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설사 후 호전되는 복통, 무엇이 문제인가요?초등학교4학년 쯤부터 현재 고등학교3학년 까지 10년간 꾸준히 나타나던 증상이 하나 있는데, 그동안 여러 개인병원, 대학병원을 가 보아도 증상을 알 수 없어 답답해 글을 적어요...다리가 지속적으로 떨릴 정도로 배가 미친듯이 아파서 번기에 앉아 있다보면 굳은 변이 나오고, 후에는 설사마냥 변이 후둑 후두득 나오는데, 막상 변을 보고 난 후에는 증상이 싹 사라져요.초등학생, 중학생 때 까지만 해도 1년에 4회 정도로 심하진 않았는데, 고등학생이 되고 특히 고2 작년부터는 달에 1~2회 정도로 증상이 나타나는 주기가 짧아졌어요.평상시 변은 설사 형태가 아닌 정상적인 변의 형태로 하루에 한 번은 누었어요.+이와 비슷한진 모르겠는데 오늘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설사를 6회를 했어요 ㅠㅠ 위에 말한 것과는 다르게 배가 아픈데(위는 배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죽을정돈데 지금 설사는 식은땀나는 고통정도..?), 같은 원리로 아픈 것일지 여쭤봅니다...비슷한 증상을 호소하는 지식인 글 몇가지 캡처한 사진 첨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