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지조있는설표
- 연애·결혼고민상담Q. 놀러 못가게하는 여친이 맞을까요..저는 19살 애기 아빠입니다. (여자친구는 20살)현재 애기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고 7개월 됐습니다.지금은 여자친구 부모님과 같이 평범하게 살고있구요 저는 알바하면서 월 150정도 벌고있습니다.그리고 저는 다음달부터 직업학교와 알비를 병행할거라서 앞으로 시간이 없어요.. (내년6월쯤 군대갈예정)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펜션으로 놀러가기로했어요 금요일 저녁 10시에 일이끝나서 끝나는대로 내려갔다가 월요일날 아침일찍 올라오겠다 했었습니다.이유는 금요일날 10시에 출발하게되면 다음날 아침 7시쯤 도착하게됩니다 도착하면 씻고 친구들이랑 펜션가서 놀고 일요일에 깄다오면 오랜만에 친구랑 피시방도 가고싶고 노래방도 가고싶어서 월요일날 가겠다고 했어요.근데 여자친구는 갈거면 토, 일 갔다오라고합니다 아니면 평생 올라오지말라고.. 이유는 우리가 이렇게 놀러갈때가 아니라면서요..저도 내려가는게 맞나 싶지만 거의 1년만에 부모님과 친구들을 볼수있는 기회라서 절대 놓치고싶지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서울·수도권여행Q. 에슐리 평일런치랑 주말 런치랑 가격똑같나요?에슐리 가려고 하는데 주말 런치랑 평일런치랑 가격이 똑같은지 다른지 잘 모르겠네요.. 매장마다 다 애매하게 적혀있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차이 나면 얼마나 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카메라 중고로 팔고싶은데 어디가서 팔아야될까요?Fx-4카메라랑 vma5500캠코더 팔고싶은데 둘다 예전 제품이라서 잘 안팔리더라구요 혹시 경기도나 서울에서 가격 잘 쳐주는데 아시면 알려주세요 카메라랑 캠코더 상태는 최상입니다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고졸 검정고시 보는데 신분증이랑 청소년증 꼭 필요한가요?제가 이번 4월 고졸 검정고시를 보는데 신청기간이 2월21일 까지인걸로 알아요 근데 청소년증이랑 신분증이 둘다없어서 발급을 받아야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검정고시 신청기간 끝나면 더 이상 신청못하나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캠코더랑 카메라 팔고싶은데 얼마에 팔수있을까요?카메라는 fx-4이구요 캠코더는 vma5500입니다선물받은건데 열번도 안썻다했어요 카메라나 캠코더 전문 매입하는곳 있을까요? 팔면 얼마나 할까요?
- 자산관리경제Q. 경제관념, 시간개념 좋아지는 방법알려주세요제가 자취를 하는데 경제관념이랑 시간개념이 많이 부족합니다 돈을 막쓰고, 계획도 없고, 자주 지각합니다.. 꼭 좋아지고 싶어요
- 서울·수도권여행Q. 오늘 8시에 여수에서 서울까지 가는데 자가 막힐까요? 막히면 얼마나 막힐까요?8시에 출발해서 1시도착예정인데 차가 많이 막힐까요? 서울에서 춘천까지도 가야하는데 차가 바로 없더라구요.. 센트럴에서 남춘천역까지 가는 최대한빠른 루트도 알려주세요!!
- 서울·수도권여행Q. 오늘 오후2시에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남춘천역이나 남춘천고속터미널까지 가는 가장빠른 방법이 뭔가요?서울경부에서 춘천가는 고속버스는 12시50분 다음이3시10분 버스더라구요.. 그래서 지하철이든 기차를타고 싶은데 지하철은 너무 느려서 시간내로 못갈것같아요 최대한빨리 가는방법 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서울·수도권여행Q. 센트럴시티터미널이나 남춘천역근처 미용실이나 헤어샵 추천햐주세요제가 내일 여자친구 만나러 1시쯤에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남춘천역까지 가야하는데 남자머리커트 터미널근처나 남춘천역근처 미용실, 헤어샵 추천해주세요 저는 머리가 많이 작은편이고 숱이 많이없고 머리카락이 많이 앏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랑 관계를 회복하고싶어요 도와주세요일단 간단한 서로 성격은 여자친구는 intj이구요 저는 infp, enfp욌다갔다해요 저희는 사귄지 200일이 좀 넘었고 동거시작한지는 3주정도 됐습니다 한달 전쯤 서로가 거짓말을 심하게 친적있어서 신뢰가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자친구에게 신뢰가좋지않고, 여자친구는 신뢰가 안좋은건 아니라고합니다 대신 그 상황이 자주 생각나서 스트레스 받는다고해요 그리고 저는 여자친구한테 화나거나 스트레스 받는일을 자주 얘기하는 편이에요 여자친구는 저에게 잘 하지않습니다 제가 감정공유를 할때마다 여자친구는 괜찮다 이해해준다 하는데 그래도 사람이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 생각했어요 그렇게 동거하면서 가끔 투닥거리다보니 설 연휴첫날에 서로 본가가 멀어서 따로 다녀오는데 연휴첫날에 연락문제로 가끔 있었던 제 스트레스가 터지면서 싸우고 홧김에 계속 사귀는걸 생각해본다 했어요 한시간뒤 제가 생각정리해서 얘기하고 미안하다 다시 잘 해보자했는데 여자친구가 자기는 싫다고 너가 하는 생각없는 행동들이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고 정떨어졌다 하면서 헤어지자했습니다 제가 막 매달리다가 설끝나고 자취방에서 일주일 시간줄테니까 마음 정리하라고 그동안은 같이 있겠다고 여자친구가 제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해줬습니다 근데 연락을하면 제게 모진말을 하고 저는 매일힘들어서 누워있기만 했는데 여자친구는 제 연락을 다 무시하고 하루종일 친구들이랑 게임만하더라구요 이때가 이별얘기를 듣고 다음날입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아프다하고 먼저 잔다 얘기했는데 여자친구가 한시간뒤에 지?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저는 칼답으로 안잔다 몸이 안좋아서 못자겠다 했습니다 그 이후에 연락 몇마디만 하고 몇시간을 여자친구 잘때까지 기다리고 전화를했어요 저는 너무 속상해서 울고 붙잡고 다른얘기도 했는데 여자친구는 울음참는소리만 들리더라구요 저한테는 보고싶지도않고 미련도 안남고 안속상하다했거든요.. 여자친구가 잔다길래 제가 책읽어줄까? 했는데 좋다라고 하더라구요 책읽어주면서 재우고 저는 다음날 아침 첫차로 7시간동안 버스타고 말도없이 여지친구를 만나러갔어요 왜냐면 일주일뒤면 붙잡히지도 않을것같았거든요 제가 왔다니까 화를내면서 만나주기는 하더라구요 카페가서 붙잡아보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여자친구가 집 가고싶다하니까 조금만 자고 가고싶다 데려가달라하니까 여자친구도 제가 며칠을 못잔걸 아는지 바로 알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집가서 같은 침대에누워서 자는데 제가 자는척을 했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안아주면서 사랑해 많이 사랑해라고 하더라구요 꾹 눈물 참고 조금 자고일어나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제가 저번에 헤어져도 설끝나고 일주동안까지는 나 힘드니까 여지좀 달라는 생각없는소리를했습니다 그 말듣고 여자친구가 오늘만나준거고 집 데려온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대화좀 더 하다가 설끝나고 일주일동안까지 여자친구처럼 대해줬으면 좋겠냐고 그러면 안울수있냐 하는거에요 제가 여자친구 집에서 자꾸 울었거든요.. 그러고 제가 좋다하니까 스퀸쉽도 먼저해주고 소고기 맛있는데 구워주고싶다라길래 여자친구가 구워준 소고기도 먹고 여자친구 인생 첫 파스타 요리를 그날 새벽에 먹았습니다 다음날 제가 아침일찍 가야해서 새벽 2시쯤 같은침대에 여자친구랑 있었지만 여자친구 팔배게를받고 먼저 잤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일어나야될 시간까지 안자고 알람울리니까 저를 깨우고 그제서야 자더라구요 저는 일찍 다시 본가로 갈 계획이였지만 여자친구랑 있는게 너무좋아서 갈 시간을 오후로 미뤘습니다 갈 시간쯤 돼서 지하철을 타러 가야하는데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뛰어가야했습니다 근데 제가 서울까지 고속버스 타고 가고싶다하니까 또 생각없는행동 하고 무책임하다면서 모진말들을 하더라구요.. 원래는 제가 가기전에 같이 눈사람 만들자길래 그러자고했다가 눈사람 못만든게 아쉬워서 그런거였는데 여자친구는 화를 많이 내더라구요.. 여자친구가 모진말을 하다그 제가 여자친구처럼 왜 대해주겠냐고 하니까 200일정을 생각해서 그런거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말을 듣고 본가로 가는데 많이 보고싶네요.. 제가 가장 힘들때 많이 도와주고 제가 어려워하면 같이 살자고까지 해줬던 사람을 놓치고싶지않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지 헤어지지않을 수 있을까요.. 저한테는 은인이나 다름없는 사람입니다 아침에 그랗게 뭐라해놓고 먼저 사과도 해주고 간장게장 가져갈까? 물아봐주고.. 여자친구가 싸우는게 힘드니까 그냥 저를 밀어내고싶지는 않지만 싫은척을 해야만하는 상황인걸까요.. 건강한 연애가 아니더라도 나중에는 괜찮아질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잘 이해안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해 안되시는 부분 말해주시면 빨리 답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