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유아교육육아Q. 언어가 느릴때 교육으로 낱말카드가 좋을까요?둘째에요. 25개월이구요.첫째는 다빨라서 힘들었는데, 5살되니 평균적?인거 같아요. 둘째도 빠른편이었는데. . .행동은 첫째와 똑같이 할려는데. 언어에는 관심이 없네요. 지금까진 주변에 물어보면 아주 늦은거 같진않고. 보통에 가까운거 같다고 들은거 같아요.아래 동생들은 따라서 잘한다고 들었는데그것도 . . .아닌가 보더라구요.단어 몇개, 엄마 아빠 싫어 하트 매(워) 할매 이런식이요. 사탕 과자. . . 두개이어서는 못하지만 의사표현 다하구요. . . 목소리톤이 얇고 높아서(뭐라고 했는지 잘 놓치네요) 개미같은; 표현으로 가끔 무시하고; 저혼자 이렇다 저렇다 설명합니다.자신감이 없어서 소리가 작은건지. . . 첫째는 거의다 알아들었는데ㅠ30개월까지 열심히 해보고 안되면 언어센터 가봐야하나 생각중입니다.아이가 책같은거에 거의 관심없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한달 전부터 책읽어주는 선생님도 붙였구요. . .저도 해볼게 있나싶어 나가면 그냥 떠들기,시간나면 그림낱말카드 보여줄려구요.언어자극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가 길에 눕거나 신발을 벗어던지고 반대로 도망칩니다.제목 그대로 입니다. 혼자서 두아이 양육중입니다.외출시 항상 둘다 데리고 나가야하기 때문에첫째는 5살이라 이제 말을 듣는데,3살(25개월) 아이는 도망가고 저기가자 하면 다리에 힘을풀고 눕습니다.신발벗고, 저희와 반대로 도망가거나 잘 있다가도 다른사람이 저희를 지나쳐서 다른길로.가면 그걸 보고 있다가 그 방향으로 뛰어갑니다.웃으면서 장난이라는건 알지만애둘을 다 봐야하는데, 한명은 놀이터에 있겠다 한명은 나가서 걷겠다. . . ㅠ 이런식이라 주변에서도 아이 잡아야겠다고 사고 날거 같다고 합니다.35개월 둘째가 장난칠려고 그러는 건 알겠지만위험해서 걱정입니다. 둘째 잡으러 가다가 첫째도 돌볼수없는 상황이 되구요.언어가 느려서 더 충동적인가하고 낱말카드도 보여줘보고 하는데, 장난치고 관심도 없고ㅠ손잡고 안된다 안돼해도 누워서 모든걸 해결해볼려는거 같아서답답합니다. 이런땐 계속 반복되게 안된다는 훈육 밖에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