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부유한잔치국수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음식 알레르기로 인한 환불 가능할까요??계란 노른자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먹으면 기도가 부어요 그래도 익히면 멀쩡하게 잘 먹어서 계란 들어가는 모든 음식은 꼭 완숙으로 해달라고 요청합니다어느날 덮밥집을 가서 김치볶음밥을 키오스크로 시키고 계란 모양 망가져도 되니까 터트려서 완숙으로 해달라 했는데 본사에서 온걸 데워서 주는거라 그렇게는 어렵다고 하시길래안해주는 집은 또 처음이라서 예?? 하니까 추가시킨 치즈 뜨겁게 데워서 계란위에 올리면 익지 않을까요? 하면서 그렇게 해주겠다길래 그냥 먹었고 익긴 했는지 괜찮았는데이런 경우에는 환불이 가능할까요 주문하자마자 말한건데 조리 들어가서 환불은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알바를 꾸준히 했었는데 청년도약계좌 근로소득이 안잡힌다고 뜹니다근로소득이란게 정확하게 뭔가요..?재작년부터 알바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정부 24에서 소득확인증명서를 떼보면 공백으로 나옵니다청년도약계좌를 신청하려고 하는데 근로소득이 안잡혀서 신청이 불가하다고 합니다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식기세척기 금지표시 없어서 돌렸는데 페인트칠 벗겨짐과육에서 씨앗을 분리하는 조리도구를 샀습니다 잘 쓰고 식기세척기에 돌려서 꺼내는데 손에 페인트 같은게 묻어나오더군요찝찝해서 휴지로 감싸서 들어올렸더니 휴지에도 가득 묻어나옵니다식기세척기에 돌리면 안됬었나 해서 판매글을 찾아보니까 식기세척기에 돌리면 안된다는 말은 없었습니다그래서 고객센터에 반품해달라 문의 했더니첫번째로 식기가 아닌데 식기세척기에 돌렸으니까 본인의 잘못두번째로 판매글에 명시되어있지 않더라도 판매글 문의사항에 식기세척기 사용가능 여부 문의 남겼으면 대답해줬을거라서 판매글에 명시와 상관없이 문의 남기지 않은 본인의 잘못이라는겁니다음식에 직접적으로 닿는 도구인데 식기가 아니라서 부주의로 반품이 안된다는거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고객센터와 판매자 둘 다 태도도 불량해서 무슨일이 있어도 반품받아야되겠다는 오기가 생겼습니다소보원에는 당연히 신고할 예정입니다그외에 따로 신고할 수 있는 기관이 있을까요? 혹은 판매처를 정당하게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명치 약간 아래에서 턱,귀 아래까지 올라오는 통증명치 약간 왼쪽 아래에서 부터 통증이 시작 되더니 올라와 오른 귀 아래쪽 까지 타고 올라온다고 합니다이번엔 누워있다가 그랬고지난번엔 앉아있다가 그랬다고 합니다3-5분 정도 아파서 뒹굴었고 몸을 반으로 나누면 목 아래까지는 약간 왼쪽으로 올라오다가 목 위부터 턱을 타고 귀 아래까지 올라온다고 합니다트름을 조금 했더니 통증이 잦아들었다고 합니다 약간 토할거같다고도 합니다어떤 병원을 가야 할까요 아니면 어떤 병일까요
- 민사법률Q. 쓰레기인줄 알고 버렸더니 돈이면 과실이 얼마나 될까요?(질문범위 바꿔서 다시 올립니다)쓰레기인줄 알고 돈을 버렸습니다 과실이 얼마나 될까요?토일 알바생입니다토요일 3시 제가 퇴근을 했고 4시에 한 사람이 가게 직원한테 물건을 맡기며 '사장님께 전해달라'고 했습니다물건을 받은 가게 직원은 '사장님께 전달할 물건'이란 메모를 써서 물건에 붙여 카운터에 올려두고 따로 연락은 하지 않은채 퇴근했습니다일요일 9시 평상시엔 사장님이 먼저 나와 오픈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날은 나오지 않아서 제가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카운터를 청소하던 도중 메모와 물건을 둘 다 봤는데 각각 떨어져있어서 그 물건이 전해야될 물건인지 모르고 쓰레기라 생각해 버렸습니다 그날은 사장님을 보지 못하고 퇴근했습니다월요일 저녁 사장님이 가게단톡에 누군가 맡긴 물건을 찾더군요 아는게 없어서 그냥 놔뒀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cctv상에 제가 마지막으로 만졌다고 화요일에 가게로 나와줄 수 있냐고 하더군요 이때 통화하면서 기억나는게 따로 없다고 버린거같다고 말씀 드렸습니다화요일에 가게에 나가서 같이 cctv를 보는데 하필 쓰레기통이 사각지대라 버리는 장면이 정확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런데 저는 제 습관상 버렸을거라고 말씀 드렸는데 사람이면 그걸 버릴수는 없다면서 부정하시길래 그럼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cctv를 같이 돌려보던 중 사장님이 한 말이 살짝 충격적이었습니다물건을 맡긴 남자가 사장님한테 따로 연락을 하지 않았다는겁니다월요일 저녁에 물건이 오지 않자 사장님이 그 사람한테 연락을 했더니 이미 토요일날 물건을 맡겨놨었다라고 말해서 급하게 찾은거라고 합니다저는 그게 돈인줄 몰랐고 중요한 물건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사장이 가게를 두개 운영하는데 항상 사장님이상주해있는 가게가 1분거리도 안되는 위치에 있는데 왜 이 가게에 맡겨두었을까요물건은 돈이 들어있는 편지봉투를 흰색비닐백으로 돌돌 말아서 고무줄을 묶은겁니다 두껍지도 않아서 그냥 비닐 한장이 말려있는거였고 쓰레기봉투같은것도 아니어서 버렸습니다사진은 제가 본 물건과 가장 비슷한 형태를 가져왔습니다사진같은 형태로 얇게 말려있었고 가운데에 고무줄이 묶여있는 형태입니다이렇게 될 경우 과실이 얼마나 될까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쓰레기인줄 알고 돈을 버렸습니다 과실이 얼마나 될까요?토일 알바생입니다토요일 3시 제가 퇴근을 했고 4시에 한 사람이 가게 직원한테 물건을 맡기며 '사장님께 전해달라'고 했습니다물건을 받은 가게 직원은 '사장님께 전달할 물건'이란 메모를 써서 물건에 붙여 카운터에 올려두고 따로 연락은 하지 않은채 퇴근했습니다일요일 9시 평상시엔 사장님이 먼저 나와 오픈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날은 나오지 않아서 제가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카운터를 청소하던 도중 메모와 물건을 둘 다 봤는데 각각 떨어져있어서 그 물건이 전해야될 물건인지 모르고 쓰레기라 생각해 버렸습니다 그날은 사장님을 보지 못하고 퇴근했습니다월요일 저녁 사장님이 가게단톡에 누군가 맡긴 물건을 찾더군요 아는게 없어서 그냥 놔뒀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cctv상에 제가 마지막으로 만졌다고 화요일에 가게로 나와줄 수 있냐고 하더군요 이때 통화하면서 기억나는게 따로 없다고 버린거같다고 말씀 드렸습니다화요일에 가게에 나가서 같이 cctv를 보는데 하필 쓰레기통이 사각지대라 버리는 장면이 정확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런데 저는 제 습관상 버렸을거라고 말씀 드렸는데 사람이면 그걸 버릴수는 없다면서 부정하시길래 그럼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cctv를 같이 돌려보던 중 사장님이 한 말이 살짝 충격적이었습니다물건을 맡긴 남자가 사장님한테 따로 연락을 하지 않았다는겁니다월요일 저녁에 물건이 오지 않자 사장님이 그 사람한테 연락을 했더니 이미 토요일날 물건을 맡겨놨었다라고 말해서 급하게 찾은거라고 합니다저는 그게 돈인줄 몰랐고 중요한 물건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습니다 사장이 가게를 두개 운영하는데 항상 사장님이상주해있는 가게가 1분거리도 안되는 위치에 있는데 왜 이 가게에 맡겨두었을까요물건은 돈이 들어있는 편지봉투를 흰색비닐백으로 돌돌 말아서 고무줄을 묶은겁니다 두껍지도 않아서 그냥 비닐 한장이 말려있는거였고 쓰레기봉투같은것도 아니어서 버렸습니다사진은 제가 본 물건과 가장 비슷한 형태를 가져왔습니다사진같은 형태로 얇게 말려있었고 가운데에 고무줄이 묶여있는 형태입니다이렇게 될 경우 과실이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