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조금만 움직여도 심박수가 118은 기본으로 올라갑니다.전에 수업시간에 애플워치로 진동이 와서 확인하니 고심박수가 떴다고 해서 병원(내과) 을 가보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근데 오늘 아침에 호흡곤란이 일어날 것처럼 숨을 못쉬고 가슴이 답답했는데 지금은 또 괜찮아졌는데 혹시 몰라 병원(내과) 을 또 가보니 괜찮다고 신경과를 가보라고 했는데.. 조금만 걸어도 심박수가 118~127까지 올라가고.. 좀 심하게 움직인다(계단 4층까지 올라가기) 그러면 심박수가 최소 178~205까지 올라갑니다..
- 내과의료상담Q. 조금만 걸어도 심박수가 110이 넘어요오늘 아침부터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히고 너무 힘들고 가슴이 조여와서 미칠 것 같았는데 다시 괜찮아져서 다행이다. 하고 있었는데 원래도 조금만 걸어도 심박수가 106? 정도 나왔는데 오늘은 118, 119로 확확 오르더라고요.. 이거 왜이러죠..?전에 고심박수로 병원에 갔을 때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셨는데..
- 내과의료상담Q. 고심박수인데 이거 걍 괜찮은거 맞죠..??점심시간 이후,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서 수업을 하는데 애플워치로 진동이 울려서 확인해보니.. 139로 삼박수가 고심박수가 되었다고 알림이 왔더라고요..학교 끝나고 바로 병원을 가보니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갑상선도 그렇고 다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다행이다.. 하고 왔는데.. 4시간이 넘었는데도 심박수가 118~125를 와따까다하는데..점심시간에 초콜릿 과자를 먹긴 했는데.. 이게 이렇게 심하게 올라가나요..? 초반에 머리아프고 가슴이 막힌거는 괜찮어지는 것 같은데.. 가슴이 약간 막히고 목에 뭐가 걸리 느낌이 드는데.. 그냥 초콜릿 많이 먹어서 그런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팔에 갑자기 이상한 검은색 점? 이 생겼어요.팔에 갑자기 검은색 점..? 염즘? 이 생겼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무시했는데. 중앙이 뭔가 검은색 점 마냥 약간 파여있는 것 같은데.. 이게 도대체 뭔가요? 그냥 점인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새끼 발가락이 갑자기 너무 아파요..ㅠ오른쪽 새끼 발가락이 뭔가 부운 것 같은데.. 왼쪽 새끼 발가락도 똑같이 저런 상태인데.. 오른쪽 새끼 발가락만 쓰거나 그러면 너무 아프고.. 걸을 때도 약간 아파요. 점프할 때도 그렇구요.. 갑자기 이런데.. 왜이러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런 학생이 IT분야 위탁교육을 가도 괜찮을까요?18살, 평범한 여고생입니다.갑자기 코딩, IT분야의 대한 꿈이 생겼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보고 안 어울린다고 하지만 뭔가 자꾸 코딩이라는 단어에 자꾸 눈이 돌아가고 진짜 IT분야 꿈을 포기하면 제 인생이 포기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코딩 할 때, 하나라도 틀리면 오류가 걸리잖아요. 근데 저는 그 오류를 보면 뭔가 스트레스 보다는 어디를 또 이상하게 틀렸을까하는 마음이 더 크고, 오류를 찾고 고친 후. 제대로 작동하면 그 쾌감이 너무 좋습니다.지금 정보보안 위탁교육을 생각하고 있습니다.근데 아직도 고민입니다. 정말 어머니 말씀처럼 제가 그냥 똥고집을 부리는 것인지.. 아니면 제 진로를 제대로 결정한 거지는 모르겠습니다..근데 진짜로 코딩 말고는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오는 상황이고.. 공부는 진짜 고3까지 제가 못 버틸 것 같아서 위탁교육을 꼭 가고는 싶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정신과 부모님 동의 전화로 확인하면 안되나요..?부모님이 바쁜 것을 넘어서 그냥 뭔가 저의 상태의 무관심하신 것 같아서 그냥 혼자 가려고 하는데.. 전화로 부모님 동의는 안되나요..?ㅠ올해 만16세입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생기부가 다 코딩인데 위탁교육을 다른 걸로 신청해도 되요?생기부가 완전히 다 코딩이에요.. 동아리도 코딩부, 코딩 관련된 것들은 거의 다 생기부에 들어갔는데.. 위탁교육 신청할 때 코딩이 아니라 다른 걸로 선택해도 되나요..?부모님이 코딩이 저랑 안 어울린다고 계속 그러셔서.. 부모님이 추천하신거 하려고 하는데.. 만약 취업할 때 부정적일까요? ㅜ
- 피부과의료상담Q. 이게 다한증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돼요..진짜 거짓말 안하고 저는 겨울이든 여름이든 하루의 10번 이상은 땀으로 인해서 손을 씻으러 갑니다.학교에 있을 때에는 핸드크림만 안 바르면 땀이 안나는데, 이상하게 집에만 있으면 손이든 발이든 땀이 너무나도 나서 스트레스에요..ㅜ 집에만 있으면 손 씻으러 10번 이상은 갑니다..ㅜ이게 다한증인지도 모르겠고..ㅜㅜ 치료법이 있을까요? 너무 불편해요.. 공부하려고 해도 손 땀 때문에 씻으러가는게 많으니깐 1문제 풀면 2번은 중간의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어서 집중이 안되요..집에만 있으면 땀이 너무나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청소년 비대면 심리상담이 너무 두려워요..몇학년 때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느순간부터 안 웃으면 내 자신이 아닌 것 같고, 뭔가 장난을 치고 밝아야할 것 같아서 계속 그랬는데, 지금은 이제 그 당시에 웃었던 기억이 내가 뭐가 즐거웠고 어땠는지 지금은 점점 금방 잊어가는 것 같아요.지금까지 살면서 운 것도 너무 적고, 운 후에는 왜 울었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이런 이야기를 말을 하면 안될 것 같고, 뭘 하든 먼 미래를 너무 걱정하기 시작하고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계획도 하고 실행 하려다가 멈췄어요. 근데.. 가끔은 내가 실행의 성공했으면 아무런 걱정이 없었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청소년 비대면 상담으로 하려고 하는데.. 이게 심각한가 싶고.. 병원을 가려고 해도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하고.. 부모님은 관심도 없고..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