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일시지분 면백일지우
- 약 복용약·영양제Q. 췌장염에 유산균이 좋은가요 안좋은가요?췌장염에 유산균이 좋은가요 안좋은가요? 수많은 자료들이 췌장염에 유산균이 안좋다는데 특히 급성췌장염 같은 경우 대체 뭐가 맞는건가요?그리고 췌장염과 장내미생물불균형이 둘다 있을경우엔 대체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건가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췌장염에 유산균이 좋은가요 안좋은가요?췌장염에 유산균이 좋은가요 안좋은가요? 수많은 자료들이 췌장염에 유산균이 안좋다는데 특히 급성췌장염 같은 경우 대체 뭐가 맞는건가요?그리고 췌장염과 장내미생물불균형이 둘다 있을경우엔 대체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건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어떤 경우에 만성췌장염이라 진단을 받는건가요?어떤 경우에 만성췌장염이라 진단을 받는건가요? 어느 병원은 급성이다 어느병원은 만성이다 어느병원은 췌장염이 없는거아니냐이렇게 의견이 동서남북 제각각 3가지로 나뉘는데대체 뭘기준으로 어떻게 판단을 내리는건가요?현재 cPL 수치 정상 crp 정상 아밀라제 정상 리파아제 정상 초음파상에서만 췌장염 있었거나 있는 상태(리파아제만 정상수치보다 3배 높았고 아밀라제는 정상 상향치였지만 항생제 먹고 1주일안에 다시 정상 됨)증상: 복명음만 들리고 밥은 지방이 거의 없는 입자가 작아 소화를 잘시키는것으로 먹어서 변상태도 좋음 , 장내미생물 불균형, 장이 안좋음매일은 아닌데 자주 식후 통증이 바로 오는데 아주 짧게 옴 ( 이 증상은 3년전부터 있었음 )이런 상태인데 뭐가 맞는말일까요? 좀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만성췌장염 무슨 증상들이 있나요? 2달전 vlip-ps 10-160 정상 이지만 320 으로 수치증가 vamy-ps 정상이지만 정상 상향치 그리고 초음파상 췌장염 , crp 염증수치 정상 cpL 정상 ( 한병원은 급성이다 한병원은 만성이다 또 한곳은 아예 췌장염이 아닌거 아니냐 ) 의견이 갈리는 와중에 2달간 겉에 부분만 회색 시멘트 색깔 누던것이 바쏘드를 1알씩 2일줬고 로얄캐닌 로우팻 가스트로 습식캔을 물50ml 과 함께 섞어서 70 퍼센트 + 네추럴발란스 야채 작은알갱에서 큰알갱이로 바꿔줬고 이 야채 건사료를 큰알갱이(야채기름코팅 안되있음) 조지방 8퍼센트를 30퍼센트 비율로 주니 드디어 정상변으로 누네요... ( 라이펙스는 주지않고 있습니다 바쏘드 역시 주다가 지금은 주지않고 있음) 혹시 만성췌장염 강아지나 epi 강아지들은 무슨 증상들이 있나요? 정상변, 수치정상, 잘먹고, 잘노는데 초음파상에서만 췌장염이 있는 만성췌장염이나 epi 강아지도 있나요? 이런 경우 소화효소제 라이펙스 같은거 주는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정상 변으로 다시 돌아왔으니 안줘도 될까요? 증상은 입맛 쩝쩝 거리거나 트림이나 가스 같은 소화기 증상이 복명음 (배에서 나는 소리) 말고는 전혀 없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파파인 그리고 protease 는 단백질분해효소인데 이는 췌장염에 좋은게 아니라 epi 에 효과가 있는것이고 췌장염에는 단백질분해효소가 아닌파파인 그리고 protease 는 단백질분해효소인데 이는 췌장염에 좋은게 아니라 epi 에 효과가 있는것이고 췌장염에는 단백질분해효소가 아닌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를 써야 맞는게 아닌가요? 췌장염에서는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가 사용되고 이는 단백질분해효소가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췌장 내에서 손상을 일으키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고 EPI에서는 소화효소가 부족하므로 단백질분해효소를 포함한 보조제를 사용하여 정상적인 소화 기능을 회복시키는것이 아닌가요? 췌장염에 단백질분해효소를 보충해주면 오히려 더 악화되는게 아닌가요? 아니면 급성이든 만성이든 상관없이 췌장염이면 단백질분해효소는 좋은건가요? 확실하게 아시는분만 알려주세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파파인 그리고 protease 는 단백질분해효소인데 이는 췌장염에 좋은게 아니라 epi 에 효과가 있는것이고 췌장염에는 단백질분해효소가 아닌파파인 그리고 protease 는 단백질분해효소인데 이는 췌장염에 좋은게 아니라 epi 에 효과가 있는것이고 췌장염에는 단백질분해효소가 아닌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를 써야 맞는게 아닌가요? 췌장염에서는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가 사용되고 이는 단백질분해효소가 과도하게 활성화되어 췌장 내에서 손상을 일으키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고 EPI에서는 소화효소가 부족하므로 단백질분해효소를 포함한 보조제를 사용하여 정상적인 소화 기능을 회복시키는것이 아닌가요? 췌장염에 단백질분해효소를 보충해주면 오히려 더 악화되는게 아닌가요? 아니면 급성이든 만성이든 상관없이 췌장염이면 단백질분해효소는 좋은건가요? 확실하게 아시는분만 알려주세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만일 강아지 급성췌장염에 리파아제가 들어간 췌장 소화효소 보충제 급여로 인해 더 심해지면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만일 강아지 급성췌장염에 리파아제가 들어간 췌장 소화효소 보충제 급여로 인해 더 심해지면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호이팜을 처방해달라니 안해줘서 참..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어느병원은 급성췌장염이라 그러고 어느병원은 만성췌장염이라하니.. 누구말을 따라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첫번째 병원은 cpL 로 췌장염을 진단한것이 아니라 vlip-ps 리파아제 상승만으로 췌장염 진단을 내려서 항샹제 1주일치와 소화효소제 한달치를 줬었습니다.급성인지 만성인지 물어보니 급성이다 라고 해서 좀 찾아보니 cpL 이란것으로 췌장염을 진단하지 리파아제만으로는 진단을 안한다해서 다시 그 병원에 가서 cpL 요청을 했는데 정상이였습니다 초음파상에서만 췌장염이 있었고.. 1주일동안 항생제와 소화효소제를 먹었는데 항생제 먹는 1주일동안은 애가 참 좋았는데 (원래도 좋았지만)병원에서 처방해준 소화효소제를 먹고 난 이후부터 애가 전에 안하던 혀쩝쩝 거리는등 입맛 다시는 증상, 방귀 증상, 복명음 등 이런 소화기 증상들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병원에 문의하니 약 용량을 1/3 줄이라해서 1/3 줄여도 그러길래 다시 전화하니 1/2 로 줄이라해서도 그러길래 소화효소제 한달치를 다 안주고 한1주일주고 그냥 소화효소제를 한 1~2주 안주고 지켜보니 애가 소화기 증상이 없어지고 너무 좋았습니다 복명음도 없어지고, 쩝쩝 거리는 증상도 없어지고 그러다가 생각이 들었는데 한달치 소화효소제를 줬으면 맞는 소화효소제를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에 췌장염 제품을 찾던 도중 라이펙스라는것이 과거엔 epi 만 썼는데 어떤 수의사분께서 최근 세미나인지 그런곳에 다녀온 이후로 자기도 예전엔 라이펙스 같은 소화효소제를 epi 만 먹는줄 알았는데 요즘은 급성이나 만성췌장염에도 먹이더라라는 수의사가 하는 유튜브를 보고 또 제품에도 급성,만성,epi 췌장염에 모두 쓸수있다하여서 그걸 구입후 한 1주일간을 먹였는데 그때 이후로부터 겉에만 시멘트 색깔인 회색변을 누기 시작한것입니다. 지금와서야 인터넷에 좀 알아보고 하니 느끼는건데.. 급성췌장염이라고 진단을 했으면 단백질분해효소가 아니라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를 처방해야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또 다른 병원에선 cpL 검사를 해보니 정상이였습니다 (1월) 그 병원에선 또 급성이 아니라 만성췌장염이라해서 대체 누가 맞는말인지도 모르겠고.. 그 첫번째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라이펙스를 줘도 문제 안줘도 문제면 주는것이 맞다 라는데... 현재 변은 거의 2달간 부분 겉에만 회색변을 누고 있는데.. 대체 어떻게해야 다시 정상이 될까요? cpL 이며 다른 모든 수치들은 정상이고 초음파상에서만 췌장염이 보이나 봅니다. 2번째 병원에선 췌장 초음파 찍었다고 말만 해놓고 나중에 자료좀 정리하게 보내달라하니 cpL 이 정상이여서 안찍었다하네요...제가보기엔 급성췌장염이 맞는데, 단백질효소억제제가 아닌 단백질효소제를 줘서 증상도 없던 췌장염(구토,설사x 소화불량만 o) 이였는데 더 심해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맞나요? 이 경우 다시 항생제를 처방받아야할까요? 아니면 계속 라이펙스를 먹어야할까요? 진짜 감도 안잡힙니다.습식캔사료 조지방 0.5퍼센트 짜리먹이면 정상변을 보고야채사료 조지방 5퍼센트 먹어도 문제가 됩니다. 또 야채사료 조지방 8퍼센트 먹어도 문제됩니다.(식이섬유가 췌장염에 안좋다는것도 모르고 다른 병원에선 변비있다고 식이섬유 제품을 줘라해서 식이섬유 제품도 줬습니다)그냥 습식캔사료 먹이면 되지 뭐가 문제인가라고 생각하실수도있는데 dm4000kcal 기준 짜지않는 습식캔사료는 없습니다. 나트륨 수치만 작아보일뿐 칼로리가 건사료에비해 낮아서 실질적인 나트륨섭취량이 많습니다. (심장병b2 입니다. 이거도 진단이 3병원을 다녔는데 다 다릅니다. 어느곳은 심장병도 없다, 어느곳은 이전에 심장을 본적이 없지만 큰거같아서 b2 어느병원은 b1 청진도 안보는곳도 있길래 제가 간청해서 청진본곳도 있고 다양합니다)제가 궁금한것은 이 경우 변상태를 다시 예전으로 돌릴 치료 방법이 궁금합니다. 두 병원 진단이 다 달라서 급성인지 만성인지도 모르겠습니다.하도 답답해서 혈검, 초음파 등 자료들 다 취합해서 동물병원 이메일, 전화 상담 10번이상했는데 거의 대부분이 epi 같다고 하거나, 또는 만성췌장염 또는 식이요인 같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어떤 수의사분은 아예 췌장염이 없던거 아니냐 라는말도 들었습니다전체 회색변이 아닌 겉에 부분만 부분적으로 회색변이라 애매하다고 합니다 도와주실분 안계실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담낭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병원을 각기 다른 두곳을 다녔는데 모두 슬러지라 했으며 우루사 처방은 안해줬습니다 11살 토이푸들 4kg 수컷 강아지 입니다 ALP 수치 정상이였습니다 혹시 이 담낭 상태로 인해 부분적으로 겉에만 시멘트 회색변을 눌 가능성이 있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2달간 겉에만 시멘트색깔의 변 상태를 다시 예전으로 돌리는 방법...작년 11월경 사마귀 수술을 위해 혈액검사 도중 우연히 췌장염 가능성을 말씀하셔서 (리파아제 수치만 높다는 이유로 정상 수치는 10~160 이지만 저흰 320 다른 crp 아밀라제 는 모두 정상 cpL 만 모르는 상황)이때는 cpL 을 찍지않았고 사마귀 수술만 진행했었고 이날 항생제 약 1주일치, 그리고 한달치 소화효소제를 처방 받았습니다그후 1주 정도있다가 cpL을 찍었는데 132 (정상 상한치도 아닌, 정상 하한치도 아닌 중간 정상치) 정도로 정상 수치였고 리파아제는 98정도로 정상으로 돌아왔고, 아밀라제도 정상 상한치였는데 정상 중간 수치로 내려왔습니다 (cpL은 애초부터 정상이였을수도있습니다)초음파상에서만 췌장염이 남아있다 하였습니다.이 병원에서 cpL로 췌장염을 판단하는게 아니라 리파아제만 보고 진단하길래 다른 병원에 가서 cpL 진단을 했으나 cpL은 같은 결과였습니다.이 사이에 처음 병원에서 탄 소화효소제가 너무 맞지를 않길래(이 병원에서 받은 소화효소제만 먹이면 멀쩡한 애가 입맛을 쩝쩝거리며 다시고 복명음이 생기고 이 약만 끊으면 다시 좋아짐) 제가 따로 다른것을 주려고 검색을 해보니 라이펙스라는것이 급성췌장염 만성췌장염 epi 에 모두 써도 된다는 사용설명서에 써있는 문구와 여러사람들의 글들을 보고구매를 하여 전에 받았던 한달치 소화효소제들은 버리고 임의대로 급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바쏘드도 1정씩 함께 매일 주었습니다 (다른 병원에선 췌장염에 이렇게 치료하는것을 보고)라이펙스와 바쏘드는 매일 주지 않았고 라이펙스 같은 경우 권장 급여량의 1/4 만 2~3일 간격으로 하루 한번씩만 줬었는데 바쏘드는 매일이렇게 주기를 1~2주 하다가.. (라이펙스는 건사료에 물을 뭍여서 사료에 잘 달라붙게 해서 줬던것으로 기억합니다)또 이사이에 며느리발톱에서 고름이 났었는지.. 문제가 있어서 소염제를 스테로이드 말고 주세요 라고 요청을 하긴하였으나 대답은 아니라 하긴하였으나 스테로이드가 아닌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근데 이 소염제 3일치 처방 받은걸 라이펙스와 그때부터 부분적으로 회색변을 누기 시작한것입니다. 그래서 라이펙스 그리고 바쏘드도 모두 끊어도 보고 라이펙스만 먹여도 보고 바쏘드만 먹여도 보고사료도 네추럴야채 조지방 8퍼센트 를 벅스펫 비건조지방 5퍼센트로 바꿔도 보고(이정도 사이에 또 다른 병원에서 분변 검사도해봤으나, 장내미생물 불균형이라 하였고, 간균이 많다고 유산균과 식이섬유를 늘리라하여 식이섬유 보조제인 파이보와 유산균 국내 제품1 해외 제품1 proviable dc 15일 간격으로 바꿔서 거의 한달넘게 먹인거 같은데 최근에 차전자피 식이섬유가 장에는 좋아도 췌장염에 안좋을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별짓을 다해도 부분 회색변 시멘트 색깔 변을 계속 누는 횟수가 점점점 늘고있고.. 이젠 5번 하루에 변을 보면 5번 전부 회색빛입니다.그래서 제가 로얄캐닌 가스트로 로우펫 습식캔을 2주간 줘봤는데 2주간 변이 정말 맛동산에 변이 좋아졌고 색깔도 그냥 습식캔 색깔이고 회색은 없었습니다.그래서 아 이제 다 나았구나 생각이 들어서 다시 예전에 먹던 조지방 8퍼센트 네추럴발란스 야채 사료를 다시 먹이니또 다시 부분 회색변을 다시 누고 있는 상황인데대부분 병원들은 epi 라 그러는곳도 있고 만성췌장염이라는곳도 있고 담낭 때문이라는곳도 있고 장내미생물불균형때문이다 라는곳도 있고 중구난방입니다. 담낭은 이정도면 나이든 강아지는 이정도는 있다고 합니다두병원 모두 슬러지라 하였습니다 담낭슬러지는 작년 7월부터 있었습니다. 우루사 처방은 가는 병원마다 안해줬었습니다.현재는 하루에 로얄캐닌 로우펫 습식캔 반 + 네추럴발란스 야채 반 + 라이펙스 이렇게 주다가오늘 다시 바쏘드를 추가했는데 바쏘드를 주고 한 4~5시간 있으니 소화를 못시키는 입맛 쩝쩝 거리는 등 다시 소화기 증상들이 다시 생겼습니다 그래서 바쏘드만 끊은 상태입니다로얄캐닌 로우펫 습식캔 다시 먹이면 되는거 아니냐 생각하실수도있는데.. 저흰 심장병 강아지라 나트륨 함량이 작아보여도 dm 기준 4000kcal 로 잡으면 실질적인 나트륨 섭취량이 꽤 높습니다 그리하여현재 어떻게 해야할지를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저렇게 소화효소제를 주고 있는게 맞는것인지병원에선 줘도 문제 안줘도 문제라면 주는것이 맞다고는 합니다..2달전이나 현재나 잘뛰어놀고 구토는 전혀없었으며 설사도 없었으며 음수량이 부족한것도 아니고 kg 에 맞게끔 ml 잘챙겨주고 있으며 간식같은건 주는것이 없으며 사료 색깔들은 전부 평범한 일반 사료 색인 갈색 계열입니다다시 예전 변상태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만 큽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소염제가 췌장염이나 담낭 관련 질환에 타격을 줄수도 있나요?작년 11월경 사마귀 수술을 위해 혈액검사 도중 우연히 췌장염 진단을 받고.. (vlip-ps 10-160 정상인데 320 , vamy-ps 1198 으로 정상 상한치 cpL 이날 측정안했고 vlip-ps 수치가 높아진것을 보고 췌장염 진단 ) 항생제 3일 타고, 약 1주일정도후 cpL을 봤더니 132로 정상 수치(cpL 은 원래부터 정상이였을수도있습니다) vlip-ps 320에서 98로 정상 수치 됬고 varmy -ps 는 원래 정상수치였지만 1198에서 718로 대단히 내려갔습니다. 초음파상엔 췌장염이 조금 남아있다했고, 그 후엔 한달치 소화효소제를 줘서 줬더니 예전엔 없었던 증상들 (입맛을 계속 쩝쩝 혀를 허공에 내밀며 입맛을 다시며, 밤만 되면 이불을 계속 빨고, 배에서 시냇물 흐르는 복명음도 가끔 들리며, 소화를 못시키는 듯한 느낌입니다. ) 이런 증상들이 갑자기 생겨나서 이 부분에 대해 문의를 하니 약을 1/3 줄여라 그래서 또 더 심해지길래 1/2 줄여라 그래도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길래 제가 검색을 하여 췌장염에 바쏘드+라이펙스를 병원에서 처방을 내리는것을 보고 그렇게 급여를 해오다 약 1주~2주 후 강아지가 며느리발톱이 다치고 고름나고 그래서 소염제를 3일치를 탔었는데 우연의 일치인지.. 그 약을 먹고 난 이후로 바로 부분 회색변을 누기시작하고.. 지금 현재까지도..) 그래서 이 이후로 라이펙스 바쏘드 다 끊어보기도하고 5퍼센트짜리 8퍼센트짜리 조지방 건사료 먹던건 이래나 저래나 이제 부분 회색변으로 지방 소화도 못시키는데 또 지방 0.5 퍼센트짜리인 로우팻 습식캔만 2주간 줘봤는데 2주간 변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소화기 증상들도 싹 사라졌는데 또 다시 조지방 5퍼센트 8퍼센트 건사료를 줘보니 또 다시 변이 부분회색을 누눈 상황입니다.. 혹시 소염제 약물이 췌장염이나 담낭 질환에 타격을 줄수도있나요? 스테로이드는 제가 주지말라하긴했는데 스테로이드인지 아닌지는 확실치는 않습니다. 아니라고 하긴했지만요... 뭘 해야 다시 예전처럼 정상변을 눌수가 있을까요? 변만 그렇고 수치도 정상이고 잘뛰어놀고 잘먹고 합니다 원래 부분적으로 겉에만 시멘트 회색변을 누는것이 하루 5개의 변을 본다 하면 작년 12월경에는 5개중 1개만 그랬는데 이제는 5개중에 5개 다 그런색의 변을 누는 상황입니다. 사료와 보조제들의 문제 일 확률이 적을것 같은데 그 이유는 제가 거의 네이버 블로그 하시는분들 같은 사료나 보조제 주는분들 한테 댓글로 한분한분 거의 50분을 문의를 해봤더니 부분적으로 회색변을 누는 양상은 단 한분도 없었습니다. 어떤 수의사분은 애초부터 췌장염이 없었던것이 아닌가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 정상 변으로 돌아갈수있을지. 다시 라이펙스 + 바쏘드를 주는게 맞는건지..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