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양육·훈육육아Q. 2살차이 언니에게 동생을 챙겨주라고 하는게 맞나요?7살 5살 이에요.대부분이 자기 친구나 위에 언니 오빠랑 놀고 싶어하자나요; 같은유치원 같은 학원 보냈더니 동생이 장난치고 계속 매달려요언니는 동생피해서 친구랑 같이 앉아버리고학원은 적응기 동안 지켜볼러고 다 그만둬서 유치원만 다니고 있구요.1. 언니한테 동생챙기라고 하는게 맞는지. . .2. 챙기긴 하지만 너는 너대로 지금처럼 친구랑 놀고 동생피하다가 놀수있을때 노는게 맞는건지. . . 저는 2번쪽이거든요.집에서도 제가 집안일 할때는 거즘 둘이 놀수밖에 없기도 하고 각자 학원 보내서 둘이 붙어있는시간을 조금 줄여볼려고 했거든요.챙기라고하는게 맞는건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금투자, 전쟁등으로 인해 떨어지는데. . . 올라야하는 거 아닌가요?요즘 주식이나 이것저것 공부하고있는데. . .얼마안됐어요금시세가 떨어져서요.많이 올랐으니 조금 떨어질수있지 하지만한편으로는 전쟁같은 일이 있다면불안해서 오를거 같은데더 떨어지길래 문의드려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약국에서 파는 피로회복제, 이것도 자주먹으면 안좋겠죠?요즘 몸이 너무 안좋아 붓고독감까지 걸려 커피고 음료고 다 끊었습니다.마그네슘이라 비타민 유산균 정도 챙겨 먹는데,피곤할때 약국 카운터앞쪽에놓인 피로회복제에 눈이 가더라구요.자주먹으면 안좋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독감아니여도 감기가 심할수 있죠? 목소리가 자꾸 안나오고 따뜻한 물먹어야지 나와요제주변 거의 독감 아니면 감기네요.아이 보느라 못쉬어 그렇기도하고이번에 깜박하고 독감주사도 못 맞았어요.애들은 걸리고나서 독감주사 맞혔어요.첫째가 감기인데 독감증상이랑 비슷. . . 근데독감으로는 안뜨고 감기라고해서 약은타와서먹다가 5일째 오늘 억지로 데리고가서 주사 맞추고 항생제 타왔네요.제주변에 있던 아이도 엊그제 독감확정받아 바로 주사맞고왔다하고; 시댁어르신들하고 외출 같이다녀왔는데독감걸리셨다고;둘째는 신기하게 멀쩡;저는 첫째랑 같이붙어있어그런지 비슷해요.다만 못 쉬어서 수액이랑 엉덩이주사 맞았는데. . . 못 쉰게 큰지 안났네요;열은 잔깐나고 목소리안나오고콧물도 안나는데 잔기침만 살짝씩;의사쌤님이 보시기에감기라는데저희아이 진찰보신분이 증상이 독감하고 비슷히답니다.주사맞거나 약간의 항체가 있으면 독감이 안걸리나요?목이 막히는 감기는 또 처음걸려보네요. 쉴수도 없고 ㅠ답답
- 생활꿀팁생활Q. 달팽이와 같이 키울수 있는 식물이 있을까요?축축한 이끼가 있는곳에서 살 식물추천이욧어쩌다가 달팽이 한마리가 와버려서;오히려 키우던 식충식물은 습과다로 죽었는데달팽이 걱정하고있어요.겸사겸사 해보고 싶네요
- 세무사 자격증자격증Q. 전산세무 자꾸 떨어져요. 합격을 위한 팁 좀 주세요.전산회계 자격증있고, 세무사사무실도 잔깐 다녀서다들 , 그리고 저도 합격할줄 알았는데. . . 역시 쉽지않네요ㅠ4번 떨어진거 같아요. . .전산회계 공부하고 도전하면 될거랬는데;안되네요. 머리만 복잡합니다.문제풀이를 많이 해보면될까요? ㅠ 팁좀 주세요.(시험은 몇년씩 직장생활하면서 띄엄띄엄 봤습니다.시간 날때 조금씩 했는데,될줄알고.덜 열심히 한거 같긴해요. . . ㅠ)세무사 자격증을 바란것도 아닌데. . . 어렵네요
- 양육·훈육육아Q. 다른사람 따라 갈려는거 교육; 계속 얘기해주는거 말고 있을까요?느린아이에요. 5살 계속 얘기하는데요즘 감정도 그렇고 아기가 되고싶다는 얘길하더라구요.그건그거고; 아이가 감정주체가 안되어 떨어져서 우는거 기다리면 주변사람들이 달래주십니다(길게 울고 정말 이것저것 벗어던져서 거지꼴;)그분들께는 감사드리는데아이 진정시킬겸 얼릉 엄마한테가라고 하실려고우리집따라와 가자 이러면 10번중에 10번 다따라가네요;떼자구 부리는것도 느려서 말안통해서 감정이 복받쳐서 다 이해하는데 엄마 여기있다 얼릉와 해도오지도 않고 큰일 났네요.아기때는 예뻐해주고 다해주더니 이젠 아니구나 싶었는지. . 아니면 울다 다 잊는건지 ㅠ어떻게 교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 유아교육육아Q. 5살, 주의력이 낮으면 높일수 있는 방법이?원래 제말 잘 안듣습니다.그래도 교육은 해야죠.그리고 더 늦기전에 훈육 . . . 오늘 아침 혼날 일도 있었고,무거운분위기였는데.오늘할거 설명해주면서 입으로 생각하며 따라해보라고하는데, 1번정도는 잘하더니 . . . 2번 3번 물어보니 장난칠려하고그뒤로는 한참을 고민하며 그게 뭐였지 하는거 같더라구요. . . 화내면 안되고;아이가 생각하고얘기하게끔 계속 해야겠다는 다짐이 드네요ㅠ주의력 낮으면 어떤방법이 올리는데 좋은지궁금합니다.유치원 선생님과 유치원에서 헤메고 힘들어할 아이가 짠; 하네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생 언어 느린아이, 숫자라든지 방향 등등 아는 것도 많이 느릴까요?말은 제법해요. 저희집 문제로는. . . 아이가 주의력이 떨어지고 아이가 5살. 제말을 잘 안들어서 학습을 잘 못했습니다. 제가 시작하는거 말고 선생님들. . . 그러니깐 나가서 돈주고 학원같은 곳에서는 못도망가서 그런지 배우고 하더라구요. . . 말을 잘하게 된것도.어디냐 하겠지만숫자나 방향이나 책상에 물건 등 말로 가르쳐볼려고 했지만 견디질 못하고 도망가거나 자기세계;에 빠지더라구요 다행히 어린이집에서 요즘 줄긋기라든지 거기서는 하는거 같아 마음은 놓였습니다. 학원 보내서도 하나씩 달라지는게 보여서 배우면 되긴 하구나 생각도 들구요.아이가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 같아 더 압박은 안 주고싶은데 , . . 걱정이 되어서요유치원 생활하면은 힘들긴 하겠지만자기 나름대로 따라가라고 하는게 났겠죠?무리해서 교육 안하는게? ㅠ 다 쫓아가더라 다른분들이얘기하시던데 . . . 그럴까요?
- 음악학문Q. 원래 목소리 큰 아이, 점점 줄어들까요? (합창부 같은데 알아볼까 합니다.)아이가 이제 5살이요.엄청.큰건 아니지만 까르르 웃거나 까 . . . 울음소리 등높은 편입니다. 고음에 가까워요.좋게 말하면 활발하고.나쁘게 말하면 사회성 좀떨어져서 제어가 좀 안되네요.(밖에서 어른들이 하는 말은 듣는 편이고. 엄마랑 있을때 특히 안되는 편)아이들이 고음을 장난으로 잘 내는거 같던데. . . 제가 잘못 알고 있을까요?실내 놀이터라든지 안에서 움직일때는 목소리 때문에 낮추어서 말해보자고 계속 얘기하고 있습니다.간혹 관리하시는 분이 조용히 해야한다고 타일르러.오시면 잘됐다는.생각이 들어요; ㅠ입을 틀어막을수는 없고 . . . 조용히 시키시면서 목소리 들으신 분이 성량이 좋은가 보다고 그런쪽으로 시켜도 좋은거죠. 싶어서요.세상에 노래 잘 부르는 사람들 많은줄 알아서 가수나 이런게 아니고; 목소리 조절 겸 노래 잘 하면 좋은 거 잖아요.의문이 이런 목소리 큰것도 커가면서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아기때는 불안도가 커서 목소리가 큰편이었다고 들었는데 커갈때는 자신감 부족인지 개미목소리 였거든요; 지금은 나이들어 좀만 말많이 해도 목소리가 쉬고요.아이가 발달이 느린편인데 음악은 좋아합니다.그런건 잘 외우더라구요. 큰 기대는 안하고 발달이 느려서 발달 및 사회성 등 아이 생각해서 질문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