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언어가 느릴때 교육으로 낱말카드가 좋을까요?
둘째에요. 25개월이구요.
첫째는 다빨라서 힘들었는데, 5살되니 평균적?인거 같아요. 둘째도 빠른편이었는데. . .
행동은 첫째와 똑같이 할려는데. 언어에는 관심이 없네요. 지금까진 주변에 물어보면 아주 늦은거 같진않고. 보통에 가까운거 같다고 들은거 같아요.
아래 동생들은 따라서 잘한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 . .아닌가 보더라구요.
단어 몇개, 엄마 아빠 싫어 하트 매(워) 할매 이런식이요. 사탕 과자. . .
두개이어서는 못하지만 의사표현 다하구요. . .
목소리톤이 얇고 높아서(뭐라고 했는지 잘 놓치네요) 개미같은; 표현으로 가끔 무시하고; 저혼자 이렇다 저렇다 설명합니다.
자신감이 없어서 소리가 작은건지. . . 첫째는 거의다 알아들었는데ㅠ
30개월까지 열심히 해보고 안되면 언어센터 가봐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아이가 책같은거에 거의 관심없습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한달 전부터 책읽어주는 선생님도 붙였구요. . .
저도 해볼게 있나싶어 나가면 그냥 떠들기,
시간나면 그림낱말카드 보여줄려구요.
언어자극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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