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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추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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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배구하다가 담을 넘었는데..

점심시간에 친구들끼리 배구를 하고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발로차서 공을 담 밖으로 넘겼거든요..

근데 저는 그 공을 허락받고 꼭 가지고 오라는 체육쌤이 하신 말씀때문에 담을 넘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다가 남자애한테 넘어가라 했는데 안넘어 가길래 제가 넘어가서 공 넘겨주고 다시 넘어오는 길에 착지하다 허리가 무리가서 뼈가 골절됬거든요.

근데 그 남자애는 제가 담을 넘을때 옆에서 여기로 넘어오라 하고 막 알려주길래 그렇게 했다가 다시 넘어올때는 중심이 안잡혀서 걍 남자애거 하는 말 무시하고 제가 뛰고 싶싶은대로뛰었는데 제가 자기 말 안들어서 골절된거라고 뭐라 하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이럴때는 사과를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

아니면 그냥 넘어간 제 잘못인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이팅회장

    화이팅회장

    그냥 안 다쳤으면 넘어갈 수 있었는데 괜찮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던 사람이 다치면 이유 불문하고 상태를 살피고 미안하다고 말하는것이 예의라 생각합니다

  • 사과정도는 할수있는데 다른 핑계로 걸고 넘어지면 잘얘기하셔야되요 그런부류가좀..남탓만하는사람들있어요 결국 본인이 넘어져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