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말캉말캉한문어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쓸모없는 인생은 죽는게 답이겠죠 아무도 절 안좋아 합니다늘상 무시받고 태어나길 잘못 태어난거 같고 병신취급을 받거나직업도 안좋고 더 개무시 받는거 같고날 다 싫어하는 사람만 본거같네물에 빠지면 바로 죽을까 퇴직금 폐기해서 사직서 다시 적으러 오라는데가야되나요 퇴직금 못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 형사법률Q. 직장 건강 검사에서 조기정신증 우울증 검사직장 검사에서 그 나이대가 되서 하는거라고 조기정신증 우울증 검사했는데요 검사지에 회사 대표가 조기정신증 우울증 적어나서출장 진료시 비해당 이였는데 검사지에 아예 적어나서 정신병자 되버렸는데 자살이 답일까요? 살고싶지가 않네요 죽는게 답같네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직장 건강검진 우울증 조기정신 이거 다 받는건가요직장 건강검진을 했는데 우울증 ,조기정신 이 포함되서 같이 했습니다 다른곳은 물어도 안했다 합니다 저만 한건지절 정신병자로 회사에서 보는건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계속 불행길로 가는거 같다 언제쯤 편안해질까아무도 안좋아하는 인생은 자살이 답일까요 그냥 서글프기도하고 그렇네요 다른 사람들은 다 행복해지는데 왜 난 늘 불행길 일까 자살이 답일까 불쌍한 내인생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무도 날 안좋아하는거 같다 그러려니 해도 슬픈건 어쩔수없다어딜가든 다 날 안좋았고 경멸하고 싫어하는거같다난 친해지고 싶었는데 나만 그런거였던거같다왜살까 싶은 생각도 들고 내가 아닌거에 했다고 욕을 하거나답이없는 인생같다전에 있던데서는 일부의 누구는 날왜그리 싫어했을까일부의 사람들 조차 날 싫어했던거 같고남한테 피해주지말고 평생 혼자 있으라 했으니 전에 있던데서무시 조롱 받는게 일상인 삶 살이유 솔직히없다내이야길 하루종일 들어주는이가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나한텐 안될 일 같으니 마음을 접는다 그냥 눈물이난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하지 않은 말을 제가 했다고 믿는분들들어오기전의 있던 곳에서저는 곧 나갈 사람이라 저는 이야길 들어줬습니다근데 나오고나니 협박식으로 자기가 언제 그랬냐며그 말을 전한 사람이 있다며 따지듯이 그래서저도 제말을 하고 싶은데 만만한건지 그래서 전 들어준거고 나가니 들어준건데거길 몇번 재입사 갈 정도로 좋았는데 집단으로 저한테 등을 돌리고욕을 하는거 같더라고요 내가 그런게 아닌데나한테 말을 하질 말던지한번은 같은 방 쓰시는 분은 항상 잡아먹을거 같은 기세로 제가무슨 말을하면 기분 나쁜 티가 나서 그냥 저 자체를 안좋아한거같아서 안 부딪히려 쓰레기 버리는거 화장실 및 배수구 청소바닥 닦고 한공간에 있으면 뭐라하니 자리 피하면 다른 분들에게 안그러면서 복도청소 왜 안하냐고 그러고 뭐뭐를 저보고 했다해서책임지고 나가겠다니 화를내면서 그런말을 자기가 언제 했다느니마음 편했던 분들도 있었는데 다 등을 돌린듯 해서 슬프네요늘무시 조롱 일삼는게 일상이었던거 같더라고요아 어떤분은 남인생 피해가니 평생 혼자 살아 좀 비웃으시고제 잠옷을 입고 세탁기 빨래하러 가니 자기꺼 훔친거 아니냐고 그러고 제 돈주고 산건데여기도 무시 안받는건 아닌데 조금 덜 받는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야기 상대가 없으면 불쌍해 보일까요안녕하세요저는 외롭거나 우울하지는 않지만그냥 이야기 상대가 없는게 눈물이나요날 좋아하는건 아무도 또 없구나 해서 나자신 밖에나도 나자신이 불쌍한거 아는데 일하다 무시 받으면난왜살지 싶기도 하고나는 무시 받으려고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저는 가끔 친구의 성격이 가끔 부럽기도 합니다할말다하고 싸우고 화내고그치만 너무 소중한 친구기에 일일히 말을 제가 삼가합니다그냥 위로받고싶어 적어봣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