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콩추출액
- 음악취미·여가활동Q. 노래 추천좀해주세여 !!!!!!!!우선 저는 벤의 혼술하고싶은 밤같이 앞에부분이 피아노소리 띵깡띵깡 들리고 잔잔하고 그런 노래를 되게 좋아하는 편입니다.그리고 brownsugar 같은 노래도 좋아하규요 혹시 이런 비슷한 감성노래나 슬픈발라드 노래같은 거 추천해주실 수 있나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약간 축제때 부를만한 여자노래 추천해주세ㅛ! 노래 잘 부른다고 애들이 나가보라해서 나갈예정인데 좀 높은노래나 하이라이트가 좋거나 애들이 다 아는 노래였으면 좋겠어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악기수행할때 피아노 치는데 칠 거 추천좀 해주세요이번 악기수행할때 피아노를 칠려고 하는데요 우선 피아노는 4년반쯤 배우다가 그만두고 한 3년정도 된것 같구요 그와중에 조금씩 쉬운걸로 피아노를 치긴 했습니다 그리고 체르니를 40까지 진도를 나갔었구요 음.. 간지나는 곡으로 애들한테 눈길을 사로잡고 싶은데 좋은 곡 없을까요 ㅜ (이왕이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노래였으면 좋겠습니당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2학년 2학기 문제집 추천해주세요제가 공부를 중학교 2학년1학기때까지 내려놨다가 지금 다시 시작했는데 2학년 2학기꺼 조금 쉬운거로 문제집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되게 쉽고 좀 재밌는 거 였으면 좋겠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들이랑 어떻게 친해져야 하는 지 잘 모르겟어요 ㅜㅜㅜ제가 중학교 전편입생으로 이번 2학기에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일단 2학년 편입생중에선 7명중에 여자가 저 뿐이고 저희반에 편입생이 4명 와있는ㄴ 상태입니다. 근데 2학기라서 그런ㄴ가 애들이 초반엔 말을 많이 걸ㅇ어주나 싶더니 한 일주일쯤 되니까 그냥 자기들 무리 가서 놀더라구요 ㅜㅜㅜ 근데 다가가긴하는데 모른척 할때도 많구 .. ㅠㅠ그리고 ㅂ반 남자애들이랑도 친해지고 싶은데 눈길만주고 말을 안걸어줘요 ㅜㅜ 그냥 남자ㅜ편입생들이랑 찐친 되버릴까요 ㅜㅜㅜㅜ 너무 슬퍼요 ㅜㅜㅜ 저 공부만 못하지 체육이나 음ㅁ악은 진짜 잘하는데 ㅜㅜㅜㅜㅜ 유유ㅠ ㅜㅜㅜ인기녀가 되구 싶다구요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오늘 별똥별이 어마무시하게 떨어진다고 했ㄴ는데...! ㅁ ?ㅁ왜 안보일까요 저희지역이 완주군 화산면 쪽이고 시골이라 사방이 트여 잘 보일줄알았는데 하나도 보이질 않네요! 혹시 제가 있는 곳에선 어딜 봐야 ㅂ별똥별을 볼 수 있을까요... ????
- 생활꿀팁생활Q. 위쪽 배가 콕콕 쑤시듯이 너무 아파요 ㅜㅜㅜ월요일 부터 목요일까지 아점으로 불닭을 즐겨먹었는데요 오늘 점심까지 괜찮다가 저녁에 매운 아구찜 먹다가 배가 갑자기 뭐에 찔리듯이 그리고 또 콕콕 쑤시듯이 너무 아파여 ㅜ 위쪽배가요 ㅜ아픈데 누르면 더 아픈데 왜 그럴까요 ㅜ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개가 쓰러졌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12년정도 시골에서 (밖에서) 같이 산 세인트크로스? 뭐 그런 종류의 개가 오늘 개거품을 물고 쓰러졌는데요..더위먹은걸까 싶어 물도 뿌려주고 종합감시약 물에 타서 먹여줬는데 혹시 오늘안에 죽을까요.? 지금 옆에서 2시간정도 지켜보고 잇긴 합니다! 계속 일어날려고 애쓰는게 보여서 안타까운데 혹시 어떻게해야 더 오래 살 수 있을까요.. 제가 정말 어렸을때부터 같이 놀고 웃던 개라..이대로 보내주기가 너무 아쉽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원래 헤어지면 아무말도 안하고 어색해지나요?제 친구가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완전 잘해주고도 차인거라소 많이 슬퍼하더라구요. 근데 제 친구는 그래도 친구로도 지내고싶다고 계속 저한테 도와달라그러던데 인사하라니까 인사도 안하고.걔 전남친도 친구로 지내자 했으면서 걔 피해다니더라고요.원래 헤어지면 이런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건가요 ?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스토리 봤다고 뜨는 순서 의미가 있나요? 궁금해여인스타 하다가 궁금해서 남기는데여.스토리 올리면 봤다고 사람들 계정 뜨자나요 근데 뜨는 순서 의미가 있나요? 궁금합니당그리고 릴스보다가 공유누르면 4명 뜨는 건 그것도 의미가 있는건가요?넘넘 궁금해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점심시간에 배구하다가 담을 넘었는데..점심시간에 친구들끼리 배구를 하고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발로차서 공을 담 밖으로 넘겼거든요..근데 저는 그 공을 허락받고 꼭 가지고 오라는 체육쌤이 하신 말씀때문에 담을 넘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다가 남자애한테 넘어가라 했는데 안넘어 가길래 제가 넘어가서 공 넘겨주고 다시 넘어오는 길에 착지하다 허리가 무리가서 뼈가 골절됬거든요.근데 그 남자애는 제가 담을 넘을때 옆에서 여기로 넘어오라 하고 막 알려주길래 그렇게 했다가 다시 넘어올때는 중심이 안잡혀서 걍 남자애거 하는 말 무시하고 제가 뛰고 싶싶은대로뛰었는데 제가 자기 말 안들어서 골절된거라고 뭐라 하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이럴때는 사과를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그냥 넘어간 제 잘못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