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루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기업들은 공짜로 결제될수도 있는 할인쿠폰을 왜 뿌리는걸까?원래 할인 쿠폰이란건 지갑을 덜 여는 사람들을 더 열 수 있게 하는 미끼였잖아요. 그래서 쿠폰을 써도 최소금액등을 통해 돈을 쓰게는 했었죠.근데 요즘 쿠팡, 토스 같은 곳에서 최소금액이 없는 쿠폰을 뿌리더라고요? 페이스페이 6000원 할인같은 경우에 6000원 이하 상품을 사면 0원 결제도 되던데.이러면 지갑을 덜 여는 사람을 열게 하는게 아니라 열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열지는 않을거지만 돈만 쏙 빼먹을 사람이 많이 올거란 말이죠.도대체 기업은 무슨 이득이 있다고 이런 마케팅을 하는거죠? 저야 개꿀이긴한데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징병된 군인(병)은 공무원인가요?아닌거로 알고 있었고, 여기저기 답변해주시는 분들보면 근거는 안 알려주고 공무원신분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하지만 공무원보수규정에 나오는 등 공무원이라는 근거는 찾아지는데 아니라는 근거는 못 찾겠어서요.법률적으로 알려주실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민주주의 다음 체제가 온다면 어떤 체제일까요?최근에 ai로 인해 많은 정보들이 생기고 있잖아요. 그중에 가짜도 있고 진짜도 있고요.하지만 너무 많아서 다 진위여부를 판가름하지 못하고 있죠.유권자들이 정확한 판단을 하기 힘들어지고 있고, 점점 심해질거라 생각해요.유권자들이 정확하지 않은 판단을 했다고 생각하는 불만이 쌓이고 쌓여서 그 결과로 민주주의가 붕괴할거라고 생각합니다."저 사람과 내가 같은 한표라고?" 라는 말을 접하는 빈도가 갈 수록 늘어가서 그렇게 생각하게 된거 같긴해요.만약 민주주의가 붕괴한다면 그 다음 체제로 어떤 체제가 생길까요? 자유롭게 상상해주세요. 정답은 없는거니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디플러스기아가 과연 티원을 이길까요.씨맥 오고나서 쇼메이커가 많이 괜찮아졌고 쌀쌀쇼쌀쌀이라기엔 시우도 루시도 나름 괜찮고, 스매쉬 커리어도 한화전때 하는거보면 꽤 잘해주던데ewc1시드로 갈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무효표와 무투표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가?무효표는 투표장까지 올 정도로 정치 참여에 관심이 있는데 뽑을 사람이 없는 거고, 날 설득시키면 내 표는 니꺼야라는 메세지를 담는다.무효표는 지표분석을 통해 정치인이 내 표를 얻으려한다.등의 말을 참 많이 들어왔던거 같아요.근데, 저는 저 말이 참 이상한거 같아서 질문드려요.일단 정치인이 무효표를 던진 사람에 대해 뭐라도 알아야 그 사람을 설득시키거나 분석할 수 있지 않나요? 우리가 투표할때 투표지에 연령, 성별, 성향 등을 써두는거도 아닌데 무효표를 얻기 위한 분석을 어떻게 하냐는거죠.선관위에서 알려주는 자료는 어떤 지역에서 무효표가 얼마나 나왔다일뿐인데요.제가 정치인이라면 오히려 무효표를 더 신경 안 쓸거 같아서요. 신경 썼다가 역효과 날 수도 있는거잖아요.
- 의료 보험보험Q. 보험금 청구했는데 담당자가 지정 안 되었어요대학병원에서 보험금 청구하는 곳이 있어서 서류 다 팩스로 보내고 집에 왔었거든요.보통 당일에 보상보상자가 지정되던데 이번엔 아직까지도 지정이 안 됐더라고요.심사하기에 복잡하고 오래걸려서 그런걸까요?병원비 갑자기 200써서 생활비 쪼들려서 보험금 빨리 나와야되는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랑 어떤 식으로 지내야될지 모르겠어요월요일에 엄마가 휴가쓰고 집에 있었어요. 저녁에 같이 할머니집에 가야된다고 합니다. 연휴라 가족들끼리 모이기로했다고.여기서 1차 불편함. 왜 나한테는 나를 데리고 어디로 갈지 일정같은걸 당일이나 전날에만 알려줍니다. 동생한테는 말하는데요. 항상 말하면 말한줄 알았다고 합니다.전 곧 시험도 있고, 성적이 좀 불안하니 못 간다고 했습니다. 둘이서 잘 다녀오라고 했고요.오후 되어서는 피곤하다는 말을 합니다.어차피 화요일에 오는 사람도 있는거보면 한두시간 좀 늦게 가도 문제 없는거니까 좀 자고 가라. 졸음 운전보다는 낫지 않냐라고 하니까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엄마가 짜증을 냅니다.잘 수 없는 상황이니까 못 자는거 아니겠느냐 그러고, 난 뭔 상황이라서 잘 수 없는건지 듣지도 못했어요. 알려주지도 않았고요. 내가 들은건 그 대화를 하던 시점 기준 4시간 뒤에 간다는거 뿐이었어요. 내 입장에선 그냥 저번주에 일이 고되고 힘들었으니 피곤하겠다 정도만 유추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안 알려줬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고 그걸 반영해서 말하냐고 하니까, 그러면 애초에 말할 때 자라고 하는게 아니라 뭔가를 도와줄게 있냐고 물어봐야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남자들은 센스가 없다느니 뭐라니 계속 짜증을 냅니다.계속 봤을때 별다른거 안하고 있었어서 좀 어이가 없어서 여기서부터 저도 화났습니다.그럼 내가 뭔가를 도와줄게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빨래가 어쩌고, 설거지가 어쩌고 합니다. 근데 그건 평소에 다 나 혼자만 하던거였어요. 어차피 아무도 안 하고 나 혼자 다 하는건데 그게 왜 도와줄거리냐 하면서 격하게 싸웠습니다.지금도 난 엄마가 왜 그랬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여기에 쓴거도 다 그날 엄마한테 쏟아냈던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논리를 이해 못하겠습니다.같이 잘 지내려면 상대를 이해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라도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뭘 어떻게 바꾸거나 행동해야됐나요? 아니면 어떻게 엄마를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엄마랑 어떤식으로 지내야될지 모르겠어요월요일에 엄마가 휴가쓰고 집에 있었어요. 저녁에 같이 할머니집에 가야된다고 합니다. 연휴라 가족들끼리 모이기로했다고.여기서 1차 불편함. 왜 나한테는 나를 데리고 어디로 갈지 일정같은걸 당일이나 전날에만 알려줍니다. 동생한테는 말하는데요. 항상 말하면 말한줄 알았다고 합니다.전 곧 시험도 있고, 성적이 좀 불안하니 못 간다고 했습니다. 둘이서 잘 다녀오라고 했고요.오후 되어서는 피곤하다는 말을 합니다.어차피 화요일에 오는 사람도 있는거보면 한두시간 좀 늦게 가도 문제 없는거니까 좀 자고 가라. 졸음 운전보다는 낫지 않냐라고 하니까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엄마가 짜증을 냅니다.잘 수 없는 상황이니까 못 자는거 아니겠느냐 그러고, 난 뭔 상황이라서 잘 수 없는건지 듣지도 못했어요. 알려주지도 않았고요. 내가 들은건 그 대화를 하던 시점 기준 4시간 뒤에 간다는거 뿐이었어요. 내 입장에선 그냥 저번주에 일이 고되고 힘들었으니 피곤하겠다 정도만 유추할 수 있는거 아닐까요?안 알려줬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알고 그걸 반영해서 말하냐고 하니까, 그러면 애초에 말할 때 자라고 하는게 아니라 뭔가를 도와줄게 있냐고 물어봐야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남자들은 센스가 없다느니 뭐라니 계속 짜증을 냅니다.계속 봤을때 별다른거 안하고 있었어서 좀 어이가 없어서 여기서부터 저도 화났습니다.그럼 내가 뭔가를 도와줄게 있었냐고 물어보니까 빨래가 어쩌고, 설거지가 어쩌고 합니다. 근데 그건 평소에 다 나 혼자만 하던거였어요. 어차피 아무도 안 하고 나 혼자 다 하는건데 그게 왜 도와줄거리냐 하면서 격하게 싸웠습니다.지금도 난 엄마가 왜 그랬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여기에 쓴거도 다 그날 엄마한테 쏟아냈던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논리를 이해 못하겠습니다.같이 잘 지내려면 상대를 이해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라도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가 뭘 어떻게 바꾸거나 행동해야됐나요? 아니면 어떻게 엄마를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병원에서도 별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꾀병을 부리는걸까요금요일에 시야가 갑자기 암전되는게 여러차례있어서 토요일에 대학병원 응급실을 갔었어요.가서 안과랑 신경외과로 진료받고 CT, MRI, 뇌혈관검사 등등 90만원 돈 썼는데 딱히 문제가 없다네요.그냥 본능적으로 쉬고 싶어서 몸이 알아서 꾀병을 부린걸까요.돈은 돈대로 쓰고 불안함은 해소도 안되고 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 안과의료상담Q. 대학병원 예약 안했는데 그냥 가도 될까요?제가 망막열공, 녹내장 의심으로 이대목동병원을 다니는데요. 마지막으로 간게 작년 8월 말이었어요.재작년에 치료가 되었고, 작년 말에 갔을때 문제 없는거 같다고 앞으로 오는걸 1년마다 하자고 했어요.그래서 올해 8월말에 예약되어있는 상태입니다.얼마전까지는 괜찮다가 최근 들어서 시야가 자주 사라지는 현상이 생겨서 이대목동병원을 다시 가려고 합니다.예약 없이 바로 가도 되는걸까요? 예약 가장 빠른게 5월 29일이더라고요. 그 때까지 기다렸다가 갈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