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빨간소쩍새
- 생활꿀팁생활Q. 마이리얼트립 비행기표 질문좀 하겠습니다이렇게 다 결제하고 발권완료했는데 이제 그럼 공항에 신분증이랑 여권만 들고가도 핸드폰으로 티켓 뽑을 수 있는건가요? 처음이여서 뭐가 더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비행기 인터넷으로 예약했는데 질문좀요마이리얼트립이라는 곳에서 결제 다하고 해서 발권완료라고 나왔는데요그럼 아무것도 안들고가도 공항에서 핸드폰 예약 한걸로 티켓 뽑을 수가 있는건가요?
- 기계공학학문Q. 기구설계 기계설계 질문하겠습니다.제가 기구설계나 기계설계 쪽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데요..아무래도 공학은 공학 쪽이다보니 걱정이 되는데저는 문과에다가 수학,과학에 관심도 전혀 없고 기초 지식도 없는 사람입니다.혹시 기구설계나 기계설계 쪽은 그런걸 아예못하면 하는게 불가능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진로고민) 컴공 쪽이 잘 안맞는 것 같습니다현재 취업준비생..도 아니고 뭘 할지 조차 모르겠는 26세 남자입니다.저는 일단 초중고 내내 수학,과학에는 1도 관심이 없고 드럽게도 못했던 순도 100% 문과 학생이였습니다.고등학교 때는 웹툰작가가 꿈이였는데 웹툰학과는 성적이 안돼서 그나마 비슷한 애니메이션과에 진학을 했습니다.근데 현실적인 문제(워라밸 등)으로 웹툰작가를 포기하고 정말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서 졸업장만 땄습니다.이제부터가 진짜 문제인데 흥미있는게 진짜 없어서 그냥 앉아서 하는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에 컴공(기계설계)쪽을 학원을 통해 배우는 중인데요..뭐 프로그래밍이니 코딩이니 뭔 소리하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적성이 안맞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듭니다..저 진짜 뭐해야할까요 당연히 절 보신적도 없고 이 글 하나만으로 판단을 못하시겠지만 저 정말 컴공 쪽이 적성이 맞는거긴 할까요?아니면 웹툰처럼 컴공과 상관없는 쪽으로 다시 적성을 찾아봐야할까요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ㅠ
- 생활꿀팁생활Q. 폴리텍 학과 선택에 고민 중입니다..25세 남자 비전공자입니다.이번에 폴리텍 하이테크 과정에 2개를 합격했는데 어디를 갈지 고민중입니다.3D제품설계과 vs 사이버보안과 인데 전자는 3D 디자인 설계를 통해 3D프린팅으로 제품 구현 그런 분야이고사이버보안과는 아시다시피 해킹 쪽인데 어디를 가야할지 솔직히 반반입니다 ㅠ..둘다 베이스는 제로에 수렴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비전공자입니다.질문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뭐든 어렵겠지만 그래도 둘 중 난이도를 비교한다면 비전공자가 하기에 더 어려운 것은 무엇인가요?2. 이게 제일 중요한데 제가 개인적으로 지금도 하는 일이 있는데 취업을 하고 나서도 겸업으로 할 생각이라 퇴근 이후의 시간이 중요합니다. 위의 두 분야로 취업을 했을 때 야근을 많이 한다던가 아니면 퇴근을 하고 나서도 끊임없이 복습 및 공부를 하지 않으면 힘든 분야라던가 그런게 있을까요?
- 정보처리기사자격증Q. 폴리텍 학과 선택에 고민 중입니다..25세 남자 비전공자입니다.이번에 폴리텍 하이테크 과정에 2개를 합격했는데 어디를 갈지 고민중입니다.3D제품설계과 vs 사이버보안과 인데 전자는 3D 디자인 설계를 통해 3D프린팅으로 제품 구현 그런 분야이고사이버보안과는 아시다시피 해킹 쪽인데 어디를 가야할지 솔직히 반반입니다 ㅠ..둘다 베이스는 제로에 수렴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비전공자입니다.질문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뭐든 어렵겠지만 그래도 둘 중 난이도를 비교한다면 비전공자가 하기에 더 어려운 것은 무엇인가요?2. 이게 제일 중요한데 제가 개인적으로 지금도 하는 일이 있는데 취업을 하고 나서도 겸업으로 할 생각이라 퇴근 이후의 시간이 중요합니다. 위의 두 분야로 취업을 했을 때 야근을 많이 한다던가 아니면 퇴근을 하고 나서도 끊임없이 복습 및 공부를 하지않으면 힘든 분야라던가 그런게 있을까요?
- 예금·적금경제Q. 국민카드 소액신용결제서비스 질문합니다제가 국민카드 소액신용결제서비스를 이용중인데 한도가 30만원 인데요이번달에 147,308원을 이용 했는데 정상적이라면 잔여 한도가 152,692원 있어야 하잖아요?그런데 잔여 한도가 거기서 딱 50,000원을 뺀 102,692원으로 나옵니다.저번 달 비용도 결제를 다 했는데도 딱 50,000원이 한도가 모자랍니다저는 딱 147,308원을 썼는데 왜 한도가 딱 50,000원이 모자랄까요?
- 역사학문Q. 이 글과 뜻이 비슷한 사자성어좀 알려주세요"아무 것도 하지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 글귀와 뜻이 비슷하거나 관련된 사자성어를 알려주세요 ..........
- 문학학문Q. 이 글귀와 뜻이 비슷한 사자성어 뭐가 있을까요?"아무 것도 하지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 글귀와 뜻이 비슷하거나 관련된 사자성어를 알려주세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26살까지 이렇다 할 것도 배우지 않고 이제 취업을 하긴 해야해서 회사라도 들어가려면 막연히 컴퓨터를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컴퓨터 보안? 아니면 3D관련 뭐 하는게 있더라고요그래서 그걸 컴퓨터 학원에서 3월부터 다닐 것 같은데 계속 생각해보니 컴퓨터 쪽은 약간 이과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잘하고 좋아하는건데 저는 철저히 문과 쪽이라고 생각을 해서요..왜냐면 고등학교 때부터 흥미있었던 직업이 웹툰작가,헬스트레이너,성우 뭐 이런 것들이 흥미 있었는데 결국 현실적으로 포기를 하긴 했지만, 그런 제가 컴퓨터 기술을 배워서 뭘하는걸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애초에 컴퓨터 기술쪽으로 딱히 흥미가 생겼던 적이 없고요.. 근데 최근에 약간 바리스타나 요리, 제과제빵 쪽이 어느정도..(많이는 아니고) 흥미가 생긴 것 같아서 해보려고 하는데 물론 제가 선택하는거겠지만 어느 방향으로 배워보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