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섬세한고양이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와 남편의 몸이 동시에 이상한 이유 추측 가능하시겠나요?ㅠㅠ(전기 장판과, 가습기 문제로 추정)11월 말부터 굉장히 둘 다 몸의 건조함을 느끼기 시작했어요..(저 30대 초반, 남편 30대 중반, 둘다 신체와 정신 찐으로 건강함)저희 집은건조함이 절대 느껴질 수가 없는 집으로왜냐하면 물을 굉장히 많이 쓰기에(여름엔 저까지 하루 총 3번 샤워 매일하고, 매일 3끼 밥 먹고 바로 설거지하며,요리도 자주 해먹기에 설거지를 하루종일 하고 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래서 물기 빨리 말리기 위해 적당히 건조하게 집을 유지하고 있지요.겨울에도 남편이 매일 샤워를 하고, 화장실 문을 열어놓기에 습도가 딱 알맞게 유지가 됩니다전 너무 추위를 심각하게 죽을 정도로 많이 타 한 겨울엔 2주에 한번 꼴로 운동까지해서 몸의 열을 내고 나서야 샤워가능..합니다집안에 공기정화하는 식물까지 키우고 물을 자주 줌빨래도 집안에서 말리기도 함. 빨래감 매일 나와 매일 세탁기 돌림)여태 4년정도 간 단. 한.번.도. 건조하다고 느껴본 적이 없고 오히려 집안에서 발생된 습기를 밖으로 내보낼겸공기 환기도 시킬겸 매일매일 집안 창문 모두 열고 매일 환기시키는게 규칙이 아닌 법칙인 집안 입니다그래서 곰팡이도 생성되지가 않습니다(욕실 실리콘에만 원인을 알 수 없는 곰팡이 생성돼있음)제가 추위를 워낙 많이 타 겨울엔남편이 제가 수면 중인 이불 속에 있을때 침실빼고 다 환기를 시켜놓고 가고,그 후 제가 일어나서 온도가 가장 높은 낮에 패딩입고 바라클라바까지 쓰고 10분간(침실은 1~2시간 정도 더 시키고),자기전 10분 (침실은 남편이 자서 못 시키고)이렇게 환기 시키며 삽니다>그런데 계속 몸 안에서 미친듯이 건조함을 느끼는 거에요(한달간 계속);;;;;;;;;방안의 온·습도계도 방마다 다 있어 확인 해보니침실만;;;;;;;;;;;; 20%대까지 떨어져 있어서 ㅠㅠ'아 침실이 너무 건조해서 그렇구나' 하고 침실용 가습기를 구매했습니다(24/11/25)그런데 가습기를 틀어서 60%까지 습도가 오른걸 분명 눈으로 숫자로 확인을 했는데(습도 측정 센서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가습기와 새로 산 습도계, 그리고 극히 기계보다 더 예민한 제 몸그리고 가습기의 위치는 남편에게서 약 1m, 발 밑에서 떨어진 지점새로 산 습도계의 위치는 남편 바로 옆 바닥.저희는 바닥에서 13cm정도? 위로 올라오는 고급 매트리스 위에서 잡니다침구류도 깔끔히 진드기 없이 관리를 잘 하고 있고, 배게피는 매일 교체 합니다그리고 제가 추위를 너무 타는지라 전기장판이 사계절 내내 매트리스 위에 올려져 있고가을쯤 부터 코드를 다시 꼽아 잘때 틀고 잡니다.그리고 전 저에게 맞는 취침 시간은 새벽 4시 이후구요.남편은 오후 10시쯤 잠자리에 들고, 3시간만 자도 멀쩡한...대체 몸의 원리가 이해가 안 가는 숏 슬리퍼 입니다.그래서 새벽에 다시 깨서 저랑 같이 누워서 놀다가 출근하기도 합니다. 신체 회복력·속도 장난아님)근데 그 습도계들 둘다 60, 70% 인거 눈으로 확인을 했는데도 미친듯이 건조함을 느끼기 시작했고...제가 느껴도 "으"하는 습한 편이였구요근데도 결국은 제 피부가 찢어지기 시작 했습니다..;;;;;;;;;;;보습을 엄청 잘해주는데도 찢어져서현재 오른쪽 손가락에 관절 부위의 접었다 펴는 부위가 다 갈라져 상처가 그득합니다...그리고 성능이 몹시 아주 좋은 저에게 잘 맞는 (얼굴)크림도 쓰고 있어 단 한번도 건조함을 느껴본 적 없던얼굴도 볼쪽이 찢어지는 듯한 느낌과 각질도 많이 생성이 되고 있구요(매일 자기 전 세수할때마다 엄청나게 딱딱함을 느낌..)등쪽도 건조함을 느끼고 있습니다(오늘 처음)바디에도 생전 어떠한 건조한 계절에서도각질이 일어나본 적이 없던 매끈하고 광이 나던 피부도쩍쩍 갈라짐이 보이기 시작하고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기 시작했어요..;;;;;;;;;건강하지 않을 때처럼..그리고 원래 추위는 정말 많이 타서10월만 돼도 파카를 꺼내서 입고 다녔었는데(그래도 추웠음.. 횡격막을 제대로 못 움직여서 호흡하기 때문으로 추측전 숨마실 때 갈비뼈가 올라옵니다..복식호흡도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고 강제로 의식을 해야 겨우 복식호흡을 할 수 있습니다)아니 근데 며칠 전도저히 실내에서도 이불 속 아니면 도저히 견딜 수가 없을 정도로 추워져서..(내복+잠옷+경량패딩 입고도 너무 추워서 보일러+각종 난방기구 다 틀고 생활함그렇게 실내온도 20~22도, 습도 40% 정도 유지 중, 전 25도 아래면 다 추워하는 한여름빼곤 다 추워하는 체질입니다)모든 옷을 껴입고 장판도 평소 틀어본 적이 없던 배로 높은 온도로 틀어서 누워 있어도..추워 가지고 이불 속에서 발발발 떨어야 했었고,손발도 평소보다 더 얼음같이 매우 차가워져서(원래 수족냉증이 심한 체질)남편이 손과 발을 감싸주며 간호해줬었습니다그러니 덜 추워졌다 제 옆에서 떨어지니 다시 추워짐..물도 원래 하루 2L씩 마시다가(저의 적정 물량은 1L 100ml정도 이지만머리를 워낙 많이 써 뇌 속 독소 해독을 위해 2L 마시고 있습니다요새는 최소 3L 마시고 더 많이 마시면 5~6L까지 마시고 있습니다또 화장실을 매우 많이 가서 1시간에 한번씩은소변 배출하고 오는거 같구(15~20번 가까이)(현재 호흡만 신경써서 해봤더니 평소처럼 다시 10번 이하로 가고 있습니다)자율신경 실조증도 나아져 가다가 다시 심해지고 있습니다그 외 건강할때도 유지되던 문제가전 스트레스량도 상당합니다..(제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가고 있는데도요)온 몸이 늘상 뻐근합니다..(스트레칭 남들이 놀랠 정도로 자주 합니다)또 저와 남편의 몸에서 비타민을 매우 요구하기 시작했고,(그래서 둘 다에게 맞는 비타민 영양제도 구매함. 전 아직 먹기 전)항산화도 더 요구하기 시작했으며,(원래 황산화 너무 잘해서 신체 나이가 초등학생까지 어려졌습니다. 실제 나이보다 -20년)마그네슘도 부족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전 잦은 소변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추측)얼마 전부터 제 몸에선탄수화물도 요구하기 시작해.. 잡곡밥 먹다가 발아현미밥으로 바꿨습니다(오늘 2번째 끼니 점심부터 먹기 시작했어요)그리고 제 절대 끊지 못하던 취미 생활이던 홈 카페놀이도 안하고 있습니다..저와 남편의 뇌의 활동도 상당히 저하가 된게 많이 느껴지구요;;;;;;;;;;;;;둘 다 짜증도 너무 많이 늘었고남편은 탈모도 심해서 여기저기 머리카락이예전보단 너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원랜 하루 1변이 기본인데 하루 2변 보는 빈도도 잦아지고 있구요..(1~3개월에 1회 정도)심각합니다매사 집안 구석구석까지 재확인하면서 먼지 청소와 정리정돈을 잘 하고 있어 깔끔하고(청소하기 힘든 가스렌지 뒤쪽, 하수구 안쪽 빼고 ㅠㅠ)빨래도 습도조절을 위해 침실에서 말려도 빨리 잘 마르며매일 빨래감이 나옵니다(매일 젖은 빨래감 업데이트)찌든때나 묵은때, 눌러 붙거나, 딱딱하게 굳거나, 썩은 음식물 찌거끼도 하나도 없습니다애초에 생기지도 않아서 생긴걸 청소해본 적도 없습니다둘 다 수면에 문제가 생겨본 적도 없구바퀴벌레도 단 한번도 봐본 적은 없구대신 집안 곳곳에 거미줄이 생겨문 뒤, 물건 사이, 서랍 사이 등등까지 보며 매번 거미줄 치우고 댕깁니다..(이거 안 생기게 하는 법도 공유해주심 감사합니다ㅠㅠ)전 수면 점수 99점에 가까웠고 수면 유형은 사자를 맨날 받는데(얼마전 다시 또 사자를 받긴 했음..)60점대까지 떨어지고.. 깊은 수면도 정상적으로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수면 그래프가 상당히 기의합니다..(숙면 정도도 93%까지 떨어졌어요..)일어나기 거의 직전에 깊은 수면이 이루어지기도 하는 식으로..두번에 나눠서 깊은 수면을 자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거의 매일 같이 깨기도 하구요..(기억은 전혀 나지 않음..)전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니가만 있어도 근육통이 오기 시작해겁이나서 운동도 챙겨서 못하다(1주일에 3회 정도만 운동을 해줬더니 삼성헬스가 디기 매일 잔소리 합니다..에너지를 써야 잠을 잘 잔다고..)몸의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몸의 넘쳐나는 에너지 소모를 위해 매일 2~3시간씩 해주고 있었습니다.살아 남기 위해&에너지 소모를 위해 머리도 매우 많이 쓰고 있었구요)근데 몸의 문제가 생기니 운동도 안 하려고 하고 머리도 상당히 안 쓰려고 해서 난감했습니다.....오늘 걍 근육통 무시하고 강한 운동(아쉬탕가 요가 60분) 해봤는데 운동하고 나니 허벅지 뒤쪽의 연유를 모르겠던 근육통이 사라졌습니다(생긴지 3일만)전 37kg, 159cm, 상하체 근육 균형적. 3끼 다 먹음(요새 2끼만 먹을 때도 잦아지고 있고..군것질 너무 심각하게 땡깁니다)남편은 71kg정도? 171cm정도? 상하체 근육 균형적. 허벅지가 굉장히 튼실 합니다(남편도 3끼 먹습니다. 단 군것질은 저보단 확실히 상당히 적음. 물도 최근 드디어 자기가 스스로 챙겨서 마시기 시작했구요제 케어를 받고 갈수록 더 건강해지고 있습니다)1. 이 모든게 전기장판과 가습기 문제가 맞을까요?전기장판과 가습기 모두 침실에 있고,침실 말고는 아무 곳에도 습도의 문제가 없으며오늘 가습기 내부 청소도 처음 했습니다(구매하고 한달 만에 처음,필터는 회사에서 권장한 주기대로 1주일에 한번씩 다시 몰랑해지게 물로 씻어서 말린 다음2가지 번갈아가며 잘 갈아주고 있습니다. 활성탄 필터)정기장판은 남편이 추측한 문제고가습기는 제가 추측한 문제입니다가습기가 오기전부터 미친듯한 건조함을 느꼈으니둘 다 원인일거 같습니다만..(최근 아파트 내의 지박령?의 이동도 생겨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2. 전기장판 원인도 맞다면어떤걸로 바꿔야 이런 문제가 없을까요..............?2가지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이거 뭐라고 검색해야 나와요?(쿠팡, 네이버 등)전 홈카페 놀이를 즐겨해요~그래서 홈 카페용 음료 제조 용품을 찾아 해매고 있는데ㅠㅠ제조 기계나 음료 파우더 등등 홈카페 전용 몰도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해요~다 1kg단위로 파니 사지를 못하겠네요.. 나둘 자리가 엄써ㅠㅠ(400g이하가 좋아요!)저런거 이름도 뭐라 검색해야할지 가르쳐주세요!쿠팡, 네이버 등 다 달라서어디에 뭐를 검색하면 된다까지!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그릭 요거트는 꾸덕할수록 더 좋은건가요?전 아침에 샐러드먹을때 꼭 요거트를 같이 먹는데요새 그릭 요거트로 바꿨거든요근데 꾸덕함을 디기 강조하는 브랜드(정인당)가 있어시켜봤는데꾸덕한게 뭐가 어떤게 좋고,아침, 점심, 저녁, 자기 전, 식 후, 식사 중 , 운동 후 등등 언제 먹어야 좋나요?전 근육을 좀 늘리고,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핏3에 운동 세팅 잘하시는 분 도와주세요!핏3 이번에 샀는데..전 운동을 매일 1시간 정도씩 하거든요(혈당 관리때문에 매일 운동이 필수임운동하면 혈당 관리가 쉽기 땜그리고 높은 수면점수를 위해서도 오후 6시 필수 매일 운동함)이렇게 운동이 필수인 사람인뎅..워치4에서 핏3로 넘어왔어요근데 전 워치에서 기타 운동에 이름 넣어서 저만의 개별 운동을 만들어 하는걸 좋아해요.('아령 5㎏들고 어깨운동 20회'같이)그리고 매일 운동한걸 심박수와 같이 기록 해두고(매일 하는 운동 가짓수가 10가지 정도 되기에 일일히 기억×)어떻게 내 신체가 어떤 운동에 의해 변해가고 있나눈바디부터 실제 인바디까지 해가며매일매일 컨디션에 따라 다르게 전략을 짜서 하기 땜..자신만의 운동 설정할 수 있나요? 루틴이나오른쪽으로 넘긴 화면에도 제가 즐겨하는 운동도 설정해두고 보기 쉽게 하고 싶은데 조정이 안되는거 같아요제가 하는 디테일한 운동 가짓수가 50가지 넘는데..이거 다 미리 추가해서 설정 못하나요& 워치처럼..이렇게 3가지 안되나요?핏3는 이렇게 개별 맞춤 운동 설정 못하나요...?제가 방법 못 찾는건가요?ㅠㅠ운동만 할거면 딱 이래서 샀는데저게 안되면 환불 하려구요 ....워치로 가야하나...
- 생활꿀팁생활Q. 구직자가 쇼핑할 수 있는 직업들이 모여있는 어플이 혹시 있나요?정말 아직까지 요즘 구인 공고들이예전과 똑같이너무 회사나 업장에 대해서 아무 어필 안해서그래서 능력을 가진게 너무 많은 일 잘하는 사람들이어쩔 수 없이 면접가서 그 곳 상황보고 나서야..난 여기서 일할 수 있겠다 파악을 해야해서 순서가 바꼈잖아요..ㅠㅠ(운이 좋아야 딱 맞는 곳에서 일하게 되고, 우연히 타이밍이 겹쳐야 그 사람이 정말 일 잘하는 사람이다라고 알아주는..)면접가서 그 곳이 내가 일하기에 너무 마음에 안드는 곳이다 하면 지원자도 아무 어필을 하기가 싫고..(정수기에서 미지근한 물이 안 나와서 일하면서 필요한 물량(하루 2~3L)을 제공받지 못한다던지, 위생이 너무 엉망이라던지, 나에게 맞는 식사때에 나에게 맞는 식단을 즉시 먹을 수 있냐던지, 중간중간 언제든 스스로 컨디션 체크해서 전신 스트레칭 해줄 공간이 넉넉한지, 화장실이 깨끗한지, 손 씻고 싶을때 쉽게 거품으로 손 씻을 수 있고 물기 바로 제거할 수 있는지 등등등 이런 디테일들을 면접가서야.. 파악합니다사전에 물어보면 답장을 안해주셔서..)또 질문을 먼저 안해주시면대체...내 안의 수많은 잠재력들 중에서난 뭐부터, 어떤걸 어필해야하지부터(전 면접을 먼저 주도 해주셔야 어필할게 술술 나오거든요ㅠㅠ)도저히 모르겠고..질문할게 많으시라고 어필도 아주 조금(부터 아주 많이 3만자 이상, 매번 바뀜) 해놨는데그거보고 부르신거면서도 아무런 질문이 없으세요..)저에겐 안 맞는게 많아도 너무 많아서 구직하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구직자가 회사 복지상태를 전체적으로 보고 직업 쇼핑을 할수 있는 어플(원티드는 지역 설정을 못해서 이용 못하는 중. 오래 살기로 정한 이 지역은 남편과 몇 천만원 들여가며 전국 이사 다녀보며 몇년간 힘들게 정했기에 절대 딴 지역으로 이사할 생각없어요.둘에게 딱 맞는 곳에서 일 할만한 곳을 제가 발견할때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어요ㅠ.ㅠ하지만 지역마다 제 잠재력의 크기가 너무 달라지거든요...저희 미래의 꿈을 위해서도 지역 절대 옮기지 못함)사전 조율을 면접 전에 해볼 수 있는 어플(일 못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사전 조율을 못하고 안하기에, 애초에 조율 할 필요가 없는게 제일 최선이지만!)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어플이나사이트나 플랫폼을 아시나요? ㅠㅠ전 도저히 못찾겠어요ㅠㅠ 찾는 법을 모르는 듯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