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신비로운코끼리
- 재산범죄법률Q. 제적등본을 가지고 어디로 가야 20여년전 고인의 금융거래를 확실하게 알려 줄까요?20여년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뒤 아버지께서 우리집에 6개월간 계시다 간암으로 돌아 가시면서 동생에겐 줄만큼 줬다 통장 받아났다고 하시고 돌아가셔서 한해에 두분이 작고 하시고 나니 황망하고 정신니 없어 나와 막내동생이 방심하는 사이 둘째동생이 아버지시신을 타 넘고 통장을 챙겨 역세권 새집으로 이시가고 그 와중에 제 험담을 친척들에게 해서 그땐 넘겼는데 근래에 그때 생각이 떠올라 마음이 너무힘들어 사실을 밝혀 동생에게 한마디라도 해주고 싶네요 그래야 응어리진 마음이 풀릴것 같기도 합니다
- 금융법률Q. 고인이 되신 친정아버지의 23년전통장기록돌아가시기전 6개월간 친정아버지를 모시고 살면서도 통장을 보라고 하셔도 챙겨 보지 않았는데 간암을 앓고 계시던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어 경항이 없는차에 동생이 통장을 감추고 돈이 없다고 하는데 상속재산은 받을순 없어도 당시에 통장에 얼마나 있었는지 알고 싶은데 알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재산범죄법률Q. 돌아가신 아버지 통장을 동생이 감췄어요20여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저희집에서 6개월간 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생전에 아버지가 큰여동생 (세자매의 둘째 제가 맞이구요 )에게 통장을 하나주고 생할비로 썻다고 그 통장을 다 돌려 받으면서 천만원 더 줬다고 둘째에겐 줄만큼 줬으니 너희집 사고 사위차도 사라는걸 아버지 갖고 계시라고 통장도 안봤는데 아버지가 돈 저기 있다고 누차 말해도 통장을 안 봤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경항이 없는 차에 둘째동생은 아버지시신타 넘어서 통장을 챙기더군요 그래도 어머니 가시고 슬픔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아버지마저 돌아가시니 그런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동생은 아버지 장례 치르고바로 역세권 빌라 32평 집사서 이사하고 가게 차렸는데도 그땐 우울증도 있었고 생각조차 안했는데 아버지통장 빼돌려서 집사고 잘 살게 됐으면 형제한테 미안해서라도 잘해야 하는데 친척들에게 내 흉을 보고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해대고 여태까지 잊고 살았는데 근래에 어리석었던 제 행동이 너무 바보같아서 속앓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너무 늦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