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장 내시경은 몇년 주기로 하는게 좋나요?재작년에 대장내시경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는 4년 주기로 검진하면 될 것 같다고 하는데, 제가 듣기로는 나이가 들수록 대장내시경은 자주 해야한다고 들었거든요. 어떤말이 맞을까요? 또 누군가는 자꾸 대장내시경을 하면 대장막이 얇아진다는 말도 하더라구요. 실제로 제 친구가 내시경하다가 천공이 생기기도 했어서 걱정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베이비오일과 바세린 헤어팩이 좋다고 하던데 괜찮나요? 우연히 동영상들을 돌려보다가 베이비오일과 바세린을 섞어서 헤어팩을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생각에는 워낙 기름져서 깨끗하게 안씻어질 것 같은데 정말 저 조합이 머릿결을 좋아지게 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더러워진 먼지털이 청소,빨기도 하나요? 집에 먼지털이가 있는데요, 어지간한 곳을 청소한 후에는 털어내면 먼지털이에 묻은 먼지들이 털리는데, 냉장고 위를 청소했더니 좀 찐득한 먼지?습기가 조금 있는 먼지가 묻어서 완전히 깨끗하게 털어지지가 않습니다. 먼지털이 재질은 나일론 같은 재질이 아니고 부드러운 털같은 재질입니다. 나일론 재질은 씻어내면 될 것 같은데, 이 고운 털도 씻어내도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클렌징 오일 매일 이용하는 거 안좋은가요?저는 폼클렌저만 이용하고 있었는데 제가 아는 어떤 친구가 선크림은 유분기가 있는거라 꼭 클렌징 오일을 사용해서 클렌징을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얼마전 영상을 보다가 예전에 연예인들 메이크업 했다는 어떤 사람이 클렌징 오일을 매일 이용하는 건 피부에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도대체 어떤게 맞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회용 얼굴팩이 많은데, 1일 1팩이 좋나요?누군가는 1일 1팩은 과하다고하고 또 어떤이는 1일 1팩이 좋다고 해서요. 어떤게 더 좋은가요? 마스크팩의 경우 얼굴에 올리고 계속 잠이 드는데 피부에 나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경력 단절자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는 일 뭐가 있을까요? 몸도 안좋아졌고, 원래 하던 일은 너무 쉬어서 못할 것 같아요. 지금 40대 중반, 뭔가 시작해보려는데, 돈이 될 수 있는 일이거나 돈을 버는데 도움이 되는 일, 뭘 할 수 있을까요? 사회복지사를 공부해보겠다 했더니 그거 컴퓨터로 다 한다 어렵다 하고, 간호조무사 해보겠다하니 나이 많은 사람 뽑지도 않는다 하고 요양보호사는 자격증이 있어 해보려고 하니 나이가 너무 젊다네요.. 나도 돈벌고 싶은데, 애낳고 애가 너무 어려 돌보느라 일못하고 세살때 이제 많이 컸구나 싶어 어린이집 맡기고 일하면 되겠구나 했더니 남편 주재원 따라가서 일 못하고 돌아와서 애 초등학교 보내고 일하려고 했더니 시골이라 자리가 없고 도시로 나와서 애가 초등 고학년이라 일좀 히니보려고 했더니 화,목은 무조건 9시까지 일해야한다는데 애가 안된다고 해서 못하고.....이제 중학생 되려고 해서 일좀 해보려고 했더니 나이가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다는데...도대체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혹자는, 일을 하려면 얼마든지 있는데 안찾아보고 그런다는 둥, 어디가서 설거지라도 하면 되지 그런 힘든일은 안하면서 일자리 없다고 한다는 둥 하는데, 너무 속상해요. 남편도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까봐 속상하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날씨 추울 때 환기를 얼마나 하시나요?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과학자들이 나와서 추운 날이나 미세먼지가 있는 날에도 환기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오늘처럼 추운 날 환기를 몇분 하고, 몇번 해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화장실에 벽이나 세면대에 분홍색 뭔가 생겼는데 뭔가요? 화장실 벽에 검은색 곰팡이 말고 분홍색 뭔가가 생겼어요. 이건 왜 생기고, 안생기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핑크색도 곰팡이의 한 종류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냉장고에 2년 정도 된 고등어가 있는데요..외관상 꽁꽁 얼어서 예쁘게 있는데 먹어도 될까요? 너무 커서 무서워서 안먹은게 계속 마음을 힘들게 해서요.버리긴 아까운데 그냥 먹어도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건조한 무말랭이로 물을 끓이는 법 좀 알려주세요. 엄마가 반찬해먹으라고 무말랭이를 보내주셨는데 잇몸이 안좋아서 그건 안되겠어요. 냉장고 한켠에 계속 자리잡고 있는게 신경쓰여서 뭐라도 해먹어야겠는데, 물을 끓여먹으려니 그냥 물에 넣고 끓이면 이상한 맛이 날 것 같아서요. 다른 재료와 섞는다거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