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유머있는시인
- 피부과의료상담Q. 급합니다. 외음부 염증에 염증주사를 맞으면 켈로이드가 되나요?주사를 잘 못놔주실거 같은데.. 불안합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아니시니까요..켈로이드 체질이라 잘못 놓으면 켈로이드 될까 걱정돼요
- 치과의료상담Q. 일회용 치실 쓸때 치아가 아픕니다 문제가생길까요그 뽑아서 길게 사용하는건 제가 구부리는대로 되지만 일회용은 그 플라스틱손잡이와 끝에 팽팽 하게 당겨져 있는거잖아요. 그거는 구부리거나 제 의지되로 잘 안되더라고요. 특히 왼쪽을 할때 오른손을 반대로 해서 하다보니 치아에서 뺄때 양쪽 치아가 뽑힐듯이 아픕니다. 계속 해도되는걸까요?오른쪽 할때도 한번 그랬는데 그냥 수직으로 뽑으려 해서 그런걸까요?한두번 아팠던걸로 치아에 문제가 생기거나 뿌리가 짧은데 더 빨리 흔들리거나 그러진 않겠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24살에 어깨가 아픈것에 관해 오빠와 이야기를 나눠야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24살된 사람입니다.슬픈얘기는 아니고 돈에 관한 문제입니다.글이 좀 많이 길고 두서없습니다. 미리 죄송합니다.다른건아니고 제가 평생을 운동도 안해 폰 컴퓨터 하느라 안좋은자세는 다해서 인지 근육은 물론 이제는 관절들도 아프더라구요..한 2-3년전부터 오른쪽 어깨앞쪽이 가끔씩 따끔거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누워서 어깨에 힘을 주고 손등을 뒤집듯 회전하면 어깨에서 뚝 뚝 소리도 나서 신기해서 해본적도 있습니다. 그당시엔 해도 안아팠거든요..그런데 문제는 한달전 오빠가 저에게 3키로 아령을 들고 위로 해보라해서 하다가 찌릿! 했는데 원래 아픈거라고 해서 그냥 그대로 버티다 내렸습니다.그제서야 너무 힘들면 500미리 생수병으로 하라 하더군요.저도 그당시에는 뭐 엎드려서 폰하다 일어나면 가끔 어깨 아프니까 하고 넘겼는데 그뒤로 예전보다 잦은 횟수로 어깨가 아팠습니다.설거지 할때도 아팠고요..그리고 4-5일전쯤 제 방에 있는 인형을 오빠가 뺏어간다고 티격태격 하다 어깨가 또 찌릿해서 아! 하니까 그제야 멈추더라고요.그래서인지 아까 설거지 할때 어깨가 좀 더 오래 아팠습니다.그러다보니 제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는거에요.저는 분명 하기싫다했는데 해봐해봐해서 결국 제가 들긴했다만 원인은 오빠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제가 병원비를 오빠에게 비린돈에서 까고 준다해도 될지 고민입니다.여행간다고 3주전 30정도 빌렸었고 갚아야하는데 어깨아프단 이유로 알바를 쉬고있었습니다.핑계이기도 하죠. 이건 제 잘못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제가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자주 가는 타입이라 엄마와 오빠가 자주 비꼽니다. 넌 우리집에서 제일 오래살거야. 또 아파서 병원비 나가네. 등등 뭐..여러사정이 있습니다. 어머니 정신상태가 좀 좋진 않다보니 집안 전체가 좀 남탓 자주하고 돈안벌고 그래요. 도파민만 쫒고..그럽니다.그래서 절대 돈을 안줄 거 같습니다.전에도 진짜 아프니까 병원비 달라 해봤는데 엄마한테 달라해. 이러고 돈깐다 하면 또 친구들이랑 술처먹고 제얘기하고 엄마도 오빠도 또 저만 쓰레기를 만들겠죠.오빠는 1년 3개월 전쯤 저에게 큰 실수를 해 1년정도 멀게 지냈고요.아무튼 그러다 보니 제 입장에선 원인 제공도 통증을 더 오게 만든것도 오빠같은데..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저의 잘못도 어느정도 있는지.그리고 제가 돈을 빼고 줘야할지 mri찍을 돈도 없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오늘 병원을 가고싶거든요. 근데..또 엄마한테 돈 필요하다 허면 왜 일찍 말안했냐 너는 늘 통보하냐 이럴거같고. 일찍 말하면 일찍 말하는대로 또가냐 좀 버텨봐라. 보험들고 해주겠다 이러고.아무튼 문제가 많습니다. 집안이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돈 다 돌려주고 병원도 내돈으로 다녀오기엔 제가 너무 억웅하고 속상해요. 왜 저런애랑 다시 말섞어서. 엄마아빠는 내가 상처받아서 그렇다는데 억지로 말하라 시키고. 그냥 다 짜증나고 분하고 역겹습니다.나중에 연끊고 싶은데 그냥 돈 빌린거는 그대로 주고 병원도 저 혼자 다녀와서 그냥..살까요?남들보다 지능도 낮고 줏대도 없어 저혼자 판단하기 너무 힘듭니다. 인공지능에게 물어볼땐 통증을 시작하게 만들고 인형 뺏어가려한것도 오빠니까 그쪽책임이다 하는데 뭐..어떻게 해야할까요한심한 글인거 압니다만..그냥 어른들의 지혜가 듣고싶었습니다.저는 너무 생각없는애거든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24살에 어깨가 아픈것에 관해 오빠와 이야기를 나눠야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24살된 사람입니다.슬픈얘기는 아니고 돈에 관한 문제입니다.글이 좀 많이 길고 두서없습니다. 미리 죄송합니다.다른건아니고 제가 평생을 운동도 안해 폰 컴퓨터 하느라 안좋은자세는 다해서 인지 근육은 물론 이제는 관절들도 아프더라구요..한 2-3년전부터 오른쪽 어깨앞쪽이 가끔씩 따끔거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누워서 어깨에 힘을 주고 손등을 뒤집듯 회전하면 어깨에서 뚝 뚝 소리도 나서 신기해서 해본적도 있습니다. 그당시엔 해도 안아팠거든요..그런데 문제는 한달전 오빠가 저에게 3키로 아령을 들고 위로 해보라해서 하다가 찌릿! 했는데 원래 아픈거라고 해서 그냥 그대로 버티다 내렸습니다.그제서야 너무 힘들면 500미리 생수병으로 하라 하더군요.저도 그당시에는 뭐 엎드려서 폰하다 일어나면 가끔 어깨 아프니까 하고 넘겼는데 그뒤로 예전보다 잦은 횟수로 어깨가 아팠습니다.설거지 할때도 아팠고요..그리고 4-5일전쯤 제 방에 있는 인형을 오빠가 뺏어간다고 티격태격 하다 어깨가 또 찌릿해서 아! 하니까 그제야 멈추더라고요.그래서인지 아까 설거지 할때 어깨가 좀 더 오래 아팠습니다.그러다보니 제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는거에요.저는 분명 하기싫다했는데 해봐해봐해서 결국 제가 들긴했다만 원인은 오빠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제가 병원비를 오빠에게 비린돈에서 까고 준다해도 될지 고민입니다.여행간다고 3주전 30정도 빌렸었고 갚아야하는데 어깨아프단 이유로 알바를 쉬고있었습니다.핑계이기도 하죠. 이건 제 잘못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제가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자주 가는 타입이라 엄마와 오빠가 자주 비꼽니다. 넌 우리집에서 제일 오래살거야. 또 아파서 병원비 나가네. 등등 뭐..여러사정이 있습니다. 어머니 정신상태가 좀 좋진 않다보니 집안 전체가 좀 남탓 자주하고 돈안벌고 그래요. 도파민만 쫒고..그럽니다.그래서 절대 돈을 안줄 거 같습니다.전에도 진짜 아프니까 병원비 달라 해봤는데 엄마한테 달라해. 이러고 돈깐다 하면 또 친구들이랑 술처먹고 제얘기하고 엄마도 오빠도 또 저만 쓰레기를 만들겠죠.오빠는 1년 3개월 전쯤 저에게 큰 실수를 해 1년정도 멀게 지냈고요.아무튼 그러다 보니 제 입장에선 원인 제공도 통증을 더 오게 만든것도 오빠같은데..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저의 잘못도 어느정도 있는지.그리고 제가 돈을 빼고 줘야할지 mri찍을 돈도 없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오늘 병원을 가고싶거든요. 근데..또 엄마한테 돈 필요하다 허면 왜 일찍 말안했냐 너는 늘 통보하냐 이럴거같고. 일찍 말하면 일찍 말하는대로 또가냐 좀 버텨봐라. 보험들고 해주겠다 이러고.아무튼 문제가 많습니다. 집안이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돈 다 돌려주고 병원도 내돈으로 다녀오기엔 제가 너무 억웅하고 속상해요. 왜 저런애랑 다시 말섞어서. 엄마아빠는 내가 상처받아서 그렇다는데 억지로 말하라 시키고. 그냥 다 짜증나고 분하고 역겹습니다.나중에 연끊고 싶은데 그냥 돈 빌린거는 그대로 주고 병원도 저 혼자 다녀와서 그냥..살까요?남들보다 지능도 낮고 줏대도 없어 저혼자 판단하기 너무 힘듭니다. 인공지능에게 물어볼땐 통증을 시작하게 만들고 인형 뺏어가려한것도 오빠니까 그쪽책임이다 하는데 뭐..어떻게 해야할까요어깨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가족·이혼법률Q. 24살에 어깨가 아픈것에 관해 오빠와 이야기를 나눠야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24살된 사람입니다.슬픈얘기는 아니고 돈에 관한 문제입니다.글이 좀 많이 길고 두서없습니다. 미리 죄송합니다.다른건아니고 제가 평생을 운동도 안해 폰 컴퓨터 하느라 안좋은자세는 다해서 인지 근육은 물론 이제는 관절들도 아프더라구요..한 2-3년전부터 오른쪽 어깨앞쪽이 가끔씩 따끔거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누워서 어깨에 힘을 주고 손등을 뒤집듯 회전하면 어깨에서 뚝 뚝 소리도 나서 신기해서 해본적도 있습니다. 그당시엔 해도 안아팠거든요..그런데 문제는 한달전 오빠가 저에게 3키로 아령을 들고 위로 해보라해서 하다가 찌릿! 했는데 원래 아픈거라고 해서 그냥 그대로 버티다 내렸습니다.그제서야 너무 힘들면 500미리 생수병으로 하라 하더군요.저도 그당시에는 뭐 엎드려서 폰하다 일어나면 가끔 어깨 아프니까 하고 넘겼는데 그뒤로 예전보다 잦은 횟수로 어깨가 아팠습니다.설거지 할때도 아팠고요..그리고 4-5일전쯤 제 방에 있는 인형을 오빠가 뺏어간다고 티격태격 하다 어깨가 또 찌릿해서 아! 하니까 그제야 멈추더라고요.그래서인지 아까 설거지 할때 어깨가 좀 더 오래 아팠습니다.그러다보니 제가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는거에요.저는 분명 하기싫다했는데 해봐해봐해서 결국 제가 들긴했다만 원인은 오빠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제가 병원비를 오빠에게 비린돈에서 까고 준다해도 될지 고민입니다.여행간다고 3주전 30정도 빌렸었고 갚아야하는데 어깨아프단 이유로 알바를 쉬고있었습니다.핑계이기도 하죠. 이건 제 잘못입니다.그런데 문제는 제가 조금만 아파도 병원을 자주 가는 타입이라 엄마와 오빠가 자주 비꼽니다. 넌 우리집에서 제일 오래살거야. 또 아파서 병원비 나가네. 등등 뭐..여러사정이 있습니다. 어머니 정신상태가 좀 좋진 않다보니 집안 전체가 좀 남탓 자주하고 돈안벌고 그래요. 도파민만 쫒고..그럽니다.그래서 절대 돈을 안줄 거 같습니다.전에도 진짜 아프니까 병원비 달라 해봤는데 엄마한테 달라해. 이러고 돈깐다 하면 또 친구들이랑 술처먹고 제얘기하고 엄마도 오빠도 또 저만 쓰레기를 만들겠죠.오빠는 1년 3개월 전쯤 저에게 큰 실수를 해 1년정도 멀게 지냈고요.아무튼 그러다 보니 제 입장에선 원인 제공도 통증을 더 오게 만든것도 오빠같은데.. 다른분들이 보시기엔 저의 잘못도 어느정도 있는지.그리고 제가 돈을 빼고 줘야할지 mri찍을 돈도 없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오늘 병원을 가고싶거든요. 근데..또 엄마한테 돈 필요하다 허면 왜 일찍 말안했냐 너는 늘 통보하냐 이럴거같고. 일찍 말하면 일찍 말하는대로 또가냐 좀 버텨봐라. 보험들고 해주겠다 이러고.아무튼 문제가 많습니다. 집안이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돈 다 돌려주고 병원도 내돈으로 다녀오기엔 제가 너무 억웅하고 속상해요. 왜 저런애랑 다시 말섞어서. 엄마아빠는 내가 상처받아서 그렇다는데 억지로 말하라 시키고. 그냥 다 짜증나고 분하고 역겹습니다.나중에 연끊고 싶은데 그냥 돈 빌린거는 그대로 주고 병원도 저 혼자 다녀와서 그냥..살까요?남들보다 지능도 낮고 줏대도 없어 저혼자 판단하기 너무 힘듭니다. 인공지능에게 물어볼땐 통증을 시작하게 만들고 인형 뺏어가려한것도 오빠니까 그쪽책임이다 하는데 뭐..어떻게 해야할까요한심한 글인거 압니다만..그냥 어른들의 지혜가 듣고싶었습니다.저는 너무 생각없는애거든요.
- 피부과의료상담Q. 외음부? 음모에 난 무언가를 짜려했ㄴㄴ데 안짜졌습니다어제 짜다만 블랙헤드인줄알고 빨개지고 볼록해지도록 진짜 손톱으로 계속 짰는데 안짜졌어요..어떡하죠 산부인과가서 봐야 하나요..? 켈로이드 피부라 불안합니다. 운동후 씻을건데 씻고 에스로반같은거라도 발라줘야하나요? ㅠㅠ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절 좀 알려주세요.. 건강주스를 만들어 먹는데 도대체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여드름과 켈로이드를 가지고있어 몸속염증을 낮춰보고자 건강주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를 끓이고 냉동블루베리와 바나나를 한개 넣어서 갈아서 마십니다. 물은 챠소삶은걸 넣어서 쓰구요. 바나나 제외 전부 100그램정도 씁니다. 그런데 어디서는 아침 공복이 흡수가 잘되서 좋은데 당성분도 흡수가 쫙쫙 된다, 어디서는 식후에 먹는게 당성분을 천천히 오게해주지만 혈당은 오른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당최 어떻게 먹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지금은 바나나도 떨어지고 실수로 블루베리마저 삶아 맛을 위해 물을 추가로 넣고 메이플시럽도 두 숟갈 정도 넣은 상태라.. 더 걱정됩니다. 3-4일치를 만들어 둔거라 하루 두번 200미리 정도씩 먹고 싶은데 아침 저녁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여드름이 올라오면 켈로이드로 변하는거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염증 죽이려고 어떻게든 해보고 있는거라 혈당오르는거 정말 원치않는데 어떻게 먹어도 오른다니까 이게 맞나..싶습니다.또 다른 주스로는 케일 사과 샐러리 오이 등을 넣은것도 만들어 먹고 싶고 다른 비트들어간거나 코코아파우더 등 여러가지 건강주스 만들어 먹고싶은데 그 혈당 하나때문에 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예전에도 레시피 잘못만들었다가 배탈난적도 있고.. 원채 평생을 자극적이고 기름진거만 먹고 운동은 안했다 보니 위나 장이 친구들보다는 예민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위장 상태에 따라 결정하라는데 이거 하나 물어보러 병원가기도 좀 그렇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침에 유산균 저녁에 오메가3 중간에 마그네슘 (앞으로는 커큐민과 비타민 d 칼슘 등 도 추가예정) 먹고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다..달라요 정보가.. 약은 이소티논 복용중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절 좀 알려주세요.. 건강주스를 만들어 먹는데 도대체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여드름과 켈로이드를 가지고있어 몸속염증을 낮춰보고자 건강주스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토마토를 끓이고 냉동블루베리와 바나나를 한개 넣어서 갈아서 마십니다. 물은 챠소삶은걸 넣어서 쓰구요. 바나나 제외 전부 100그램정도 씁니다.그런데 어디서는 아침 공복이 흡수가 잘되서 좋은데 당성분도 흡수가 쫙쫙 된다, 어디서는 식후에 먹는게 당성분을 천천히 오게해주지만 혈당은 오른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당최 어떻게 먹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심지어 지금은 바나나도 떨어지고 실수로 블루베리마저 삶아 맛을 위해 물을 추가로 넣고 메이플시럽도 두 숟갈 정도 넣은 상태라.. 더 걱정됩니다. 3-4일치를 만들어 둔거라 하루 두번 200미리 정도씩 먹고 싶은데 아침 저녁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여드름이 올라오면 켈로이드로 변하는거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염증 죽이려고 어떻게든 해보고 있는거라 혈당오르는거 정말 원치않는데 어떻게 먹어도 오른다니까 이게 맞나..싶습니다. 또 다른 주스로는 케일 사과 샐러리 오이 등을 넣은것도 만들어 먹고 싶고 다른 비트들어간거나 코코아파우더 등 여러가지 건강주스 만들어 먹고싶은데 그 혈당 하나때문에 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예전에도 레시피 잘못만들었다가 배탈난적도 있고.. 원채 평생을 자극적이고 기름진거만 먹고 운동은 안했다 보니 위나 장이 친구들보다는 예민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위장 상태에 따라 결정하라는데 이거 하나 물어보러 병원가기도 좀 그렇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침에 유산균 저녁에 오메가3 중간에 마그네슘 (앞으로는 커큐민과 비타민 d 칼슘 등 도 추가예정) 먹고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다..달라요 정보가..
- 정형외과의료상담Q. 급합니다 살려주세요 23살에 벌써 어깨와 손가락이 아픕니다. 어떡하나요..ㅜㅠ한달전쯤 3키로 아령을 들었습니다. 그때 오른쪽 어깨가 찌릿했고요. 평생 운동을 안하던 몸이라..ㅡㄱ런듯 했습니다. 그뒤로 원래도 가끔 오른쪽 어깨가 쑤시는느낌? 은 들었습니다. 근데 이일이후 엎드려서 폰도 자주하고 누워서도 자주 하고 설거지할때나 팔에 힘을 어떻게 주는지 모르니까 어깨에 힘을 뽝 주게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뭐 갑자기 빡 움직이거나 방금도 오빠랑 인형 뺏으려하다가 찌릿 했거든요. 근데 아프다는데 엄살이라하고 어이없습니다 아령도 오빠때문에 든건데.. 아무튼 그래서 그런지 어깨 앞쪽이 좀 아픕니다. 그리고 손가락도 오빠랑 장난치다 폰에 빡!!맞아 일주일정도 아팠는데 안아파지길래 병원안갔어요. 근데 어제부터 자고일어나면 유독 그 손가락부분만 저린듯하더라구요 물론 몇분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음모에 난 모낭염에 염증주사를 두번맞았는데도 안사라집니다가끔 그냥 전체적으로 간지러울때나 모르갰어요 간지러울때 있는거같긴한데 아프거나 염증이 있진않고 평평하긴 합니다. 근데 조금 힘을 줘서 눌러보면 뭔가 작은 알멩이가 만져집니다. 그 짰던 그 구멍? 이 그런거같아요. 인공지능에 물어보니 두번맞었는데 남은거면 그냥 각질층이 뭉친거다 어쩌구 하는데 그래도 불안해서요.. 없애고 싶어요...ㅜㅜ피부과 원장님도 퇴사하셔서 갈수도없고..