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숭고한군만두
- 부동산경제Q. 부모 대출금으로 자녀 부동산 구입 시 대출이자 입금조금 복잡한 내용이야..서울에 집을 샀고엄마한테 1.2억을 차용했는데1.2억이 엄마가 가지고있던 현금이 아니라잠깐 쓸고 상환할 수 있는 상황이라 대부업으로사업자대출을 받았어.이 돈을 모두 나한테 보내주셨는데이 중 5천은 증여, 7천은 차용이야그리고 내가 필요해서 부모님 명의로 받은 돈이니대출금에 대한 이자를 내가 내고 부모로부터 받은 차용에 대한 이자 (4.6% 정도)도매월 지급하려고 하는데 이 부분은 문제가 없을 것 같고내가 궁금한건 대부 이자에 대한 부분인데이자를 나->엄마->대부업계좌 이렇게 보내는 것에 문제가 없을까?만약 나->대부업계좌 이렇게 보내도 문제가 없다면 그렇게 보내고 싶은데 이렇게 보냈을 때세무적인 문제나 추후에 부동산 자금출처 상의 문제가 있을까?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차용이자 지급 시기 (차용금 받은시점 vs 잔금 이후)안녕하세요.이번에 매매한 집에 대한 자금 출처 중 일부가 부모님 차용인데 잔금 3개월 전 이미 금액을 먼저 받았습니다. 이 경우 금액을 받은 날부터 1개월 도래시점부터 차용이자가 나가면 될까요? 아니면 잔금 이후 1개월 도래시점부터 차요이자가 나가면 될까요?전문가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감사합니다.
- 부동산경제Q. 아파트 매수 후 자금조달계획서 상 현금과 빌려준 돈 회수 부분안녕하세요. 10/17 아파트를 갭투자로 매수하였습니다.투자금액은 4억5천만원이고 아래처럼 돈을 마련했습니다. 2억1천 (현재 집 매도 후 현금)1억2천 (엄마한테 차용)7천만원 (지인한테 빌려준 돈 회수)5천만원 (형님한테 비려준 돈 회수)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엄마한테 차용한 1억2천을 이미 계좌로 받았는데10년간 5천만원은 증여세 없다는 내용을 알게되어 1억2천 중 5천만원은 증여, 7천만원을 차용으로 해서 차용이자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데Q1. 1억2천을 다시 엄마한테 보내서 5천은 차용으로 메모하여 입금 받고, 7천은 차용금으로 메모하여 입금받으면 되는걸까요? Q2. 7천만원에 대한 차용이자를 어느정도로 해야 세금상 문제가 없나요?Q3. 차용금 외에 현금, 빌려준 돈 회수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증거가 필요한가요?자금조달계획서를 처음 작성하여 문의사항이 많습니다.전문가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아파트 매수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시 부모님 차용 이자안녕하세요. 10/17 아파트를 갭투자로 매수하였습니다.투자금액은 4억5천만원이고 아래처럼 돈을 마련했습니다. 2억1천 (현재 집 매도 후 현금)1억2천 (엄마한테 차용)7천만원 (지인한테 빌려준 돈 회수)5천만원 (형님한테 비려준 돈 회수)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엄마한테 차용한 1억2천을 이미 계좌로 받았는데10년간 5천만원은 증여세 없다는 내용을 알게되어 1억2천 중 5천만원은 증여, 7천만원을 차용으로 해서 차용이자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데Q1. 1억2천을 다시 엄마한테 보내서 5천은 차용으로 메모하여 입금 받고, 7천은 차용금으로 메모하여 입금받으면 되는걸까요? Q2. 7천만원에 대한 차용이자를 어느정도로 해야 세금상 문제가 없나요?Q3. 차용금 외에 현금, 빌려준 돈 회수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증거가 필요한가요?자금조달계획서를 처음 작성하여 문의사항이 많습니다.전문가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10.17 갭투자 한 아파트의 이후 세입자안녕하세요.이번 10.15 대책 발표 이후 갭투자가 막히는 10.20 이전에 투자를 해놓으려고 예전부터 봐왔던 곳을 10.17에 세입자가 있는 매물로 전세승계를 받았습니다.그런데 제가 궁금한 건 이 세입자가 이후 나가게 되었을 때 저는 10.20 이전에 매수했기 때문에 또 다른 세입자를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세입자가 나가는 때가 2027년 이후이기 때문에 현재 정책을 적용받아 세입자를 받지 못하고 집주인이 무조건 거주해야하는지가 헷갈리더라구요.전문가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 기업·회사법률Q. 동업자와 함께 투자한 사업장 운영 위탁 후 사기 (feat.문서위조)안녕하세요.저희 남편 얘기입니다.남편은 세차장을 운영하고 있고 직원이 있었습니다.남편이 새로운 사업을 알아보다가 렌탈 스튜디오를 하게 되었고 남편이 8700만원, 직원이 2천여 만원을 공동투자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직원이 동업자가 됨)운영하다가 남편은 사업이 잘 안될 것을 감지하고 운영을 접으려하였고동업자(세차장직원)에게 의사를 물으니 자신이 잘 운영해보겠다고 하여 남편은 운영에서 손을 떼었고 투자금은 이후 사업을 철수할때 다시 돌려받겠다 구두로 얘기했다고 합니다.그렇게 몇 달이 지나고 동업자가 자신도 운영을 잘 못할 것 같아사업장의 땅주인에게 다시 이 사업장을 넘겼고 땅주인이 보증금을 당장 돌려주기는 힘들어본인이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얻은 수익으로 1년 후 모든 보증금을 돌려줄 것을 계약했다고 했습니다. (문서위조)그리고 1년이 지나 돈을 받을 때가 남편이 동업자에게 돈을 돌려받았냐 물어보니 하루하루 변명을 하며 미루었습니다.남편이 재촉하니 땅주인에게 1억여 원을 받았다며 계좌에 입금된 내역을 카톡으로 보내주었습니다. (문서위조)그래서 그럼 보내달라고 하니 이체한도가 안되어 내일 은행에가서 풀고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드릴 말씀이 있다고 세차장으로 찾아왔습니다.그리고 그간의 일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사실은 보증금이 월세로 다 까이고 현재 남은 돈은 없으며본인과 가족들의 도움으로도 돈을 당장 돌려줄 수 있는 상황이 못되어서현재 본인이 일하고 있는 보험으로 들어오는 월급 350만원 + 세차장에서 앞으로 일하고 받게될 월급 150만원 이렇게 500만원씩 갚겠다고 얘기했다고 합니다.저는 이 말 조차도 믿을 수 없고당장 목돈으로 돈을 돌려받고 싶은데뭐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남편은 동업자를 압박하면 파산신청을 할까봐 두려워 하는 것 같고오늘 동업자의 어머니를 연대보증 세워 공증을 받겠다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든 하루빨리 돈을 돌려받을 생각 뿐입니다.공증 받고 1년반 동안 500만원씩 받는 방법, 변호사 선임하여 소송하는법, 동업자의 어머니의 사업자 명의를 통한 담보대출을 받게하는 방법(이것은 제가 알아보고 있습니다.)어떤 방법으로 해야 가장 빨리 최대한 많은 원금을 회수할 수 있을까요?전문가님들의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