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현명한꽃사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소방관은 입사하는 방법이 뭔지알려주세요소방관은 입사를 어떻게하는지 궁금합니다대학에서 보내주는지 아님 회사처럼 면접을 본다든지 그리고 입사할때 뭘 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 제가 잘못한게 맞나요? 전 너무 억울한데학교/학원에서는 성적좋고(12개중 9개 A,3개B+)성격좋고 취미많고 그림잘그리고 사회생활도잘하고 인간관계도 좋고 옷도 잘입고 숙제도 절대 안빼먹고 키크고 마르고 (키빼몸 117)그런 중1인데 방학때 폰 많이 썼고 장래희망없다고 공부 더 시키려하고 토익시험을 봐라 주니어 카이스트 수업을들어라, 수학 경시대회를 나가라, 저도 잘하는게 뭔지, 하고싶은거,좋아하는게 뭔지 고민중인데 알지도않으면서 시키기만하는데 받아치면 또 받아친다고 뭐라고하고 살면서 엄마한테 화낸 적도 없는데 자유학기제 4개월 뭐 좀 해보라고만하고 칭찬은 안해주고 너무 억울해요 저도 쉬고싶은데,하루동안 뭐할지 선택안한게 제 잘못 인가요?
- 치과의료상담Q. 어제올린질문 사진 첨가 버전입니다..저렇게 생겼고 아직도 따갑진않고 쓰라립니다. 되게 아리고 조금씩 더 아파지고 있습니다. 이게 구내염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2주간 단것도 먹은적없고 양치도 밥먹으면 꾸준히 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입안에 뭐가 났는데 이게 뭔지 알려주실수있나요?우측어금니 우측이 따끔보단 아리다고해야하나? 그러고 그쪽 턱밑도 누르면 아픕니다 거울로보면 어금니 바로옆에 하얀 거? 그런게 난거같고 충치라기에는 이빨이나 잇몸은 전혀 안아픕니다. 이걸 뭐라고하나요? 최근에 단거 전혀안먹었고 아침에는 12시지나서일어나서 점심이랑 저녁만 양치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이제 더 뭘해줘야 좋은사람일까요?제 친구 중 우울증이 진짜 심한 애가 있는데 제가 얘를 도와주려다 손 다쳐서 8바늘 꿰맬 정도 진짜 많이 도와줬는데 오히려 더 나빠지고 있어서 요즘은 그냥 몰아붙이고 있는데, 오히려 이것땜에 진짜로 죽을까봐 걱정돼요.. 약도먹고 보건소?도 주기적으로 다니는데도 나아지지가 않아요.. 거울치료도 해보는데, 효과가 없는것 같아요. 저는 이친구에게 뭘해줘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떻게 하면 생리를 안 하고 살수있나요?자궁절제술 하면 임신 못하는거로아는데하게 되면 생리도 안하나요?딱히 양이 많지도않고 생리통도 많이없는편인데 그냥 싫어서요아니면 지금스펙이 165/47인데 7kg정도빼서 40돼면 생리 안하나요?말라도안한다고 들었던것같은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무나 이 게임 좀 찾아주실 수 있나요..?몽글몽글한 분위기의 게임이었어요.엄청 아기자기하고 귀여웠고,플레이스토어에서 설치했었어요.1~2년쯤 전에 했던 걸로 보면,최소 1~2년 전에 출시된 걸로 보이고,동물만 등장합니다!무언가를 팔아서 돈을 벌고, 돈으로 다양한 가구를 살 수 있었고, 가구도 테마가 다양했어요.세로형 게임이고 밝은 분위기예요.기억나는 대로 적은 건 이 정도고,고양이 식당 아닙니다!최대한 기억을 짜내 그린건 이거에요..그리고 이런 분위기엿어요제발 찾아주세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제 존재가 너무싫습니다. 죽고싶습니다.이제 중1 올라가는 예비중학생입니다.글이 정말 길어질것같은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우울증에 걸렸습니다.그냥 너무 죽고싶은데 용기가 안납니다.자해도 해보려고 손목에 칼을 대기도했는데그깟상처가 뭐가 무섭다고 문지르지는 못합니다.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요.이유로는 일단 다니는 학원이 1개인데 그학원에서만있는시간이 최대 5시간 반에서 최소 3시간 반입니다.또 뭔놈의 특강을 그렇게 해대는지 숙제가 특강안할때의 2배로 뜁니다.학교에서는 3학년때부터 제대로된 친구를 한명도 못 사귑니다. 3학년때는 따아닌 따를 받아왔습니다.4학년때는 그냥 친구없는 조용한애로 지냈습니다.5학년때는 유일한친구한테 뺨맞고 때리지 말라고 말했더니 절교하자고하고 찐따로 보냈고,6학년때는 진짜 한마디도안지고 다 반박해야하는친구,무조건 논리만 따지고 배려따윈 1도없는 지만보는친구,자기가 파티 초대해놓고 중간에 오면 흥깨진다고 오지마라는친구.그러다가 학원에서 어떤친구(A)랑 친해졌는데요저희 엄마가 그학원 선생님이라 저는 학원애들한테비밀은 절대말하지 않는대요,A는 저희 학교와 절대 이어질 연이 하나도 없고 절 훨씬 오래 같이지내던친구보다 믿어줘서맘껏 비밀을 털어놓고 정말 좋았어요.근데, 스트레스 받는다고하면 "니가? ㅋㅎ 이러지마" 이러고... 저는 웹툰을 즐겨보는데, 웹툰캐릭터들은다 나이와 돈이 있는편이고, 항상 털어놓을 친구가 있ㅇ서, 괜히 동정하고 더자주 찾게됩니다. 근데 그친구에게 웹툰 도대체 왜보냐고 찐따같다는 소리를 듣고 이런말을 할 용기도 없어졌습니다.잘하는것도없고 예쁘지도않고 털어놓을 사람도없고털어놓을라고 이앱 깔았으면서 또 누가 이 글보고 신고해서 엄마가 제가 이런말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까 두렵습니다. 이런걱정을 하는 제가 싫습니다.한심하고,역겹습니다. 너무 죽고싶은데 죽기에는 엄하한테 또 너무 미안합니다.그냥 제 존재가 너무 싫습니다. 더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그럼 또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까 두렵습니다.모든게 다 걱정투성이 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것도 부모님께 연락이 갈수도 있나요?익명으로 답듣고 싶은게있어서 깔았어요! 폰에는 자녀보호기능이 깔려있고, 카카오톡으로 회원가입을 했는데 이런 회원가입도 자녀보호기능에 연락이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