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담낭슬러지 80퍼센트 차있을때 로와콜 처방 받을수없나요?80퍼센트 이상 차있는 담낭슬러지에 로와콜 효과가 없을까요? 우루사만 계속 처방을 받고 로와콜은 처방을 안해주시는데.. 막힐까봐 처방을 안해주는것일까요?로와콜 소량에 우루사 처방 이렇게 받으면 단독으로 우루사 먹이는거보다는 좀 효과가 있을거같은데 로와콜은 언제 어느때에 처방받는건가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80퍼센트 이상 차있는 담낭슬러지에 로와콜 효과가 없을까요?80퍼센트 이상 차있는 담낭슬러지에 로와콜 효과가 없을까요? 우루사만 계속 처방을 받고 로와콜은 처방을 안해주시는데.. 막힐까봐 처방을 안해주는것일까요?로와콜 소량에 우루사 처방 이렇게 받으면 좀 효과가 있을거같은데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싶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토마토 또는 건조토마토 신장결석 칼슘옥살에 좋은가요 나쁜가요?토마토 또는 건조토마토 신장결석 칼슘옥살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적게 먹으면 괜찮다는 그런 답변이 아닌 전문가분의 전문적인 답변이 듣고싶습니다. 미국 기준으로 최신 정보는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담낭슬러지에 우루사 갈아서 먹는게 효과적인가요 아니면 통째로 한알 먹는게 효과적인가요?담낭슬러지에 우루사 갈아서 먹는게 효과적인가요 아니면 통째로 한알 먹는게 효과적인가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췌장염에 오리고기 그리고 오리지방 그리고 연어유 좋은가요 나쁜가요?췌장염에 오리고기 그리고 오리지방 그리고 연어유 좋은가요 나쁜가요? 의견이 다 달라서 더 궁금합니다. 최신 업데이트된 내용은 결과가 어떤지도 알고싶습니다 (미국 기준)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부신]쿠싱약을 먹으면 부신이 더 커질수도 있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1) 트릴로스탄 (Trilostane)부신이 커지는 이유: 트릴로스탄은 부신에서 코르티솔을 만드는 효소의 작용을 "경쟁적으로 억제"합니다. 코르티솔 생산이 줄어들면, 뇌하수체는 "코르티솔이 부족하네? 더 많이 만들어야겠어!"라고 착각하여 ACTH를 더 많이 분비합니다. 이 증가된 ACTH가 부신을 자극하여 부신이 커질 수 있습니다.결과: 이 경우 부신은 커질 수 있지만, 약물 때문에 코르티솔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즉, 부신이 커지더라도 몸에 해로운 과도한 코르티솔은 생산되지 않으므로 쿠싱병의 증상이 완화되는 것입니다. 치료의 목표는 ACTH 자극 검사에서 코르티솔 수치를 정상 범위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비록 부신이 크기는 하지만 제 기능을 못하도록 약물로 조절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간수치가 정상인데도 쿠싱약을 시작하는 경우도 있나요?다른거 다 비정상인데(부신 양쪽 크기 우측1.3cm 좌측1.1cm acth pre 7 acth post 24) 간수치만 정상이고 쿠싱 증상은 배고픔을 많이 느끼는거 말고는 없습니다.간수치가 정상임에도 쿠싱약을 시작 하는 경우도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acth 검사 결과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강아지가 흥분만으로 acth pre 7.1 acth post 24.1 이 나올수도 있을까요? 이 강아지는 흥분을 하면 혈압이 200 까지 측정되는 굉장히 병원에 가는것과 병원에 있는것에 스트레스를 엄청 많이 받는 아이입니다.최근 혈압을 다시 재봤는데 혈압이 120 이 나왔습니다.다른날에 acth 검사를 하였는데요 진정제나 안정제를 줬으나 전혀 먹지를 않아서 어쩔수없이 흥분된 상태에서 병원에 가서 acth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근데 보호자 앞에서 검사를 진행하는것이 아니라 보호자와 완전히 격리된곳으로 가서 (그날 처음간 병원과 처음본 선생님) 검사를 진행했습니다주사를 맞고 다시 저에게 10분 안으로 오기는 했지만 아이가 엄청 떨고 무서워했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병원 가는길이 1시간이다 그러면 1시간 내내 짖고 병원에 3시간 있는다 그러면 3시간 내내 한시도 빠짐없이 짖습니다. 하지만 이날은 금식을 하고 오라 그래서(초음파 예정인데 애가 너무 힘들어해서 무산되고 acth 만 진행했습니다) 아침과 점심을 아무것도 먹지를 못해서 그런지 애가 평상시라면 계속 우렁차게 병원이 울릴정도로 짖어야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짖을 기운도 없어보였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검사 결과는 그 후 잘 기억은 안나지만 1주일 안으로 아이덱스에서 나온것으로 기억합니다. pre acth 7.1post acth 24.1 이 나왔습니다.이 경우.. 제가 가장 알고싶은것은 흥분도가 이렇게 높은 강아지가 이런 수치값들이 나올수도 있는지가 알고싶습니다.pre 가 acth 투여전이고 post 가 투여후 라고 알고있는데요. 이렇게 갭이 많다는건 pre 가 7.1 임에도 흥분만으로는 post 가 24.1 가 절대 나올수가 없는 상황으로 해석해야할까요?. pre 결과는 첫 주사니 스트레스가 좀 덜했을때고(보호자와 완전히 격리되서 보호자가 보이지않는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검사 진행했습니다)post 결과는 첫 주사를 혼자가서 맞고 스트레스가 쌓인 와중에 병원에서 부들부들 떨면서 제 기억은 잘안나지만 1시간정도 있다가 또 다시 끌려가서 주사를 맞은것으로 아는데 이 모든것들을 감안하더라도 저런 수치가 나올수는 없을것일까요?쿠싱약을 타려하니 임상증상이 배고픔을 잘 느낌, 새벽 5시에도 밥달라고 깨움 정도뿐이고 다른건 일절 없어서 약도 못탄 그런 상황입니다. 병원 방문 전 그간 모든 검진 최근 자료들을 다 드리고 설명을 거의 30분을 드렸더니 쿠싱약을 준다하여 예약을 잡고 병원에 갔지만 결론은 결국 못탔습니다.부신 크기는 4.5 kg 강아지 작년 우측 1.17cm 좌측 0.7mm 현재 우측 1.3cm 좌측 1.1cm 입니다.부신이 이렇게 크게된것도 히스토리가 엄청긴데 간략하게 말하자면 작년초반부터 맑은콧물이 거의 1년동안 봄여름가을겨울내내 달고 살아서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비강종양이 아닌 치석때문이였습니다) 애가 새벽내내 잠을 못이루어서 온갖 약을 먹이다가 결국엔 스테로이드까지 가게됬는데 이 스테로이드라는것이 줬다가 안줬다가 하면 부신에 안좋은것을 그때 당시엔 고지받은것도 없고 일반인 입장에선 전혀 알수가 없어서콧물을 안흘리는 날에는 안주고 스테로이드를 주다가 안주다가 용량을 늘렸다가 계속 이런식으로 거의 반년정도를 했더니 CT 를 찍었더니 저렇게 부신이 작년 우측 1.17cm 좌측 0.7mm 로 측정이 됬습니다.이때 당시(작년) 노르메타프린 메타노프린 그리고 uccr 같은 온갖 검사들을 다하였으나 모두 다 정상이였습니다.이때 당시는 물을 굉장히 많이 마셨습니다. 그거 말고는 기억 나는 증상이 없습니다. 처다보면 그냥 물만 마시고 있었습니다.근데 올해가 되니 저렇게 물을 많이 먹는 증상은 사라졌고, 식탐이 많아졌고 뒷목이 갑자기 뭉쳐있고 그리고 작년에 없던 지방간, 콜레스트롤이 높고 중성지방도 높고, 담낭슬러지도 점점 차서 80퍼센트정도가 됬으며, 고지혈과 고혈압이 생긴 이력이 있습니다. 근데 이 고혈압도 최근 1주일안으로 재보니 120이였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혈뇨의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저희 강아지 두번도 아니고 딱 한번만 살려주세요..제가 알고싶은점은..1) 혈액검사와 엑스레이 그리고 초음파상 혈뇨의 원인이 나타나지가 않는지 궁금합니다.2) 그리고 전립선 비대가 있는지도 없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3) 신장결석이 어느정도인지도 궁금합니다.4) 양쪽 부신의 크기가 궁금합니다.5) 지방간이 있는지 있으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6) 콜레스트롤과 중성지방이 치료를 들어가야할 정도인지 이것이 혈뇨의 원인인지도 궁금합니다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미지가 20개밖에 안올라가서 이미지 링크 첨부합니다..https://ibb.co/album/NtCt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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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혈뇨의 원인이 신장결석 때문일수도 있나요?강아지 혈뇨의 원인이 신장결석 때문일수도 있나요?현재 병원만 10곳을 넘게 다니고 있는데 이유를 찾아내지를 못하네요현재 있는 질환들이..심장병 b1,췌장염,고지혈,고혈압(어떤 병원은 고혈압이라 약을 먹어야한다, 어떤 병원은 안먹어도 된다 이거도 말이 갈립니다 범위는 120~200 로 측정 됩니다)담낭슬러지(80퍼센트이상 차있습니다),신장결석(양쪽에 다수있습니다),포피염(1년째 진행중-포비돈으로 세척시 홍차색의 포비돈이 우유색깔로 변해서 나온지 1년째- 병원들은 요로감염 같다고만 합니다 방광은 깨끗하다 합니다),부신양성종양(acth 포스트 24.1 프리 7.1 - 우측 부신 1.3cm, 좌측 부신 1.1cm 4.5kg 강아지)중성화를 어릴때 하였음에도 전립선비대(어떤 병원은 전립선비대 초음파상 있다, 어떤 병원은 전립선비대 초음파상 없다 말이 갈립니다 누가 맞는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상황인데 비뇨기 쪽 문제가 있는건 확실합니다)배뇨실수(이불에 소변을 갑자기 눈다던지 하는 증상, 자신의 성기를 계속 햙아먹는 증상, 자신의 소변의 냄새를 다시 가서 맡아보는 증상도 생겼는데 이건 최근에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좋아하던 붕가붕가를 일절 안합니다)감돈포경 증상이 있습니다(붕가붕가후 거기가 부어서 환납이 안됩니다)대변을 눌때 가끔 발기를 합니다.엑스레이나 초음파나 혈액검사상 딱히 이렇다할 소견들은 없었습니다도대체 이 혈뇨의 이유가 무엇일까요? 신장결석 때문일까요?못고쳐도 되니까 이유만이라도 알고싶은게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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