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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섬세한고양이

제일섬세한고양이

구직자가 쇼핑할 수 있는 직업들이 모여있는 어플이 혹시 있나요?

정말 아직까지 요즘 구인 공고들이

예전과 똑같이

너무 회사나 업장에 대해서 아무 어필 안해서

그래서 능력을 가진게 너무 많은 일 잘하는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면접가서 그 곳 상황보고 나서야..

난 여기서 일할 수 있겠다 파악을 해야해서 순서가 바꼈잖아요..ㅠㅠ(운이 좋아야 딱 맞는 곳에서 일하게 되고, 우연히 타이밍이 겹쳐야 그 사람이 정말 일 잘하는 사람이다라고 알아주는..)

면접가서 그 곳이 내가 일하기에 너무 마음에 안드는 곳이다 하면 지원자도 아무 어필을 하기가 싫고..

(정수기에서 미지근한 물이 안 나와서 일하면서 필요한 물량(하루 2~3L)을 제공받지 못한다던지, 위생이 너무 엉망이라던지, 나에게 맞는 식사때에 나에게 맞는 식단을 즉시 먹을 수 있냐던지, 중간중간 언제든 스스로 컨디션 체크해서 전신 스트레칭 해줄 공간이 넉넉한지, 화장실이 깨끗한지, 손 씻고 싶을때 쉽게 거품으로 손 씻을 수 있고 물기 바로 제거할 수 있는지 등등등 이런 디테일들을 면접가서야.. 파악합니다

사전에 물어보면 답장을 안해주셔서..)

또 질문을 먼저 안해주시면

대체...내 안의 수많은 잠재력들 중에서

난 뭐부터, 어떤걸 어필해야하지부터(전 면접을 먼저 주도 해주셔야 어필할게 술술 나오거든요ㅠㅠ)

도저히 모르겠고..

질문할게 많으시라고 어필도 아주 조금(부터 아주 많이 3만자 이상, 매번 바뀜) 해놨는데

그거보고 부르신거면서도 아무런 질문이 없으세요..)

저에겐 안 맞는게 많아도 너무 많아서 구직하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

  1. 구직자가 회사 복지상태를 전체적으로 보고 직업 쇼핑을 할수 있는 어플(원티드는 지역 설정을 못해서 이용 못하는 중. 오래 살기로 정한 이 지역은 남편과 몇 천만원 들여가며 전국 이사 다녀보며 몇년간 힘들게 정했기에 절대 딴 지역으로 이사할 생각없어요.

    둘에게 딱 맞는 곳에서 일 할만한 곳을 제가 발견할때까지 기다리기가 힘들어요ㅠ.ㅠ

    하지만 지역마다 제 잠재력의 크기가 너무 달라지거든요...저희 미래의 꿈을 위해서도 지역 절대 옮기지 못함)

  2. 사전 조율을 면접 전에 해볼 수 있는 어플

    (일 못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사전 조율을 못하고 안하기에, 애초에 조율 할 필요가 없는게 제일 최선이지만!)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어플이나

사이트나 플랫폼을 아시나요? ㅠㅠ전 도저히 못찾겠어요ㅠㅠ 찾는 법을 모르는 듯도..?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말씀하신 어플은 아직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어플이 있다면 구직자에게는 아주 좋은 어플일 수 있습니다. 해당 어플을 한번 개발해보는 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