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빼어난도미
- 내과의료상담Q. 배에서 가스소리나고, 가스가 자주 차는데요..;;이전엔 콜라를 물처럼 마셔서, 가스가 찬 느낌이 있어도 그러려니 했어요. 아 탄산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가보다-하고. 근데 요즘은 치킨 시켜먹을때 서비스로 오지않는 이상 안마셔요. 아예. 근데 요즘 가스가 차요;;아랫배 쪽으로 꾸룩꾸룩, 삐이잉~하는 가스가 차는 소리가 배 완전 고플때 나는 소리마냥 크게 나요.주변이 조용하면 옆사람한테까지 들릴만큼.그리고 그 가스가 주기적으로(?!) 몇시간마다 차서, 엉덩이 뒤쪽으로 온 느낌이 나면 구석지고 사람 없는데서 해결하려하면 안나와요;화장실에 있으면 좀 배출되곤 해서 마음이 편해서 나오는 것 같은데...; 사람이 있다, 하면 배출될때 소리가 클 것 같아서 배출을 못하겠거든요..;;요즘 소리없는 방구는 거의 안나오는 것 같아서요.가스약을 약국에서 사서 먹어보긴 하는데...갈 수 있을때 병원 가는게 좋은지,당장 병원은 못가면 약국에라도 가서 약을 먹는게 좋다면 어떤 약을 달라고 해야할지 조언해주세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아랫복부 슬림하고 허벅지맨위 사이 멀어지게, 효과있는 운동..?근무하다 보면, 파는 것 중 레깅스나 붙는 걸(판매상품 잘 팔리게) 입으라는 곳이 더러 있는데 흉터도 있지만...제목의 부위가 제일 문제라 못 입거든요.다리 전체라인도 날씬해지고 싶지만 일단 저게 제일 문젠데- 실내고 좁은 방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있을까요?아니면 헬스장이나 요가,필라테스가서 이렇게 얘기하면 그 중점적으로 보조해줄거다-라는게 있을지.
- 생활꿀팁생활Q. 바지지퍼의 손잡이가 없는데, 수선을 해야하나요?하나 밖에 없었고, 지퍼라인은 있는데 손잡이가 없어서 잠글 수가 없어요.멀리 있는 곳에서 산거고 다시 가기엔 일정이 있어 못가는데... 지퍼손잡이를 끼워넣으면 해결되려나요?교환 아니면 수선집에 맡겨야하는 일인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자리에서, 면접자가 메모하는 행위 괜찮나요?제가 면접자인데요.면접을 보는 동안 면접관이, 제 답변을 듣고 제 이력서나 수첩에 적는 행위는 봤어요.하지만 그 누구도 면접자가 메모하는 행위를 했다거나 일대다(면접관1:면접자N) 또는 다대다(양측 다수)에서 다른 면접자가 메모하는 행위를 본 적이 없어서요.면접 끝나고 나오면 바로 기억나는대로 메모를 하긴하는데,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문의 남겨요.공고에 정보가 많이 있어서 질문할게 잘 없으면 까먹을 정보가 없을텐데, 공고에 없는 정보를 면접자리에서 우수수 말씀하시거나 제가 물어보는 질문이 많았거든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약물 알레르기 검사받는게, 이런 경우에도 도움되나요?이전에 소화불량으로 약국에서 약을 사왔고, 먹었더니 화장실 신호는 오는데 소변은 안나와서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그것 때문인가 싶어 안먹으니 시간 조금 지나서부터 조금씩 나오고 해결이 되어 그 약은 쳐다도 보지않고 있죠.위와 같은 경우를 덜 겪을 수 있는지(이 성분이 들어있는 약을 피할 수 있는가)파스 부착했는데 가렵거나 따가운게 있는데 뭐때문인지 구별이 어렵다.이런 경우에도 도움 받을 수 있는지.아니면, 아예 정말 처방 받아 먹는 약에만 도움 받을 수 있는건지?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초진환자 문진표라고 적는 사항은 어디까지 적으면 되나요?주소 : 지번/도로명 기준 어디까지 적으면 될지통증시기 : 기억이 확실치 않을경우, 넓게 잡아 한달 안에 통증이 있었던 것 같아.하면 "한달이내"라고 적어도 될지알레르기 여부 : 먼지알레르기 같은것도 적나요?수술 병력 : 성형이나 그런건 안적어도 된다고 하던데 맞는지, 일부 맞지만 이런건 적어야한다,라는게 있는지 +기재해달라는 수술병력은 어느범위의 수술을 의미하는지상해 여부 : 외부요인으로 다친 경우엔 어떤 경로로 다쳤는지, 그게 아닐 경우 "어느순간 불편감을 느낌"이라 적어도 되는지복용중인 약물 : 당뇨, 고혈압, 심장병, 간질환, 소염진통제, 고지혈증, 감기, 와파린/아스피린/기타 선택지 있던데-1. 선택지8가지엔 해당사항 없는데 먹는 약이 있을 경우, 약명 정확히 기재안하고 "내과 장염 처방약"이런식으로만 적어도 되는지/그것까진 적을 필요없다면 어느기준으로 기재해야하는 약으로 봐야하는지 기준2. 소염진통제나 감기로 약을 먹은건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 ex. 처방받은 약을 어제 기준으로 다 먹어서 안먹으면 미체크인가? 생리통으로 소염진통제 먹었는데, 그게 몇시간 이내로 먹은거면 체크해야한다/그시간은 지났지만 먹을 예정이면 체크해야한다 가 있는지기존 받으신 치료 : 주사치료, 도수치료, 물리치료, CT/MRI = 한의원에서 침맞는건 주사로 들어가는지?랑 만약 받았는데 체크안하면 안되는 사항인지(잊어버려서 기재 못할 수도 있잖아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회사에서 등본을 요청했어요. 어떤것만 포함시키면 되죠?1. 과거의 주소 변동사항 전체포함/최근5년포함/미포2. 세대구성사유 포함/미포함3. 세대 구성일자 포/미4. 발생일/신고일 포/미5. 변동사유 포함(세대,세대인)/미6. 교부 대상자 외 세대주.세대원.외국인들의이름 포/미7.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포함(본인/세대원)/미8. 세대원의 세대주와의 관계 포/미9. 동거인 포/미전엔 7번은 제 뒷자리만 공개해서 했다는 건 기억하거든요. 1번은 미포함으로 하고.근데, 언제 한번 어차피 신분증으로 주니까 등본엔 뒷자리 미포함시켜서 줘도 된다란 인터넷글(?)을 본 적 있어서요. 헷갈리더라구요.A. 어떤건 꼭 포함(공개)시켜서 줘야하고, 이건 해도되고 안해도(ex.7번 본인것 공개/미공개) 되는지주민등록등본= 원본의 내용을 전부 베낀 문서(등사본)주민등록초본= 원본에서 필요한 부분만 발췌한 문서"회사가 등본을 요구하는 경우, 채용 담당자에게 제출 사유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라는 정의도 있어서, B. 등본 요청한 회사에 초본을 드리면 안되는건지도 궁금해요.C. 등본 요청한 사유를 물었을때 무슨 사유가 나와야하고, 그 사유 외의 사유를 말할 경우엔 등본 제출 거부를 할 수 있는지(해도 되는지)
- 치과의료상담Q. 입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원인이 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충치 치료 중인 치아가 있어요.어금니인데, 문제인 치아(A)와 그 앞 치아 사이를 치실하고 뺄때 요상한 냄새가 나서 맡아봤어요.왜 나는지, 무슨 냄새인지는 모르겠지만 치실한 부분 양쪽 중 A가 충치가 있다고 했었으니까 치과에 물어봤어요.이런 냄새가 나는데 다른 치아들을 치실해보면 같거나 비슷한 냄새가 나는 치아는 없다. (아무런 냄새가 안나요.) 혹시 이게 A에 충치가 있어서냐문의하니 그럴 것 같다고 했고, 치료한다고 신경치료를 진행했어요. 신경치료는 몇 차례 들어가니 잠시 막아놓을때에도 그사이(A와 그 앞 치아 사이) 치실을 해보니까 냄새가 안났어요.일이 있어서 신경치료까지만 하고 잠시 멈췄는데, 멈추고 일하는 동안에 저와 대면하는 분들이 있잖아요.많은 사람과 대면하는 일을 하는데, 하루에 한번씩..?은 꼭 코 쪽에 손이 가는 분이 계시더라구요.그 이후부터 나한테 입냄새 나나...? 생각들어서 입을 작게 말하거나, 입을 가리고 말하거나 조금 떨어져서 말하게 되더라구요.그리고 제가 어느순간, 찰나!위에서 치실했을때 맡았던 냄새가 맡아지는 순간이 있었어요. 그순간 충치가 제대로 제거가 안된건가? 너무 썩어서 제거는 되었지만 냄새는 오래가는건가? 생각이 들더라구요.하지만 치실을 해보면 입접면으로 그 냄새가 나는 곳은 없었어요. 입냄새 테스트라고 하던, 혀 안쪽의 냄새를 맡아봐도 아무런 냄새가 안나요...그러다 보니 지금 인접면으로, 치실로는 맡을 수 없는 곳에 다른 치아가 그런 냄새를 풍기는 충치가 생겼나? 생각이 떠올랐어요.허...~(입김 불듯이 아래에서 끌어올리는 듯한..?)입냄새 맡아보려고 숨 쉬어보고 냄새를 맡아봐도 그 냄새는 안나요;근데 정말 잊고 있을때 순간, 갑자기, 정말 찰나에 맡아져요;어떤 문제일까요.....ㅠ
- 인테리어생활Q. 붙박이장 업체에 수납침대를 짰었는데, 위치이동은 업자를 불러야하겠죠?몇년 전이라 조금 불완전한 기억이지만, 수납장을 유닛으로 가져와서 퍼즐처럼 맞춰놓고 고정시켰던 걸로 기억해요.좁은 길이 쪽은 벽에서 약 1cm이하,긴 쪽은 3cm..? 띄워져있는 상태에요.수납침대는 서랍을 빼고, 서랍 아닌 공간은 내용물을 뺐을 경우, 첨부이미지대로 슬슬슬 당기면 당겨질까요?혹 해당 가구를 짜줬던 업체를 부른다면 비용이 크게 들까요?(붙박이장을 반대편으로 옮기는 비용과 유사할까요?)
- 치과의료상담Q. 앞니 중 크라운한 치아가 밝은 톤이라, 웃으면 옆치아와 차이나요예전에, 아마 10년은 안되고 8년정도? 전에 한 크라운이에요.그 옆에 레진했는데 갈색때? 낀 치아가 있구요.크라운한 치아를 A, 갈색때 치아를 B로 할게요.A는 사이드 쪽이긴 하지만 슬며시 웃을때도 보이는 전치에요. 웃으면 아무래도 불투명도가 자연치아(또는 레진치료한 치아)보다 진하고, 예전에 밝았던 치아에 맞춰 만든 톤이라 차이가 나더라구요.치과에서는 전치부에 크라운한 치아가 하나라서인지 +10년즈음이라 보통 교체시기이니 교체할때 현재 톤에 맞춰 하자. 말했어요.저는 밝아서 좋은데, 그것만 눈에 띄니 웃을때 신경쓰여서요..다른 치아(웃을때 보이는 옆 치아)를 미백하는 것보다는 크라운을 교체하는게 더 권장하는 방법인가요?미백도 치아를 약하게 하는거라는 정보를 본 것 같기도 해서, 치아가 약해지는 것 보다는 크라운을 바꾸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헷갈리네요.크라운한 치아가 신경쓰이긴 하지만 불편하거나 시리거나 하진 않아요. 그래서 신경쓰여도 잇몸이 내려가게 되면 크라운라인이 보일테니 그때, 또는 해당치아 불편감 있을때 교체하고 싶어요.B의 갈색때와 A를 가리면 자연스러운 자연치아만 보여서 너무 좋거든요.B는 레진 가능하댔었는데, 말을 번복해서 크라운을 해야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B도 크라운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