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계란후라이
- 치과의료상담Q. 치과치료 중 임시로 넣은 치아가 빠지지 않아요.어금니 충치를 긁어내고 치아 본을 뜬 다음, 치아를 갈아내고 임시치아를 본드를 발라 붙여 1주일간 쓰고 새로 제작된 새 치아를 임시로 본드를 발라 1주일 사용.미비점 보완하여 2주 정도 뒤에 완전 고정하여 정상사용하려 했음.그런데 2주정도? 쓰려면 치아가 떨어지지 않게 본드접착제를 좀더 딴딴하게 붙도록 발라야 된다며 듬뿍? 바름.다음 예약일에 와서 빼려하니 너무 딱 맞게 잘 붙어버려 안 빠짐. 몇주간격으로 세번인가 더 감. 안빠짐. 두번째 갔을때였나? 망치로 치고, 차량 덴트할때 쓰는 쇠로 된 묵직한 도구로 탕탕 쳐서 치아보철물 빼려했는데 이것도 실패.기존 원래 치아가 빠질듯 엄청 아픔.이후로 한달 뒤 예약. 그날이 내일인데 몇일전부터 걸을때, 살짝 뛸때, 뒷목을 가볍게 칠때, 고개를 획획 돌릴때 마다 이가 빠질것 같고 꽤나 통증이 심함.내일 가서 엎어야 되나. 고민중.어떡하죠? 도와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80세 치매노모가 옴 진단을 받았습니다.지난달 부터 주간보호센터에 나가시는 노모가 1년 넘게 목욕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에서 주간보호센터에 나가시기 시작했습니다. 일정 중 주1회 목욕시간이 있어 정말 오랫만에 목욕을 하게 되셨는데 2회 지난때부터 몸을 심하게 긁기 시작, 피부과를 갔더니 옴 이라고 진단하며 먹고 바르는 약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이후로 지금까지 씻고 약을 바르고 먹는약 드시고 계시는데. 주간보호센터에 계속 나가셔도 되는지 가족들이 해야할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센터엔 알려드렸습니다. 치매 2년차입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옴에 걸리면 주변인들은 뭘 어떻게 해야하죠?어머니께서 주간보호센터에서 피부병을 옮아오신것 같습니다. 동거하시는 아버지가 2차로 전염 되셨구요.저는 몇주만에 찾아가 어머니와 작은 방에서 3시간 정도 같이 있다가 볼일 마치고 헤어졌습니다.어머니는 피부과 진료 보시고 옴 이라는 진단을 들으셨고 약, 바르는 약 처방 받으셨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집에서 식사 후에 간식이 계속 당기는데.회사나 외부에서 끼니를 해결할땐 아껴야 한단 강박에 가성비 밥을 찾고 딱 식사만 해결하는데 집에선 긴장이 풀려서 먹고 먹고 또 먹으려고 해서 와이프랑 부딫히는 경우가 많아지네요.과자를 찾고 빵을 찾고. 아님 생라면 뿌셔서 먹고.적당히만 먹으면 안되나요?
- 자동차생활Q. 아파트 입주자 주차비 징수 맞나요? .우리 아파트에선 집집마다 3천씩 주차비를 징수합니다. 원래는 집 가격에 주차면 1면까지 포함 아닌가요? 첫 입주부터 몇년간 받다가 일정기간 없앴다가 주차장관리로 돈이 들어간다며 3천씩 책정해 아파트관리비로 매달 떼어가고 있습니다.입주자 대표회의 때 받는걸로 협의가 된듯 한데 맞나요?
- 생활꿀팁생활Q. 따스한 봄날이라 나가고 싶은데 침대에 누워 휴대폰만~쉬는 토요일이고 새벽에 봤을때 보다 비도 안오고 개인하늘에 따뜻한 햇빛 까지. 딱 떠나고 싶은 오늘인데 점심때가 되도록 휴대폰만 보고 있네요.꼭 여행은 아니어도 드라이브라도 다녀오면 좋으련만 폰과 침대가 친구하자고 계속 붙잡네요.어쩌죠?
- 정형외과의료상담Q. 근골격계 질환이 계속되는데 해결할 수 있는지코일가공 공장에서 일합니다. 8시간 동안 서서 일하고 일하는 동안 제법 무거운 쇳덩이로 된 스페이서를 들었다 놨다를 무한 반복합니다. 또한 여러차례 무거운 중량의 여닫이 장비를 오른쪽 팔로 억지로 끌어당겨 닫습니다. 주5일 중 이틀만 일해도 피로 피곤과 몸에 무리가 오는 신호를 느낍니다.목, 팔. 허리가 가장 아픕니다.당장 그만 둘수 없어 아파도 참고 일하는데 힘드네 요.집에서나 현장에서 할 수 있는 통증 예방. 푸는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