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센스있는떡볶이
- 생활꿀팁생활Q. 렌즈 사용자입니다. 눈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사진과 같은 안약을 잃어버렸는데 전날에 눈이 약간 빨개지더니 오늘은 충혈되고 깜빡일 때마다 아픕니다.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 아니면 안약을 다시 사서 쓰면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쿠팡 센터 일용직 선발 기준이 있나요?이번에 수능도 끝나서 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쿠팡 센터 일용직에 지원했는데 계속 떨어지네요 그래서 너무 늦게 지원해서인가 싶어서 일주일 전에 지원했었는데 그것마저도 떨어지던데 선발 기준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만18세인데 쿠펀치 가입이 안됩니다.오늘이 딱 생일이라서 이제부터 만18세인데 쿠펀치 가입할려고 하니까 앱에서 만18세 미만은 안된다고 나옵니다. 왜 그런 건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경찰시험 준비는 고3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올해 8월에 한능검에 합격한 후 바로 경찰시험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혹시 시험에서 떨어질 수도 있으니 대학 지원 해놨고, 결과도 괜찮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몇 주 전부터 공부가 점점 안 되더니, 요즘은 아예 책이 손에 잡히지도 않습니다. 제 의지가 부족한 건지, 간절하지 않은 건가 싶기도 합니다.사실 일찍 시험 준비하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능검을 준비할 때 수능 공부하던 친구와 같이 공부했는데, 그때 이 친구와 함께 있으면 더 잘되고, “아 이대로 경찰 공부까지 하면 진짜 합격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제게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되는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와 사이가 멀어지면서 서로 아는 척도 하지 못하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은 1~2년씩 준비하는데, 저는 기간도 짧은 데다 공부까지 안 되니 “어차피 못 붙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의욕이 떨어집니다. 그러다 보니 “이럴 바엔 왜 계속 공부하나” 싶기도 하고, 원래 계획했었던 대학교 1년 후 군대 갔다 오고 나서 경찰 준비하는 계획으로 돌아가는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부모님께는 당당하게 이번 시험 준비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이제 와서 포기하겠다고 말씀드리기가 죄송해서 말도 못 꺼내고 있습니다. 너무 심란해서 조언을 구하려고 합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주식을 가족에게 옮기는 방법이 있나요?제가 가지고 있는 계좌에 있는 해외 주식을 부모님 계좌에 옮겨드리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방법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십쇼
- 생활꿀팁생활Q. 금목걸이 구매하고 싶은데 금은방 아무 곳이나 가도 되나요?이번에 금목걸이를 구매할려고 합니다. 그럴려면 금은방 가서 맞춰야 한다던데 금은방 아무데나 가도 상관없을까요? 금은방 마다 차이가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금목걸이 두께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이번에 금목걸이를 맞춰보고 싶은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5돈이 적당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진 같은 디자인으로 14k, 5돈, 50cm로 맞추고 싶은데 두께가 어느정도 할까요? 그리고 저런 디자인은 뭐라고 하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헤드셋 장시간 착용시 노이즈캔슬링을 키는게 좋을까요? 안키는게 좋을까요?시험 준비중이라 헤드셋을 10시간 이상 사용중인데 노이즈캔슬링이 청력에 안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요즘 귀가 피로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노이즈캔슬링을 사용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만약 노이즈캔슬링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볼륨을 키워야 할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