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기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시 21살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살고 싶으세요?제가 딱 스물 한 살인데, 제 청춘은 왠지 벌써부터 져버린 것 처럼 느껴져요. 십 대 시절에는 우울증을 앓느라 학창 시절을 맘껏 즐기지도 못했는데 재수까지 실패해버려서 대학도 가지 못하게 됐거든요.젊은 나이인 건 알지만 뭐랄까... 앞으로의 인생에 자신이 안 생기기도 하고 남들보다 모든 게 뒤처진 것 같아서 불안하네요.다들 스물 한 살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사시겠어요? 또 지금 스물 한 살을 살아가고 있는 제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시다면 무엇이든 좋으니 뭐든 말씀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infp 탈출하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ㅠㅠㅠ제 엠비티아이가 infp거든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인프피보고 씹프피라고 하는 글을 보면 참 마음이 아파요... 하지만 왜 씹프피라고 욕하는지 스스로도 알 정도로 인프피들은 참 찐따같고 성격 이상하고 불안형에 가까운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인프피 탈출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
- 피부과의료상담Q. 발 건선과 무좀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통풍이 잘 안되는 신발을 신고 오랜 시간 앉아서 공부를 하다보니, 발에 땀이 차더라고요그래서 발가락 쪽과 가까운 발바닥 부분에 각질이 생기면서 갈라지고, 간지러운데 이게 무좀인지 건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ㅠ찾아보니 각화형 무좀이라는 것도 있다는데 혹시 그걸까요?증상이 심각한 건 아닌데.... 여자 치고 발냄새가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ㅠ 친구 집도 잘 못 놀러가겠어요ㅠㅠ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저 성인 ADHD일까요? 우울증일까요?중학교 시절부터 우울증을 앓았는데, 정신과 진료를 받다가 사는게 바빠져서ㅠㅠ 병원에 발길을 끊은지 조금 됐습니다.시간이 해결해주었는지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하는게 조금 성숙해져서 이전과 같이 지나치게 예민하고 사소한 것에 스트레스 받게 되지 않아 우울증 증상은 많이 나아졌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해를 하는 습관을 아직 고치지 못했고 오랜 시간 우울했던 탓에 자존감도 많이 나아진 상태입니다.저는 지금 고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시험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목표가 명확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시작을 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또 집중하는 것도 힘들고, 계속해서 딴 생각이 듭니다.단순히 의지의 문제라기에는 이런 상태가 거의 1년 가까이 반복되어 현재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채로 시간만 죽이고 있는 상태입니다.저 성인 ADHD일까요? 아니면 우울증의 여파로 지금까지 계속 안 좋은 영향을 받고 있는 걸까요? 정확한 진단은 병원에 직접 내원하여 받아보는 것이 낫겠지만, 방문에 앞서 간단하게 제 상태를 파악해보고자 질문을 작성해보았습니다.
- 환자 식단건강관리Q. 피로를 빨리 풀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제가 아르바이트 때문에 매일 아침 6시 전에 일어나야 하는데, 할 일이 많아서 늦게 자는 편이라 그런가 수면 시간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아서 요 며칠 너무 피곤하더라고요현재 수험 공부 중이라 잠을 맘껏 잘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하루에 8시간 이상 책상에 앉아있어야 해서... 피로가 점점 누적되어 몸이 한계에 달한 것이 느껴지는데이런 상황에서 빨리 피로를 풀고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노래 잘 부르는 꿀팁 알려주세요!(목에 힘 빼는 법, 가성 잘 내는 법 등)안녕하세요 노래부르는게 취미인 20대 여성입니다.저는 학창시절부터혼자 노래방에 가서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는데, 전문 교육을 받은 적은 없어 야매로 연습을 한 탓에 컨디션 기복도 심하고 제 노래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이 힘든 상황입니다.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다들 노래를 부를 때 목을 쓰지 말라고들 하는데 정확히 그게 무슨 느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진성의 경우 어느정도 자신이 있지만 가성은 소리 대신 공기가 빠져나가는 느낌이고 숨도 많이 찹니다. 소리가 예쁘지도 않고요.ㅠㅠ어떻게 연습을 하는게 좋을지 꿀팁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연유라떼랑 바닐라라떼 차이가 뭔가요? 뭐가 더 맛있죠?바닐라 라떼랑 연유 라떼 중에서 보통 연유 라떼가 더 비싸던데... 둘이 뭐가 다른지 사실 잘 모르겠거든요어떤 게 더맛있나요? 또 둘의 차이가 정확히 뭐죠? 성분은 어떤게 더 좋은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당류는 뭐가 더 높은지도요 ㅠㅠ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술 안받는 체질 술 마시게끔 변하는 법 있을까요?제가 술을 진짜 못마시는데 저희 집안이 다 그렇거든요. 약간 유전적으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가 다 없다 해야하나...ㅠㅠ근데 전 술자리가 좋아서 자주 참석하고 싶은데 술을 마시고 단 한 번도 기분이 좋아진 적이 없어요. 그냥 기분이 엄청 나빠지고 머리가 지끈거리고 심장이 죽을 만치로 빨리 뛰고 얼굴도 엄청 빨개져요 그래서 아... 난 술이 정말 안 받는 사람이구나. 싶었는데 술을 잘 마시는 체질로 스스로를 변화시킬 방법은 없을까요?ㅠㅠ먹었을 때 몸이 힘들고 더 못먹겠다... 기준으로 맥주는 한 잔, 소주는 세 잔 정도예요. 저는 애초에 필름 끊길 정도로 먹기 못하는 사람이라....(그때까지 마시면 필름이 문제가 아니고 죽을듯요) 여튼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저 우울증일까요?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저 스스로 약간 우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있거나 사람을 만날 땐 즐거운데 혼자 있으면 우중충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리고 친구한테 저보다 친한 또 다른 친구가 있음 엄청나게 질투심이 들고, 상대에게 있어 저라는 존재가 항상 1순위였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랑 애착 관계를 잘 형성하지 못했는데, 그것의 영향이 있는 걸까요? 아빠가 싫은 건 아닌데 조금 무섭고 어려워요. 고등학교 시절부터 습관적으로 자해도 조금씩 했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자주 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 했어요. 그러나 가끔씩 모든 걸 버리고 떠나버리고싶다, 삶이 지친다..는 식의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런 제가 정상일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관련 질문 드립니당. (162/59)안녕하세여!! 다이어트 관련 조언을 듣고 싶어 글 꺼봅니다. 저는 162cm에 몸무게는 59kg이라 엄청 뚱뚱한 편은 아니지만 복부랑 허벅지 쪽에 살이되게 많아서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한 겁니다 ㅠ 그동안은 굶는 다이어트를 했더니 오래 못 가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기간에 확 빼는 것보다는 건강하게 천천히 빼고 유지가 가능한 다이어트를 하길 원합니다. 저는 키뺘몸 120, 그러니까 42키로까지 빼고 싶은데 이 정도가 무리한 목표인지 아니면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인지 궁금합니다. 기간은 얼마나 잡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