가 악화됐다고 하니 불안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해당글을 봤을때 전세사기로 보이는지도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ㅜ
- 법인세세금·세무Q. 음식물쓰레기봉투와 세제구매의 계정과목카페를 운영하는 법인회사인데 음식물쓰레기봉투구매와 세제구매는 계정과목이 어떻게 되나요 ? 음식물: 원재료비세제구매: 소모품이렇게 해도되나요?
- 세무조사·불복세금·세무Q. 외부회계감사를 받는데 등기부등본을이번에 정기 중간회계감사로 감사하는곳에서 토지및 건물 등기부등본도 서류 요청하였는데, 작년에 냈는데도 올해 또 요청하면 제출해야될까요? 외부감시 업체에요
- 법인세세금·세무Q. 현금시재를 직원이 먼저 쓰고 회사에 입금법인이며, 카페를 운영하는 회사인데, 현금시재에 직원이 현금을 가져가서 쓰고, 쓴만큼 보통예금으로 입금하는데 출처를 알수없거나, 직원개인용도를 위해 현금을 가져가고 입금한 경우는 계정과목을 무엇으로 잡나요
- 법인세세금·세무Q. 자차를 회사업무할땐 회사업무용으로법인회사이며, 영업직원 중에 자차를 갖고있는 분이 있는데 회사에도 차를 이용할일이 많아서 업무할때도 해당 자차를 이용합니다. 그래서 유류비지원도 하는데, 이번에 접촉사고가 나면서 해당 차량을 정비를 받았는데 이런경우 지급수수료로 해야되나요? 아니면 잡손실로 해야되나요? 세금계산서는 저희 사업장으로 발급받았어요
- 법인세세금·세무Q. 자차를 업무중에 사용하다가 사고가 났는데법인이며 영업직원이 있는데 영업하러 다닐때 자차로 운전을 하고 계셔서 회사에서 유류비 및 정비금액을 지원하고 있는정도 입니다.그런데 최근에 다른차랑 접촉을 하면서 차가 망가졌고, 그로인해 업무중에 발생한 사고라 점검비용및 점검비를 회사에서 지원해줬습니다.세액포함해서 250만원정도 되는데 이런경우 계정과목을 무엇으로 해야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퇴사할까요..속에서 분노가 자꾸만 차올라요1년 반넘게 사원으로 일하고있습니다.저는 어느 한업체의 직원이고 가족회사에 다니는데 해당 가족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다른업체 사람들이랑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습니다. 저만 다른소속이고 나머지는 같은소속인데 팀장님이 제가 유일하게 소속이 달라서 그런가 마음이 안생긴다고 뒤에서 이야기하고 은근슬쩍 제가 하는 이야기는 듣는둥 마는둥, 항상 예민하고 태클을 걸려고 하고 무시를 합니다. 제성격이 외향적이지는 않지만 최대한 예의를 차리면서 말을걸때도 있고 말을걸면 대답도 최대한 잘해주는 편입니다. 항상 예민하신것 같아 대화할때 말정리도 잘안되고 바보가 된 기분입니다. 점점 말할 의욕도 사라져 요새는 대화를 거의 안합니다. 업무적으로 마주칠일도 거의 없구요. 소속이 다르면 구지 제가 같은 부서에 장한테 맞출필요가 있나요? 원래 본인업무를 제가 사원이라는 이유만으로 해줘야되나요? 아쉬울땐 팀처럼 대합니다 예를 들면 본인이 바쁘다는 핑계로 외부업무를 당연한듯이 시키고 , 본인이 입력한 전표를 정리 하라는둥.. 그거말곤 따로 본인 컴터에서만 업무하거나, 다른부서한테 잘보이려고 가끔 적극적으로 도와주는것등..밖에 없습니다.어떤 이슈가 생기면 저에게는 이야기를 일체 안해주고, 제가 가끔 묵언수행 할때만 조금잘할뿐 입니다. 그사람의 진짜 모습을 아니까 한공간에 있기도 싫고 역겹습니다. 하루의 반은 남 까기도 바쁩니다. 할말이야 많지만.. 같은 사무실에 팀장님이라 하지만 단한번도 힘이 제대로 되기는 커녕 다그친 기억밖에 안납니다.. 우울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말도 정리가잘안되고..소속도 달라 투명인간취급도 많이 받습니다. 업무도 혼자 다 파악하고 헤쳐나가고 .. 점점의욕도 사라지고 업무중에 세금절감 관련 신청도 해야되는데 하기가 싫어집니다.. 회계업무를 혼자서 다하고 신입이라 항상 검토 하다보면 실수투성이 입니다. 즉 실무적으로 오류를 찾아줄수 있는 상사도 없고, 유일하게 대표적으로 잘아는거 말고는 도장만 찍어주십니다.. 대표적로 마음이 흔들리는건 제가 일을 제대로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일은 그동안 잘헤쳐나가서 지적 받은적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윗분들도 실무능력과 지시 사항은 항상 ㅇ신뢰가 안가고, 실력이라도 키워가면서 혼나면 이해가 가는데..퇴사가 답일까요.. 유일하게 믿던 다른과장님도 제가 하도 팀장님한테 힘듬을 당해서 묵언수행을 하니 이제 똑같이 같이 저한테 함부로 대하는느낌이나 배신감도 들어요.. 말이 정리가 하나도 안됬는데 이해해주세요.. 너무 힘드네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법인이며 카페를 운영중인데, 배달지원금30만원을 받았어요, 저희는 쿠팡이츠로도 수입을 얻는데 달마다 쿠팡수수료로 비용이 나갑니다.소상공인 배달택배지원금은 잡이익으로 처리해도되나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회사에 빌딩이 있는제 이번에 방역 및 소독을회사 빙딩소유에 각 층마다 이번에 방역및 소독을 진행하였는데 이런경우 계정과목을 지급수수료로 분개잡아도 될까요? 40만원 이상정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