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접자리에서, 면접자가 메모하는 행위 괜찮나요?
제가 면접자인데요.
면접을 보는 동안 면접관이, 제 답변을 듣고 제 이력서나 수첩에 적는 행위는 봤어요.
하지만 그 누구도 면접자가 메모하는 행위를 했다거나 일대다(면접관1:면접자N) 또는 다대다(양측 다수)에서 다른 면접자가 메모하는 행위를 본 적이 없어서요.
면접 끝나고 나오면 바로 기억나는대로 메모를 하긴하는데,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문의 남겨요.
공고에 정보가 많이 있어서 질문할게 잘 없으면 까먹을 정보가 없을텐데, 공고에 없는 정보를 면접자리에서 우수수 말씀하시거나 제가 물어보는 질문이 많았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면접을 보는 자리는 상대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으로 상대를 파악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시간 입니다.
즉. 상대와 대화를 하는 중에 이력서 및 메모지에 메모를 하는 이유는
면접자의 특징과 면접자의 좋았던 부분의 메모로 기록하여 기억하기 위함이 큽니다.
면접관이 메모를 하는 것은 괜찮지만, 해당 면접을 보는 사람이 메모를 하는 태도는 면접관에게 안 좋은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면접 중에 메모하는 건 괜찮아요.
중요한 내용이나 기억할 것들을 적어두면 도움이 되거든요.
다만, 너무 자주 적거나 면접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게 좋아요.
자연스럽게 메모하는 건 문제없어요.
음 면접자가 메모하는 것은 비매너가 아니며 오히려 적극적인 자세로 볼수 있겠네요
근데 상항과 태도에 따라 인상이 달라질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해야해요
예의있게 중요한 정보를 메모해도 괜찮을까요 양해를 구하고요
그리고 나는 이렇게 진지하게 임하고 메모를 잘한다고 어필하시는것도 좋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