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빼어난도미
- 휴일·휴가고용·노동Q. 달력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날도 휴일수당 받는거 아닌가요?5/5 어린이날이랑 대체공휴일로 뜨는 6일날 같은날요!면접때 언급이 없었고, 공고에도 설명 없었고, 계약서에서도 언급이 없었기는 한데 그래서인지 휴일수당으로 계산 안되어있더라구요;제가 일하는 현장이 상시 10명 이상이었고, 밥 먹으러 최소 2명 많이 가도 5명은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백화점 판매업종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직업 고민이 돼요상품에 대해 공부해서 설명하는 것부터, 고객을 응대하다 파생되는 궁금증에 대한 부분을 더 알아보는게 좋아요.같은 디스플레이로, 고정된 매장보다 일시적으로 여는 팝업이 더 좋구요.일시적으로 열어서 이벤트가 많아서 유동인구가 많은게 좋구요, 바쁘고 팝업에서만 파는 상품이 있다는게 좋아서요. 변화가 있고 다른 새로운 상품을 공부해서 판매한다는 게 일에 흥미가 돋게 하더라구요.원래 하려던 진로는 이쪽이 아닌데,가만히 앉아서 하는 일이라 지루(?)하고제가 생각한 방향으로 가지않아 괴리감이 있었어요.바꿔도 피드백이 바로 오지않고..다른 일을 해보자 싶어 한 알바가 적성에 너무 잘맞았어요.그 뒤로 이쪽 일을 해왔는데,보통 팝업은 20대를 채용하는걸 알았지만....정말 나이가 들수록 연락이 잘 안와서 새로운 직업을 생각해봐야겠더라구요.게다가 발이 불편해서 가니, 부주상골증후군이라면서 오래 서있거나 오래 걷지말라고 해서..혹시 판매 쪽 했던 사람이 하면 좋거나, 제가 하기 좋은 쪽이 있을까 싶어 조언 구해봐요😥
- 치과의료상담Q. 구강건조 원인으로, 물과 사탕이 관련있나요?물을 잘 안마시다가 근 6개월 전 정도부터야 마시려고 해요. 근데 그게 잘 안되다보니콜라 안마시기이온음료나 보리차(시중판매음료), 미에로화이바를 마시는걸로 대체위 2가지를 최대한 해보려하는데, 1번은 진짜 아예 안마시다 한 3번을 캔(250ml?)으로 마셨어요.2번보다 커피우유를 즐겨마시구요...콜라를 안마시다보니 그게 끌리는 것 같은데, 콜라 마실때 아예 안마시진 않았어요.사탕은..코로나때, 목감기 초기처럼 목 앞이 간질간질 거리거나 마른기침 나올때 섭취하기 시작했어요.코로나때는 코로나가 아니여도 기침이 예민했으니..그런 증상도 싫었고..근데, 그때 이후로 호올스(허니레몬)를 가지고 다니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가족들도 먹는다고 달라고 해서 주기적으로 사고 먹었죠.사탕이 원인이 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오래도록 지속된 건 물 잘 안마신거랑 사탕 섭취라서요.작년 12월 초반 즈음..?침 분비 관련으로 물어보러 병원 다니기도 했는데, 이비인후과나 치과에선 별 문제는 없대요.중후반 즈음엔 더 메마른 감이 있더니, 숙면 전부터 침을 모아서 조금씩(아주 소량) 삼키지않으면 힘들었었어요. 그래야 입 안이 건조한 것도 겨-우 넘어갈 수 있고, 목마름도 겨-우 참을 수 있었어요.그런데 하루정도만 그러고 안그랬던 것 같아요.침 모아두는거요.그런데 구강건조는 여전해서 글 남겨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엄마가 싸우거나 큰소리 들으면 말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요;;그런 경우에 말을 끌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혹시.. 병원에 가봐야할까요?매번 그러지는 않아요.어느순간 일어나는 일이고, 항상 그러지 않아요한번은 저랑 엄마랑 얘기하는데, 엄마가 저를 쳐다는 보는데 말을 안해서 무시하는 줄 알고 왜 말을 안하냐고 했는데요.말이 안나오는 상황이었더라구요.얼마나 흘렀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시간이 흐른뒤에 말이 안나왔던거냐는 말을 시작으로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못알아챘던 게 미안해서 차근차근 말을 했더니 천천히 말을 했고 들어보니 전에, 제가 없던 자리에서 이런 일이 있었던 것 같더라구요.그리고 다른 날, 방에서 영상보고 있다가 나왔는데 형제가 누워있는 엄마 옆에 있는데 분위기가 이상해 보니 친부가 소리쳤다고 하더라구요.형제가 저보고 말 좀 해보라기에 기분 상한걸 달래주라는 줄 알았더니 말을 못하는 것 같길래, 말이 안나와? 물으니 그렇다더라구요.저랑 있을때 말 못하던 상황이 있었다보니..일부러 말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 같고, 더 안나올까봐 아무렇지않게 고개 끄덕이거나 절레절레할 수 있는 질문하면서 시간 보내고 있긴한데....방법이 있을지, 예방법도 있다면 알려주면 좋겠고, ...도와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스트레스받으면 여드름이 나오긴 했는데, 색소침착..최근 1년 정도를 여드름 났던 자리에 남은 색소침착에 스트레스를 받아요...ㅠ아마도 1년 전 근무했던 곳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문제로 심하게 났던 여드름때문 같아요.그때 자잘하게 오돌토돌 여드름이 나서 연고도 열심히 바르고 생각나면 진정 마스크팩도 하고 그랬는데...가라앉길래 이제 전처럼 없어지길 기다리면 되겠구나, 싶어 안심하고 연고만 꾸준히 발랐어요..근데 안없어지고 남아서 베이스 파데로 끝날 수 없고 컨실러를 해야해요...파데로 끝내면 끝낼 순 있지만 주장 강한 자국이 있어서 짜증도 좀 나구요. 컨실러로 한데도 가볍게 파데로 끝낼만한 걸 쌓으니까 두꺼워져서 싫더라구요.이전엔 여드름 나도 위 처방을 하면 어느새 없어져서 가볍게 쿠션파데만 올려 기미같아 보이는 것만 가리면 됐는데, 1년 부근부터 그게 안돼요ㅠ화장 굳이 하고 싶지않을땐 자외선차단제만 바르거나 선크림에 컨실러 조금만 했는데..홈이 파인 자국은 없어요.정말 기미같아보이는..? 색소침착으로 보이는 옅은 갈색톤이 여드름 자리에 그대로 다다다다 남았어요. ;;이걸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피부과 시술도 좋고, 연고가 아닌 다른 방법을 알려주셔도 좋아요.+그리고..이왕, 작은 흑자가 하나 있고 오른쪽 팔자주름 쪽에 다크서클같은 어두움이 있어 신경쓰이는데 치료방법 조언이나 그런걸 봐줄만한 피부과를 찾는 방법을 알려주세요..ㅠ요즘은 피부과가면 저런건 안하거나 보톡스같은 다른 걸로만 예약이 가득차서 위주가 아니더라구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성격때문인지 상대가 이상한건지 소외되는 것 같아요단기로 근무하는 일용근로자라 동료가 바뀌어요. 그러다보면 그냥 비즈니스로만 대하는 상대인 동료도 만나고, 저랑 비슷한 분도 만나기도 하고...좀 이해 못하겠다 생각드는 동료도 만났어요.그런데.. 최근 들어 '나.. 은따인가' 생각이 드는 상황이 일어나서요.A두 팀으로 팀마다 팀장이 있는 시스템으로, 한 팀에 소속되어 근무.요상하게도 근무시작 전 그만두는 것을 시작으로 제가 소속된 팀의 팀원들이 한두명씩 그만둬서, 타팀의 팀장이 자리를 채우러 와줬어요.그러다보니 팀장끼리 만나게 된 일이 종종 있었죠.그게 문제였는지 서로 성향이 안맞아서 마찰이 있었는데, 문제는 팀장이 험담을 팀원들에게 털어놓는다는거였어요.그저 "타팀장이 ~라고 해도 우리는 방식이 다르니 제가 말하는 방식대로 해주세요."라는 거면 괜찮았을거에요. 혼돈이 올 수 있으니 바로 잡아주는거니.그런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를 시작으로 팀원들한테 시시때때로 얘기하고 같이 험담하길 바라더라구요.저는 제가 공감하더라도 험담하는 것을 싫어해서 안하는데, 험담을 왜하지 +그런 분은 아닌데 같은 생각이라 그 이야기에 끼지않았어요.그래서인지 저는 모르는데 나머지 팀원들은 아는 게 많더라구요. 팀장이 원래는 서로 붙어있는 거 보기 안좋다고 각자 위치에 있으라고 했는데 어느샌가 서로 떠든다고 모여있고, 그걸 지적하지않고 같이 있구요.말고도 사사로운 분위기들이 있어 힘들었어요.B상사분 말고는 남자분들이고, 저말고 유일한 여자(1)분이라 말을 했더니 그분도 말하면서 대화를 했었어요.새로운 여자분(2)이 왔는데 외향형인지 나이랑 이름을 묻는걸 시작으로 대화를 주도해서 좋았어요.남자분도 조용해서 말을 안했는데 그사람이 온 이후로 대화가 돌았거든요.그러다 새로운 여자분(34)들이 왔고, 123분과 식사자리를 갖게 됐는데..제가 걱정이 되어 "말주변이 없고 내성적이라, 친해지고 싶지않아하는 것 같아보일까봐 걱정했다"고 말했어요.그말에 아니라고, 그렇지않다고 했는데...그게 문제였는지 뭔지 2가 저한테 말을 안걸고.. 인사 안하다가 제가 인사하면 마지못해 어색하게 받더라구요.상사들이 있을때 제가 말걸면 대답 잘하는 편인데, 제가 대화하고 있으면 흐름 끊고 나중에 보면 그분과 대화하는 모습이 보여요. 그분을 먼저 본건 2인데 대화를 안했었는데, 제가 얘기를 트고 나면 얘기를 트는것 같아요;34첫날 3한테 말 안걸고 1하고만 얘기하다가, 제가 3한테 말 좀 트니까 저한테는 말 안걸었는데 3한테 말 걸었거든요...이날이 생각나더라구요.저는 일로 만나면 특히나 낯을 가려서 말을 먼저 못건네긴 해요. 하지만 1:1로 있으면 좀 얘기를 트고 핑퐁하려하구요. 사적인 대화는 안하려고 하고.. 제가 보통 이쪽 일에선 나이가 좀 많은 편인데, 먼저 나이를 트면 상대가 오히려 말을 못 걸고 어려워하는 것 같아 더 나이를 안물어봐요.어느정도 대화를 하고나면 상대에서 물어보고, 그때 편하게 해달라 하는데 보통 제가 먼저 물어보는 일은 없어요.제 이런 성격이 문제일까요?조언 부탁드려요.문제라면 어떻게 고칠지, 문제가 아니여도 이런 식으로 하면 돌파할 수 있다-라던지...ㅠㅠ제가 이런 상황에 마이웨이면 괜찮을텐데, 속앓이하는 성격이라 많이 힘들어요. 정말로요, 너무 마음 아프고 자신감도 내려가고...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발치한지 3주 조금 지났는데,발치 전에도 말하길- 사랑니 있는 위치의 잇몸이 내려가서 뽑으면 굴곡이 있을거다, 했던 것 같아요.생각보다 가글하면 나오는 것 같아서, 신경을 그렇게 안쓰였어요. 그런데 오늘 양치를 하고나서 뭔가 낀 것 같은 불편감 때문에 치아 안쪽으로 조명까지 켜가면서 구석구석 보니 치아에는 낀게 안보이더라구요.그래서 저 곳(위 그림)까지 보니 하얀게 보이는데, 사진 찍으려 손가락으로 볼안쪽 살을 바깥쪽으로 밀면서 찍는게 안돼서 그림으로 그렸어요.그냥 볼때에도 손가락으로 민다고 바로 보이는게 아니라 보일락말락 보여서요.손도 안닿는 곳이고 집게로 해보려하니 입안으로 넣어보면 영점이 잡혀야하는데 방향을 잘 잡은건지 모르니 못하겠더라구요;; 이쑤시개로도 실패구요.너무 후비면(?..) 안좋을까봐 가볍게 시도해봤는데 안돼서요..ㅠ그림의 파란선이 뽑은 뒤 거의 동일한 선상이고 민트색이 음식물로 보이는 무언가구요.가글을 좀 힘차게 해서 빠질때까지 해야할까요,자연스레 나올테니 걱정 안해도 되는걸까요?+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도 자주 반복되거나 안빠지면 치과 내원해야한다, 이런게 있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판매 알바 전, 상품준비한다고 했는데 못들었던 업무에 대해판매 전에 상품준비를 한다고 약 2일 전에 근무지와 다른 곳으로 와달라고 했어요.그냥 판매용으로 세팅하려 접는 거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죠.그런데 일 시작 거의 일주일 전에 혹시 일정을 더 일찍 할 수도 있냐고 하더라구요.그저 계획했던 물량보다 더 많이 준비하게 되었고, 접는 기간이 길어진 것 뿐이라고 했어요.창고에서 할거니 더러워져도 되는 옷을 입고 오라고 하기에.. '창고에 있는 것들을 작업하면 되는구나' 라고만 생각했지 물류 상하차를 할지 몰랐어요.제가 전에 사고를 당해 어깨를 치료중이고 이제 그나마 어깨 돌리거나 높게 들때 결리는거나 딱딱 거리는 소리나는 게 적어지기 시작했어요.올리기 어려워서 대중교통 천장 쪽 손잡이도 이제 좀 잡을 수 있구요.그런데 통화상으론 물류를 옮긴다는 말을 못 들었는데 현장에서 알게 되었어요.만약 포지션을 나눠 상하차를 안할 수 있었다면 사정을 얘기해서 다른 포지션을 했을텐데 전부 상하차를 했어야했어요.또는 상하차 못하겠으면 몇시에 와라, 얘기라도 했다면 그에 따랐을거에요.장갑을 나눠줄때까지만 해도 바닥으로 상자를 내릴때 손 다칠까봐 주는거라 생각했어요.시작하기 바로 직전 말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말 안해서 거절하기도 어려워서 그냥 했는데..짐 들때 사용하는 어깨 쪽을 다친거라 불편감이 다시 느껴져요.몰랐던 업무를 한것에 대해 : 물류상하차 시급 요청 가능한가요?오늘 어깨가 너무 아파서 내일 쉬고 싶다고 말하면 안될까요?하루-이틀 쉬어도 된다고 했을때 하루 쉬기로 했는데, 내일도 하면 정작 근무해야할때 컨디션 안좋을 것 같아서요. (계약서 작성 안한 상황)빨간날 근무 필수인데, 휴일수당 준다는 말 없었어요.휴일수당은 언급없었어도 주는게 맞다곤 하지만, 이전 근무지 모두 기본 시급으로 줬어서 불안해요.휴일수당이냐고 물어보려는데 물어봤을때, 만약 안준다면서 일하지말라고 해도 계약서 작성 전이라 제가 따질 수 있는건 없나요?나중에 근무 끝나고 휴일수당으로 준게 아닐 경우, 달라고 요청해서 안주면 고용노동부에 신청해야되나요? +받을 수 있나요, 못 받을 수도 있나요?
- 치과의료상담Q. 치아 검진 중, 침은 다 삼켜도 되나요?그냥 침 말구요.입 벌리고 있다보면 침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의사분이 치아 안볼때 침 삼키는데요.착색 벗겨본다고 폴리싱하셨는데 중간에 가글하라는 말은 없고, 침은 그것들과 너무 모아져서 그냥 삼켰거든요.치위생사랑 의사분이 뭐라 하진않으셨지만, 삼켰을때 좀 이상했었어요. 불쾌한 자잘한 가루들을 침이랑 같이 삼키는 느낌...;여태 갔던 곳은 중간중간에 침을 기구로 빼주시다가 다 했을때 가글하라고 하셨어서 이런 경우 처음이라서요.;;
- 치과의료상담Q. 같은 치아 치료에 대해 얘기하시는게 달라요A의사분은"다른 분은 몰라도 ♡님은 충치가 잘 생기는 치아상태라서, 작은 선과 점같은 충치도 빨리 치료하는게 좋겠어요."라 하시고B의사분은"어차피 지금은 아프지않고 시리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육안으로 물론 점처럼 보이는게 있긴하지만 지금 안해도 된다. 심미적으로 너무 신경쓰인다 하면 치료해도 상관안하지만 굳이 지금 할 필요는 없다."라고 하셨어요.A말씀 들을땐 그런가...? 싶었는데, B말씀 들으니 그것도 맞다 생각이 들어서요.➕️❓️한번 치료할때 점 범위만 삭제하기보단 조금 더 삭제하는 것 맞나요?❓️레진은 그만큼만 삭제하고, 인레이 또는 크라운 때만 더 삭제하는건가요?❓️(조금 다른 방향의 질문)크라운을 교체할 경우, 썩은 부분이 있다면 그부분만 삭제하고 크라운 제작하나요? 아니면 크라운 내부모양을 위해(?!) 더 삭제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