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도 날 안좋아하는거 같다 그러려니 해도 슬픈건 어쩔수없다
어딜가든 다 날 안좋았고 경멸하고 싫어하는거같다
난 친해지고 싶었는데 나만 그런거였던거같다
왜살까 싶은 생각도 들고
내가 아닌거에 했다고 욕을 하거나
답이없는 인생같다
전에 있던데서는 일부의 누구는 날왜그리 싫어했을까
일부의 사람들 조차 날 싫어했던거 같고
남한테 피해주지말고 평생 혼자 있으라 했으니 전에 있던데서
무시 조롱 받는게 일상인 삶 살이유 솔직히없다
내이야길 하루종일 들어주는이가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나한텐 안될 일 같으니 마음을 접는다 그냥 눈물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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